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지 5세(George V, 1865년 6월 3일 ~ 1936년 1월 20일)는 그레이트브리튼 아일랜드 연합 왕국의 왕이자(1927년부터는 그레이트브리튼 및 북아일랜드 연합 왕국) 인도의 황제이다(재위 1910년 5월 6일 - 1936년 1월 20일). 본명은 조지 프레더릭 어니스트 앨버트 윈저(George Frederick Ernest Albert Windsor)이다. 초대 윈저 왕가 출신의 군주로, 영국의 에드워드 7세의 차남이다. 제1차 세계 대전의 전시 군주로 빅토리아 여왕과 작센코부르크고타의 앨버트의 손자이며, 러시아의 차르 니콜라이 2세와 독일 제국의 황제이자 프로이센의 왕 빌헬름 2세의 사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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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지 5세(George V, 1865년 6월 3일 ~ 1936년 1월 20일)는 그레이트브리튼 아일랜드 연합 왕국의 왕이자(1927년부터는 그레이트브리튼 및 북아일랜드 연합 왕국) 인도의 황제이다(재위 1910년 5월 6일 - 1936년 1월 20일). 본명은 조지 프레더릭 어니스트 앨버트 윈저(George Frederick Ernest Albert Windsor)이다. 초대 윈저 왕가 출신의 군주로, 영국의 에드워드 7세의 차남이다. 제1차 세계 대전의 전시 군주로 빅토리아 여왕과 작센코부르크고타의 앨버트의 손자이며, 러시아의 차르 니콜라이 2세와 독일 제국의 황제이자 프로이센의 왕 빌헬름 2세의 사촌이다. 1892년 1월 14일에 왕세손 클래런스와 에이번데일의 공작 앨버트 빅터가 죽으면서 그를 이어 왕세손으로 책봉되었다.제1차 세계 대전의 결과로 군주제의 몰락과 함께 많은 해외 영토를 잃은 러시아 제국, 독일 제국, 오스트리아 제국 등과 달리 조지 5세의 대영제국은 역사 상 최대의 영토를 얻게 되었다. 조지 5세의 재임 기간 동안 정치적 지형을 바꾼 공산주의, 파시즘, 아일랜드의 공화국화 운동, 그리고 인도의 독립운동 등이 등장하였다. 또한, 1911년 의회법(Parliament Act)의 통과로 직접 선출된 서민원을 선출되지 않은 귀족원에 대하여 우위를 점하게 되었다. 1924년 최초로 노동당 (영국) 내각을 맞이하였다.제1차 세계 대전 도중 국민들의 반독(反獨) 정서를 고려하여 할아버지 앨버트 공(작센코부르크고타의 앨버트)의 독일식 성(姓)인 작센코부르크고타 왕가를 윈저(Windsor)로 바꾸어 윈저 왕가의 초대 군주가 되었다. 그는 "국민이란 곧 나를 일컬음이다."라는 명언을 남기기도 하였다.
  • 조지 5세(영어: George V, 1865년 6월 3일 ~ 1936년 1월 20일)는 그레이트브리튼 아일랜드 연합 왕국의 왕이자(1927년부터는 그레이트브리튼 및 북아일랜드 연합 왕국) 인도의 황제이다(재위 1910년 5월 6일 - 1936년 1월 20일). 본명은 조지 프레더릭 어니스트 앨버트 윈저(영어: George Frederick Ernest Albert Windsor)이다. 초대 윈저 왕가 출신의 군주로, 영국의 에드워드 7세의 차남이다. 제1차 세계 대전의 전시 군주로 빅토리아 여왕과 작센코부르크고타의 앨버트의 손자이며, 러시아의 차르 니콜라이 2세와 독일 제국의 황제이자 프로이센의 왕 빌헬름 2세의 사촌이다. 1892년 1월 14일에 왕세손 클래런스와 에이번데일의 공작 앨버트 빅터가 죽으면서 그를 이어 왕세손으로 책봉되었다.제1차 세계 대전의 결과로 군주제의 몰락과 함께 많은 해외 영토를 잃은 러시아 제국, 독일 제국, 오스트리아 제국 등과 달리 조지 5세의 대영제국은 역사 상 최대의 영토를 얻게 되었다. 조지 5세의 재임 기간 동안 정치적 지형을 바꾼 공산주의, 파시즘, 아일랜드의 공화국화 운동, 그리고 인도의 독립운동 등이 등장하였다. 또한, 1911년 의회법(Parliament Act)의 통과로 직접 선출된 서민원을 선출되지 않은 귀족원에 대하여 우위를 점하게 되었다. 1924년 최초로 노동당 (영국) 내각을 맞이하였다.제1차 세계 대전 도중 국민들의 반독(反獨) 정서를 고려하여 할아버지 앨버트 공(작센코부르크고타의 앨버트)의 독일식 성(姓)인 작센코부르크고타 왕가를 윈저(Windsor)로 바꾸어 윈저 왕가의 초대 군주가 되었다. 그는 "국민이란 곧 나를 일컬음이다."라는 명언을 남기기도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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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지 5세(George V, 1865년 6월 3일 ~ 1936년 1월 20일)는 그레이트브리튼 아일랜드 연합 왕국의 왕이자(1927년부터는 그레이트브리튼 및 북아일랜드 연합 왕국) 인도의 황제이다(재위 1910년 5월 6일 - 1936년 1월 20일). 본명은 조지 프레더릭 어니스트 앨버트 윈저(George Frederick Ernest Albert Windsor)이다. 초대 윈저 왕가 출신의 군주로, 영국의 에드워드 7세의 차남이다. 제1차 세계 대전의 전시 군주로 빅토리아 여왕과 작센코부르크고타의 앨버트의 손자이며, 러시아의 차르 니콜라이 2세와 독일 제국의 황제이자 프로이센의 왕 빌헬름 2세의 사촌이다.
  • 조지 5세(영어: George V, 1865년 6월 3일 ~ 1936년 1월 20일)는 그레이트브리튼 아일랜드 연합 왕국의 왕이자(1927년부터는 그레이트브리튼 및 북아일랜드 연합 왕국) 인도의 황제이다(재위 1910년 5월 6일 - 1936년 1월 20일). 본명은 조지 프레더릭 어니스트 앨버트 윈저(영어: George Frederick Ernest Albert Windsor)이다. 초대 윈저 왕가 출신의 군주로, 영국의 에드워드 7세의 차남이다. 제1차 세계 대전의 전시 군주로 빅토리아 여왕과 작센코부르크고타의 앨버트의 손자이며, 러시아의 차르 니콜라이 2세와 독일 제국의 황제이자 프로이센의 왕 빌헬름 2세의 사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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