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성관(千成寬, 1957년 10월 9일 ~ , 충청남도 논산시)은 대한민국의 법조인이다.검찰내에서 '공안통'으로 평가받고 있으며, 이명박 정부에서 서울지검장으로 일하며 용산 철거 현장 화재 사건과 MBC 《PD수첩》 광우병 보도 수사를 지휘했다. 이명박 대통령이 다녔던 소망교회를 다닌것으로 알려져 있다. 임채진 전 검찰총장에 이어 검찰총장으로 내정됐으나, 각종 비리 의혹을 이기지 못하고 7월 14일 내정 23일 만에 결국 사의를 표명했다. 그는 검찰총장에 대한 청문회 제도가 도입된 이후 임명되기 전 사퇴한 최초의 내정자이다. 현재 김앤장 법률사무소에서 변호사로 일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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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천성관(千成寬, 1957년 10월 9일 ~ , 충청남도 논산시)은 대한민국의 법조인이다.검찰내에서 '공안통'으로 평가받고 있으며, 이명박 정부에서 서울지검장으로 일하며 용산 철거 현장 화재 사건과 MBC 《PD수첩》 광우병 보도 수사를 지휘했다. 이명박 대통령이 다녔던 소망교회를 다닌것으로 알려져 있다. 임채진 전 검찰총장에 이어 검찰총장으로 내정됐으나, 각종 비리 의혹을 이기지 못하고 7월 14일 내정 23일 만에 결국 사의를 표명했다. 그는 검찰총장에 대한 청문회 제도가 도입된 이후 임명되기 전 사퇴한 최초의 내정자이다. 현재 김앤장 법률사무소에서 변호사로 일하고 있다.
  • 천성관(千成寬, 1957년 10월 9일 ~ , 충청남도 논산시)은 대한민국의 법조인이다. 서울고등검찰청 차장검사, 제51대 서울중앙지방검찰청장 등을 역임했다. 본관은 영양이다.검찰내에서 '공안통'으로 평가받고 있다. 이명박 정부에서 서울중앙지방검찰청장으로 재직하며, 용산 철거 현장 화재 사건과 MBC 《PD수첩》 광우병 보도 수사를 지휘했다. 이명박 대통령이 다녔던 소망교회를 다닌 것으로 알려져 있다. 임채진 전 검찰총장에 이어 검찰총장으로 내정됐으나, 비리 의혹에 연루되면서 7월 14일 내정 23일 만에 결국 사의를 표명했다. 그는 검찰총장에 대한 청문회 제도가 도입된 이후 임명되기 전 사퇴한 최초의 내정자이다. 현재 김앤장 법률사무소에서 변호사로 일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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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천성관(千成寬, 1957년 10월 9일 ~ , 충청남도 논산시)은 대한민국의 법조인이다.검찰내에서 '공안통'으로 평가받고 있으며, 이명박 정부에서 서울지검장으로 일하며 용산 철거 현장 화재 사건과 MBC 《PD수첩》 광우병 보도 수사를 지휘했다. 이명박 대통령이 다녔던 소망교회를 다닌것으로 알려져 있다. 임채진 전 검찰총장에 이어 검찰총장으로 내정됐으나, 각종 비리 의혹을 이기지 못하고 7월 14일 내정 23일 만에 결국 사의를 표명했다. 그는 검찰총장에 대한 청문회 제도가 도입된 이후 임명되기 전 사퇴한 최초의 내정자이다. 현재 김앤장 법률사무소에서 변호사로 일하고 있다.
  • 천성관(千成寬, 1957년 10월 9일 ~ , 충청남도 논산시)은 대한민국의 법조인이다. 서울고등검찰청 차장검사, 제51대 서울중앙지방검찰청장 등을 역임했다. 본관은 영양이다.검찰내에서 '공안통'으로 평가받고 있다. 이명박 정부에서 서울중앙지방검찰청장으로 재직하며, 용산 철거 현장 화재 사건과 MBC 《PD수첩》 광우병 보도 수사를 지휘했다. 이명박 대통령이 다녔던 소망교회를 다닌 것으로 알려져 있다. 임채진 전 검찰총장에 이어 검찰총장으로 내정됐으나, 비리 의혹에 연루되면서 7월 14일 내정 23일 만에 결국 사의를 표명했다. 그는 검찰총장에 대한 청문회 제도가 도입된 이후 임명되기 전 사퇴한 최초의 내정자이다. 현재 김앤장 법률사무소에서 변호사로 일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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