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차세계대전이 시작된 때인 1939년 9월 1일 새벽 4시 45분 부터 1945년 8월 15일까지의 전쟁기간중 전쟁으로 인한 사상자 및 재산피해를 수집한 자료이다민간인을 포함한 총 사상자는 대략 5000만명에서 7000만명으로 잡고있다. 2차 세계대전중 가장 많은 인명손실을 낳은 국가는 소비에트 연방으로 집계되고 있으며 대략 2340만명(민간인 포함)(군사 사상자는 최대 1070만명으로 잡고있다)으로 집계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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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2차 세계 대전 기간의 인명 손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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