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단력 비판(判斷力批判, 독일어: Kritik der Urteilskraft)은 이마누엘 칸트가 1790년에 출간한 철학책이다. 주제는 고급 이성 능력 중 하나인 판단력의 통제성을 띤 사용의 비판이다. ‘제3비판(第三批判)’으로도 자주 불린다. 제1부 미학상 『판단력비판』과 제2부 목적론상 『판단력비판』으로 이루어져 있다. 판단력에 이성과 감성을 조화롭게 중재하는 능력을 인정하고 이 실천이성의 상징으로 도덕으로써 생각할 범위에서 가장 완전하다고 간주되는 신에게 인간을 향하게 하는 계기를 설명한다. 동시대 철학이나 예술론에 영향뿐만 아니라 미학, 목적론, 자연철학에서 현대에도 읽는 고전 대저이며, 제1판의 서론, 통칭 제일 서론은 『판단력비판』뿐만 아니라 이마누엘 칸트의 비판철학 전개 전체 사유에 중요한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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