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리 관저 수렵보좌관(영어: Chief Mouser to the Cabinet Office)은 영국 총리가 거주하는 다우닝 가 10번지에서 사는 고양이의 공식적 직함이다. 현재, Larry와 Freya라는 두 고양이가 공식적인 직함을 가지고 있다. 보통 영국 언론은 다른 고양이를 애정있게 이 직함으로 부른다. 재무부혹은 다우닝 가에 사는 고양이들은 쥐를 잡으려고 고용되었으며, 이 고양이들이 애완동물로 살게된건 헨리 8세때로 올라가는데, 토마스 울지는 그가 상원 의장직을 수행할때 그의 곁에 애완 고양이를 둔 것이 시초였다. 총리 관저 수렵보좌관에 대한 공식적인 기록은 2000년에 발의된 정보 공개법에 의해 2005년 1월 4일 1929년 6월 3일 이후 문서가 퍼블릭 도메인으로 풀렸는데, 당시 재무부 사무실을 담당하던 AE Banham은 "하루 1페니의 푼돈을 들여서 쥐를 잘 잡는 고양이를 유지하는 게 좋겠다"란 말을 한 것이 공식적으로 언급된 최초의 시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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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총리 관저 수렵보좌관(영어: Chief Mouser to the Cabinet Office)은 영국 총리가 거주하는 다우닝 가 10번지에서 사는 고양이의 공식적 직함이다. 현재, Larry와 Freya라는 두 고양이가 공식적인 직함을 가지고 있다. 보통 영국 언론은 다른 고양이를 애정있게 이 직함으로 부른다. 재무부혹은 다우닝 가에 사는 고양이들은 쥐를 잡으려고 고용되었으며, 이 고양이들이 애완동물로 살게된건 헨리 8세때로 올라가는데, 토마스 울지는 그가 상원 의장직을 수행할때 그의 곁에 애완 고양이를 둔 것이 시초였다. 총리 관저 수렵보좌관에 대한 공식적인 기록은 2000년에 발의된 정보 공개법에 의해 2005년 1월 4일 1929년 6월 3일 이후 문서가 퍼블릭 도메인으로 풀렸는데, 당시 재무부 사무실을 담당하던 AE Banham은 "하루 1페니의 푼돈을 들여서 쥐를 잘 잡는 고양이를 유지하는 게 좋겠다"란 말을 한 것이 공식적으로 언급된 최초의 시작이다. 1932년 4월, 고양이에 대한 비용은 1주일에 1실링 6페니로 올랐다. 21세기인 현재, 고양이 유지비로 1년에 100파운드가 들고 있다.이들 고양이를 공무원으로 봄에 따라서, 고양이들을 총리 관저와 동급으로 취급하지 않게 되었고, 또한 총리 임기와 같이 끝나는 우연도 매우 드물게 되었다. 총리 관저 수렵보좌관을 오랫동안 한 고양이는 윌버포스로, 에드워드 히스, 해럴드 윌슨, 제임스 캘러헌 그리고 마가렛 대처 총리까지 임무를 수행하였다. 현재는 2011년 1월 14일부로 임명된 래리가 직을 수행하고 있다. 그 전에는 2007년 11월 11일부터 2009년 1월까지 실비란 고양이가 맡았으며, 또한 실비는 1997년 은퇴한 험프레이의 은퇴후 들어온 최초의 수렵보좌관이었다. 실비는 재무장관이던 알리스테어 달링의 고양이로, 다우닝가 11번지에서 살았었다.그러나 실비는 런던 생활에 적응을 못해서 스코틀랜드로 돌아가 달링의 친구로 돌아갔다. 실비는 2009년 6월 27일날 죽었다.2011년 1월, ITN 뉴스에 따르면, 쥐가 "TV 뉴스 방송 중 2번째 시간에 다우닝 가 10번지에서 종종걸음으로 가는 쥐를 목격했다"고 보도했다. 이 사건으로 인해, 총리 관저 수렵보좌관에 대한 논란이 있었으나 총리 대변인은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새로운 고양이를 대려오는 "계획은 없다"라고 발표했다. 그러나, 다음 날 신문은 다우닝 가의 대변인이 "친고양이 파"이며, 문제 해결을 위해 고양이를 데려와야 한다고 보도했다. 2011년 2월 14일, 문제를 해결하귀 위해 "래리"라는 이름의 고양이를 데려왔다. "이브닝 스텐타드"는 고양이 래리는 베트레시 개와 고양이 보호소(Battersea Dogs and Cats Home)에서 데이비드 캐머런과 그의 가족들이 선정했다고 보도했다.2012년 9월 12일, 총리 데이비드 캐머런은 근무 태만 문제로 수렵보좌관 래리를 해임했으며, 새 수렵보좌관으로 재무부 장관 조지 오스본이 기르는 프레야 고양이가 되었고 새 수렵보좌관 번호는 10, 11, 12가 되었다. 몇몇 소식통에서는 해임으로 인한 감정 상처로 인해 수렵보좌관 자리는 인계되나 래리는 계속 "노동 분담" 차원으로 활동한다고 보도했다. 총리 관저 수렵보좌관 자리는 단계적으로 자리를 물려받고 오랜 시간 동안 공석이었으나 현재는 중복되어 있다.
  • 총리 관저 수렵보좌관(영어: Chief Mouser to the Cabinet Office)은 영국 총리가 거주하는 다우닝 가 10번지에서 사는 고양이의 공식 직함이다. 현재까지 험프리와 래리 두 고양이만이 이 직함을 공식적으로 받았으며, 영국 언론에서는 보통 다른 고양이들도 이 직함으로 부르기도 한다. 재무부나 다우닝 가에 사는 고양이들은 쥐를 잡으려고 처음 고용되었다. 이 고양이들이 애완동물로 살게된 것은 헨리 8세 때로 올라가는데, 토마스 울지가 상원 의장직을 수행할 때 그의 곁에 애완 고양이를 둔 것이 시초였다.2005년 1월 4일에는 2000년 발의된 정보공개법에 의해 1929년 6월 3일 이후 총리 관저 수렵보좌관에 대한 공식 기록 문서가 퍼블릭 도메인으로 풀렸다. 당시 재무부 사무실을 담당하던 A.E. 밴햄(A.E. Banham)은 “하루 1페니의 푼돈을 들여서 쥐를 잘 잡는 고양이를 계속 두는 게 좋겠다.”라는 말을 한 것이 공식적으로 언급된 첫 시작이다. 1932년 4월, 고양이에 대한 비용은 1주일에 1실링 6페니로 올랐다. 21세기가 된 현재는 고양이 유지비로 1년에 100파운드가 들고 있다. 고양이들이 반드시 총리 관저와 함께 거주하는 것은 아니며, 총리 임기와 우연히 같이 끝나는 일도 매우 드물다. 총리 관저 수렵보좌관을 가장 오랫동안 한 고양이는 윌버포스로, 에드워드 히스, 해럴드 윌슨, 제임스 캘러헌 그리고 마가렛 대처 총리 밑에서 18년 동안 임무를 수행하였다.현재는 2011년 1월 15일부로 임명된 래리가 직을 수행하고 있다. 그 전에는 2007년 11월 11일부터 2009년 1월까지 시빌이 맡았는데 1997년 은퇴한 험프레이의 은퇴 이후에 들어온 첫 수렵보좌관이었다. 실비는 알리스테어 달링 재무장관의 고양이로, 다우닝가 11번지에서 살았다. 그러나 시빌은 런던 생활에 적응을 못해서 스코틀랜드로 돌아가 달링의 친구로 돌아갔다. 시빌은 2009년 6월 27일 죽었다.2011년 1월 ITN 뉴스는 “TV 뉴스 방송 중 2번째 시간에 다우닝 가 10번지에서 종종걸음으로 가는 쥐가 포착됐다.”라고 보도했다. 이 사건으로 인해 총리 관저 수렵보좌관에 대한 논란이 있었으나 총리 대변인은 문제를 해결을 위해 새 고양이를 데려올 계획은 없다고 발표했다. 그러나 다음 날 신문은 다우닝 가의 대변인이 ‘친고양이 파’이며, 문제 해결을 위해서는 고양이를 데려와야 한다고 보도했다. 2011년 2월 14일, 문제를 해결을 위해 고양이 래리를 데려왔다. 《이브닝 스텐타드》는 데이비드 캐머런과 그의 가족들이 베트레시 개와 고양이 보호소(Battersea Dogs & Cats Home)에서 고양이 래리를 보좌관으로 선정했다고 보도했다.2012년 9월 12일, 총리 데이비드 캐머런은 근무 태만 문제로 수렵보좌관 래리를 해임했으며, 새 수렵보좌관으로 재무부 장관 조지 오스본이 기르는 프레야가 되었고 새 수렵보좌관 번호는 10, 11, 12가 되었다. 몇몇 소식통에서는 해임으로 인한 감정 상처로 인해 수렵보좌관 자리는 인계되나 래리는 계속 ‘노동 분담’ 차원으로 활동한다고 보도했다. 과거 총리 관저 수렵보좌관 자리는 단계적으로 자리를 물려받고 중복되기도 하였다. 또한 오랜 시간 동안 공석이었던 적도 있다. 현재 래리 만이 유일하게 공식 홈페이지에 10번으로 등재되어 있다. 2014년 11월에는 프레야가 자리에서 물러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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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총리 관저 수렵보좌관(영어: Chief Mouser to the Cabinet Office)은 영국 총리가 거주하는 다우닝 가 10번지에서 사는 고양이의 공식적 직함이다. 현재, Larry와 Freya라는 두 고양이가 공식적인 직함을 가지고 있다. 보통 영국 언론은 다른 고양이를 애정있게 이 직함으로 부른다. 재무부혹은 다우닝 가에 사는 고양이들은 쥐를 잡으려고 고용되었으며, 이 고양이들이 애완동물로 살게된건 헨리 8세때로 올라가는데, 토마스 울지는 그가 상원 의장직을 수행할때 그의 곁에 애완 고양이를 둔 것이 시초였다. 총리 관저 수렵보좌관에 대한 공식적인 기록은 2000년에 발의된 정보 공개법에 의해 2005년 1월 4일 1929년 6월 3일 이후 문서가 퍼블릭 도메인으로 풀렸는데, 당시 재무부 사무실을 담당하던 AE Banham은 "하루 1페니의 푼돈을 들여서 쥐를 잘 잡는 고양이를 유지하는 게 좋겠다"란 말을 한 것이 공식적으로 언급된 최초의 시작이다.
  • 총리 관저 수렵보좌관(영어: Chief Mouser to the Cabinet Office)은 영국 총리가 거주하는 다우닝 가 10번지에서 사는 고양이의 공식 직함이다. 현재까지 험프리와 래리 두 고양이만이 이 직함을 공식적으로 받았으며, 영국 언론에서는 보통 다른 고양이들도 이 직함으로 부르기도 한다. 재무부나 다우닝 가에 사는 고양이들은 쥐를 잡으려고 처음 고용되었다. 이 고양이들이 애완동물로 살게된 것은 헨리 8세 때로 올라가는데, 토마스 울지가 상원 의장직을 수행할 때 그의 곁에 애완 고양이를 둔 것이 시초였다.2005년 1월 4일에는 2000년 발의된 정보공개법에 의해 1929년 6월 3일 이후 총리 관저 수렵보좌관에 대한 공식 기록 문서가 퍼블릭 도메인으로 풀렸다. 당시 재무부 사무실을 담당하던 A.E. 밴햄(A.E. Banham)은 “하루 1페니의 푼돈을 들여서 쥐를 잘 잡는 고양이를 계속 두는 게 좋겠다.”라는 말을 한 것이 공식적으로 언급된 첫 시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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