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서》(通書)는 주돈이가 지은 책이다.주자의 설에 의하면 《통서》는 본래 《역통》(易通)이라고 호칭되어 《태극도설》과 병행하여 쓰여졌다고 한다. 전체는 2권 40장으로 나뉘어 있는데 각장은 비교적 짧은 문장으로 기술되고 있다. 《태극도설》이 주돈이의 우주론을 논술하고 있다면 《통서》는 도덕론을 설명하고 있다고 하여도 좋다. 《통서》는 역시 주자에 의해 주해됨으로써 송대 이학(理學)의 준거해야 할 고전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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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통서》(通書)는 주돈이가 지은 책이다.주자의 설에 의하면 《통서》는 본래 《역통》(易通)이라고 호칭되어 《태극도설》과 병행하여 쓰여졌다고 한다. 전체는 2권 40장으로 나뉘어 있는데 각장은 비교적 짧은 문장으로 기술되고 있다. 《태극도설》이 주돈이의 우주론을 논술하고 있다면 《통서》는 도덕론을 설명하고 있다고 하여도 좋다. 《통서》는 역시 주자에 의해 주해됨으로써 송대 이학(理學)의 준거해야 할 고전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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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통서》(通書)는 주돈이가 지은 책이다.주자의 설에 의하면 《통서》는 본래 《역통》(易通)이라고 호칭되어 《태극도설》과 병행하여 쓰여졌다고 한다. 전체는 2권 40장으로 나뉘어 있는데 각장은 비교적 짧은 문장으로 기술되고 있다. 《태극도설》이 주돈이의 우주론을 논술하고 있다면 《통서》는 도덕론을 설명하고 있다고 하여도 좋다. 《통서》는 역시 주자에 의해 주해됨으로써 송대 이학(理學)의 준거해야 할 고전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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