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나리 사람 즉 파나리오테스 또는 파나리오치(그리스어: Φαναριώτες, 언어 오류(ro): Fanarioţi, български: Фанариоти)는 콘스탄티노폴리스의 주요 그리스인 지역으로 콘스탄티노폴리스 총대주교가 있는 파나르지구(Φαναρι, 현재 페네르(Fener)에 거주하는, 주로 그리스인 가문으로 이루어진 집단(그리스화된 루마니아인과 알바니아인을 포함)이었다. 그들은 완전한 세계주의적인 생각을 지녔으며, 종종 서구식(로마 가톨릭) 교육을 통해, 파나리오테스는 그들의 헬레니즘적 요소를 강하게 인식하고 있었다 : 니홀라오스 마브로코르다토스의 필로테우 파레르가에 따르면, "우리는 완전히 그리스 민족이다."라고 말하였다.파나리오테스는 16세기 후반에 그리스인의 부유한 상인계층(그들은 보통 자신을 비잔티움 제국 귀족의 후손이라고 주장했다)에서 출현하였으며, 18세기 오스만 제국이 발칸 대부분의 영토를 장악함에 따라 강력한 영향력을 가지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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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파나리 사람 즉 파나리오테스 또는 파나리오치(그리스어: Φαναριώτες, 언어 오류(ro): Fanarioţi, български: Фанариоти)는 콘스탄티노폴리스의 주요 그리스인 지역으로 콘스탄티노폴리스 총대주교가 있는 파나르지구(Φαναρι, 현재 페네르(Fener)에 거주하는, 주로 그리스인 가문으로 이루어진 집단(그리스화된 루마니아인과 알바니아인을 포함)이었다. 그들은 완전한 세계주의적인 생각을 지녔으며, 종종 서구식(로마 가톨릭) 교육을 통해, 파나리오테스는 그들의 헬레니즘적 요소를 강하게 인식하고 있었다 : 니홀라오스 마브로코르다토스의 필로테우 파레르가에 따르면, "우리는 완전히 그리스 민족이다."라고 말하였다.파나리오테스는 16세기 후반에 그리스인의 부유한 상인계층(그들은 보통 자신을 비잔티움 제국 귀족의 후손이라고 주장했다)에서 출현하였으며, 18세기 오스만 제국이 발칸 대부분의 영토를 장악함에 따라 강력한 영향력을 가지게 되었다. 그들은 오스만 제국의 밀레트 제도 하에서 제국 내 정교회 신도들(룸 밀레트, "로마 민족")의 종교적 권위와 함께 세속적 권위(millet-bashi)를 모두 가지고 있는 파나리 지구의 총대주교 궁전 근처에 집을 짓고 살았으며, 때때로 총대주교 관구의 아르콘테스(교회의 권익을 보호하는 임무를 받은 평신도)들처럼 행세하기도 했다. 따라서, 총대주교 관구의 행정을 지배하게 되었고, 때때로 콘스탄티노폴리스 총대주교 등 고위 성직자들의 선출에 개입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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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The Balkans: Nationalism, War & the Great Powers, 1804-1999
  • The Greek N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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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파나리 사람 즉 파나리오테스 또는 파나리오치(그리스어: Φαναριώτες, 언어 오류(ro): Fanarioţi, български: Фанариоти)는 콘스탄티노폴리스의 주요 그리스인 지역으로 콘스탄티노폴리스 총대주교가 있는 파나르지구(Φαναρι, 현재 페네르(Fener)에 거주하는, 주로 그리스인 가문으로 이루어진 집단(그리스화된 루마니아인과 알바니아인을 포함)이었다. 그들은 완전한 세계주의적인 생각을 지녔으며, 종종 서구식(로마 가톨릭) 교육을 통해, 파나리오테스는 그들의 헬레니즘적 요소를 강하게 인식하고 있었다 : 니홀라오스 마브로코르다토스의 필로테우 파레르가에 따르면, "우리는 완전히 그리스 민족이다."라고 말하였다.파나리오테스는 16세기 후반에 그리스인의 부유한 상인계층(그들은 보통 자신을 비잔티움 제국 귀족의 후손이라고 주장했다)에서 출현하였으며, 18세기 오스만 제국이 발칸 대부분의 영토를 장악함에 따라 강력한 영향력을 가지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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