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의 장막(鐵의帳幕)은 1945년의 제2차 세계 대전 이후 1991년에 냉전이 종식될 때까지 유럽을 상징적·사상적·물리적으로 나누던 경계를 부르던 서방 세계의 용어이다.바르샤바 조약을 통해 소비에트 연방을 중심으로하는 측과 북대서양 조약을 통해 미국과 연합국을 중심으로하는 측으로 나뉘었다.이와 비슷하게 중화인민공화국과 서방 세계와의 경계를 죽의 장막이라 표현하기도 한다. 베링 해협을 두고 러시아와 미국이 마주한 것을 냉전 중에 얼음 장막이라고도 했다.

PropertyValue
dbpedia-owl:abstract
  • 철의 장막(鐵의帳幕)은 1945년의 제2차 세계 대전 이후 1991년에 냉전이 종식될 때까지 유럽을 상징적·사상적·물리적으로 나누던 경계를 부르던 서방 세계의 용어이다.바르샤바 조약을 통해 소비에트 연방을 중심으로하는 측과 북대서양 조약을 통해 미국과 연합국을 중심으로하는 측으로 나뉘었다.이와 비슷하게 중화인민공화국과 서방 세계와의 경계를 죽의 장막이라 표현하기도 한다. 베링 해협을 두고 러시아와 미국이 마주한 것을 냉전 중에 얼음 장막이라고도 했다.
dbpedia-owl:wikiPageID
  • 57486 (xsd:integer)
dbpedia-owl:wikiPageLength
  • 1637 (xsd:integer)
  • 1650 (xsd:integer)
dbpedia-owl:wikiPageOutDegree
  • 38 (xsd:integer)
dbpedia-owl:wikiPageRevisionID
  • 11414395 (xsd:integer)
  • 14499650 (xsd:integer)
dbpedia-owl:wikiPageWikiLink
prop-ko:wikiPageUsesTemplate
dcterms:subject
rdfs:comment
  • 철의 장막(鐵의帳幕)은 1945년의 제2차 세계 대전 이후 1991년에 냉전이 종식될 때까지 유럽을 상징적·사상적·물리적으로 나누던 경계를 부르던 서방 세계의 용어이다.바르샤바 조약을 통해 소비에트 연방을 중심으로하는 측과 북대서양 조약을 통해 미국과 연합국을 중심으로하는 측으로 나뉘었다.이와 비슷하게 중화인민공화국과 서방 세계와의 경계를 죽의 장막이라 표현하기도 한다. 베링 해협을 두고 러시아와 미국이 마주한 것을 냉전 중에 얼음 장막이라고도 했다.
rdfs:label
  • 철의 장막
owl:sameAs
http://www.w3.org/ns/prov#wasDerivedFrom
foaf:isPrimaryTopicOf
is dbpedia-owl:wikiPageWikiLink of
is prop-ko:결과 of
is foaf:primaryTopic o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