촉음(일본어: 促音, そくおん 소쿠온[*])은 일본어에서 っ 또는 ッ로 표기되는 음절의 하나이다. 음운론의 관점에서 한 모라로 간주되나, 원칙적으로는 단독으로는 존재하지 않고, 뒷 글자가 か·さ·た·ぱ행인 두 개의 가나 사이에 나타나는 형태로 나온다. 촉음이 있을 때에는 뒷 글자의 자음을 세게 발음한다. 가끔씩 감탄사를 표현할 때에 촉음 뒤에 글자가 없는 경우가 있는데, 이 경우에는 성문 파열음이 된다는 것이 정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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