해마(海馬)는 실고기과에 속하는 해마속(Hippoc­ampus) 어류의 총칭이다. 몸길이 15-30cm이고 몸빛은 갈색이다. 전 세계에 약 25종이 있다. 열대의 얕은 바다에 주로 살지만 온대 바다에서 사는 종류도 있다. 몸이 골판으로 덮이고, 머리는 말 머리 비슷하다. 입은 관 모양으로 작은 동물을 빨아들여 먹는다. 꼬리는 길고 유연하여 다른 물체를 감아쥘 수 있다. 어린 해마는 흔히 서로 꼬리를 묶어 작은 무리를 짓는다. 큰 부레가 있어서 일정한 수심에 머무를 수 있으며, 등지느러미와 가슴지느러미를 이용하여 느리게 헤엄친다. 가슴지느러미는 머리의 양쪽에 붙어 있어서 한 쌍의 귀처럼 보인다. 수컷에는 육아낭이 있어서 암컷이 낳은 알을 넣어 부화시킨다. 한국 연해와 일본 각지에 분포하는데, 한방에서는 소화제 원료로도 사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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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마(海馬)는 실고기과에 속하는 해마속(Hippoc­ampus) 어류의 총칭이다. 몸길이 15-30cm이고 몸빛은 갈색이다. 전 세계에 약 25종이 있다. 열대의 얕은 바다에 주로 살지만 온대 바다에서 사는 종류도 있다. 몸이 골판으로 덮이고, 머리는 말 머리 비슷하다. 입은 관 모양으로 작은 동물을 빨아들여 먹는다. 꼬리는 길고 유연하여 다른 물체를 감아쥘 수 있다. 어린 해마는 흔히 서로 꼬리를 묶어 작은 무리를 짓는다. 큰 부레가 있어서 일정한 수심에 머무를 수 있으며, 등지느러미와 가슴지느러미를 이용하여 느리게 헤엄친다. 가슴지느러미는 머리의 양쪽에 붙어 있어서 한 쌍의 귀처럼 보인다. 수컷에는 육아낭이 있어서 암컷이 낳은 알을 넣어 부화시킨다. 한국 연해와 일본 각지에 분포하는데, 한방에서는 소화제 원료로도 사용한다.
  • 해마(海馬)는 실고기과에 속하는 해마속(Hippoc­ampus) 어류의 총칭이다. "Hippocampus"는 고대 그리스어로 "말"을 뜻하는 "Hippo"와 "바다 괴물"을 뜻하는 "Kampos"에서 유래되었다. 몸길이 15-30cm이고 몸빛은 갈색이다. 전 세계에 54종이 있다. 몸이 골판으로 덮이고, 머리는 말 머리 비슷하다. 입은 관 모양으로 작은 동물을 빨아들여 먹는다. 꼬리는 길고 유연하여 다른 물체를 감아쥘 수 있다. 어린 해마는 흔히 서로 꼬리를 묶어 작은 무리를 짓는다. 큰 부레가 있어서 일정한 수심에 머무를 수 있으며, 등지느러미와 가슴지느러미를 이용하여 느리게 헤엄친다. 가슴지느러미는 머리의 양쪽에 붙어 있어서 한 쌍의 귀처럼 보인다. 수컷에는 육아낭이 있어서 암컷이 낳은 알을 넣어 부화시킨다. 한국 연해와 일본 각지에 분포하는데, 한방에서는 소화제 원료로도 사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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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마(海馬)는 실고기과에 속하는 해마속(Hippoc­ampus) 어류의 총칭이다. 몸길이 15-30cm이고 몸빛은 갈색이다. 전 세계에 약 25종이 있다. 열대의 얕은 바다에 주로 살지만 온대 바다에서 사는 종류도 있다. 몸이 골판으로 덮이고, 머리는 말 머리 비슷하다. 입은 관 모양으로 작은 동물을 빨아들여 먹는다. 꼬리는 길고 유연하여 다른 물체를 감아쥘 수 있다. 어린 해마는 흔히 서로 꼬리를 묶어 작은 무리를 짓는다. 큰 부레가 있어서 일정한 수심에 머무를 수 있으며, 등지느러미와 가슴지느러미를 이용하여 느리게 헤엄친다. 가슴지느러미는 머리의 양쪽에 붙어 있어서 한 쌍의 귀처럼 보인다. 수컷에는 육아낭이 있어서 암컷이 낳은 알을 넣어 부화시킨다. 한국 연해와 일본 각지에 분포하는데, 한방에서는 소화제 원료로도 사용한다.
  • 해마(海馬)는 실고기과에 속하는 해마속(Hippoc­ampus) 어류의 총칭이다. "Hippocampus"는 고대 그리스어로 "말"을 뜻하는 "Hippo"와 "바다 괴물"을 뜻하는 "Kampos"에서 유래되었다. 몸길이 15-30cm이고 몸빛은 갈색이다. 전 세계에 54종이 있다. 몸이 골판으로 덮이고, 머리는 말 머리 비슷하다. 입은 관 모양으로 작은 동물을 빨아들여 먹는다. 꼬리는 길고 유연하여 다른 물체를 감아쥘 수 있다. 어린 해마는 흔히 서로 꼬리를 묶어 작은 무리를 짓는다. 큰 부레가 있어서 일정한 수심에 머무를 수 있으며, 등지느러미와 가슴지느러미를 이용하여 느리게 헤엄친다. 가슴지느러미는 머리의 양쪽에 붙어 있어서 한 쌍의 귀처럼 보인다. 수컷에는 육아낭이 있어서 암컷이 낳은 알을 넣어 부화시킨다. 한국 연해와 일본 각지에 분포하는데, 한방에서는 소화제 원료로도 사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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