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11천년기 이후는 기원후 10001년 이후의 세기이다. 제 11천년기 이후의 미래 예측은 현재의 과학기술로는 도저히 예상할 수 없으므로, 여기에 적혀있는 예측 목록은 현재까지 밝혀진 과학적 모델들을 이용한 것이다. 천체물리학 필드에서는 행성과 별의 양식, 상호 작용, 그리고 죽음에 대해 나타내고, 입자물리학 필드에서는 작은 스케일에서 나타나는 문제를 나타내고, 판 구조론은 천 년 이상의 범위에서의 지구의 대륙 이동을 보여준다. 지구의 미래, 태양계의 미래, 팽창 우주의 미래에 대한 모든 우주의 먼 미래 예측은, 열역학 제2법칙에 따른 엔트로피 증가에 의해 일의 손실이 점차적으로 증가한다. 항성은 결국 수소를 모두 사용하여 태워 없어지며, 행성은 자신의 별과 은하의 중력으로 인해 튕겨저 미지와의 조우를 할 것이다. 결국, 나중에는 방사성 감쇠에 의해 가장 안정적인 입자조차 이에 영향을 받아 양자 입자로 분리될 것이다.

PropertyValue
dbpedia-owl:abstract
  • 제 11천년기 이후는 기원후 10001년 이후의 세기이다. 제 11천년기 이후의 미래 예측은 현재의 과학기술로는 도저히 예상할 수 없으므로, 여기에 적혀있는 예측 목록은 현재까지 밝혀진 과학적 모델들을 이용한 것이다. 천체물리학 필드에서는 행성과 별의 양식, 상호 작용, 그리고 죽음에 대해 나타내고, 입자물리학 필드에서는 작은 스케일에서 나타나는 문제를 나타내고, 판 구조론은 천 년 이상의 범위에서의 지구의 대륙 이동을 보여준다. 지구의 미래, 태양계의 미래, 팽창 우주의 미래에 대한 모든 우주의 먼 미래 예측은, 열역학 제2법칙에 따른 엔트로피 증가에 의해 일의 손실이 점차적으로 증가한다. 항성은 결국 수소를 모두 사용하여 태워 없어지며, 행성은 자신의 별과 은하의 중력으로 인해 튕겨저 미지와의 조우를 할 것이다. 결국, 나중에는 방사성 감쇠에 의해 가장 안정적인 입자조차 이에 영향을 받아 양자 입자로 분리될 것이다. 그러나, 열린 우주같은 현재의 우주론과 달리 빅 크런치 이론은 일정한 시간이 지나면, 우주가 점차 수축하여 마침내 사라지게 된다. 무한한 미래 가능성의 사건은 매우 황당한 개수의 사건으로 일어나고, 볼츠만 두뇌의 형성이 일어나는 등의 여러가지 특수한 경우의 사건들이 일어나게 된다.이러한 연대기는 천년기 등을 커버하며 미래의 시간을 넓혀왔다는 이론을 제시한 것이다. 또 다른 미래의 연대기는 여전히 해결되지 않은 질문 형태이며, 인간 멸종 여부, 양성자 붕괴나 지구가 태양의 적색거성화로 인한 파괴 등이 이에 포함된다.
  • 제11천년기 이후는 기원후 10001년 이후의 세기이다. 제11천년기 이후의 미래 예측은 현재의 과학기술로는 도저히 예상할 수 없으므로, 여기에 적혀있는 예측 목록은 현재까지 밝혀진 과학적 모델들을 이용한 것이다. 천체물리학 필드에서는 행성과 별의 양식, 상호 작용, 그리고 죽음에 대해 나타내고, 입자물리학 필드에서는 작은 스케일에서 나타나는 문제를 나타내고, 판 구조론은 천 년 이상의 범위에서의 지구의 대륙 이동을 보여준다.지구의 미래, 태양계의 미래, 팽창 우주의 미래에 대한 모든 우주의 먼 미래 예측은, 열역학 제2법칙에 따른 엔트로피 증가에 의해 일의 손실이 점차적으로 증가한다. 항성은 결국 수소를 모두 사용하여 태워 없어지며, 행성은 자신의 별과 은하의 중력으로 인해 튕겨저 미지와의 조우를 할 것이다. 결국, 나중에는 방사성 감쇠에 의해 가장 안정적인 입자조차 이에 영향을 받아 양자 입자로 분리될 것이다. 그러나, 열린 우주같은 현재의 우주론과 달리 빅 크런치 이론은 일정한 시간이 지나면, 우주가 점차 수축하여 마침내 사라지게 된다. 무한한 미래 가능성의 사건은 매우 황당한 개수의 사건으로 일어나고, 볼츠만 두뇌의 형성이 일어나는 등의 여러가지 특수한 경우의 사건들이 일어나게 된다.이러한 연대기는 천년기 등을 커버하며 미래의 시간을 넓혀왔다는 이론을 제시한 것이다. 또 다른 미래의 연대기는 여전히 해결되지 않은 질문 형태이며, 인간 멸종 여부, 양성자 붕괴나 지구가 태양의 적색거성화로 인한 파괴 등이 이에 포함된다.
dbpedia-owl:wikiPageExternalLink
dbpedia-owl:wikiPageID
  • 303726 (xsd:integer)
dbpedia-owl:wikiPageLength
  • 49015 (xsd:integer)
  • 75941 (xsd:integer)
dbpedia-owl:wikiPageOutDegree
  • 399 (xsd:integer)
  • 588 (xsd:integer)
dbpedia-owl:wikiPageRevisionID
  • 12224706 (xsd:integer)
  • 14749074 (xsd:integer)
dbpedia-owl:wikiPageWikiLink
prop-ko:wikiPageUsesTemplate
dcterms:subject
rdfs:comment
  • 제 11천년기 이후는 기원후 10001년 이후의 세기이다. 제 11천년기 이후의 미래 예측은 현재의 과학기술로는 도저히 예상할 수 없으므로, 여기에 적혀있는 예측 목록은 현재까지 밝혀진 과학적 모델들을 이용한 것이다. 천체물리학 필드에서는 행성과 별의 양식, 상호 작용, 그리고 죽음에 대해 나타내고, 입자물리학 필드에서는 작은 스케일에서 나타나는 문제를 나타내고, 판 구조론은 천 년 이상의 범위에서의 지구의 대륙 이동을 보여준다. 지구의 미래, 태양계의 미래, 팽창 우주의 미래에 대한 모든 우주의 먼 미래 예측은, 열역학 제2법칙에 따른 엔트로피 증가에 의해 일의 손실이 점차적으로 증가한다. 항성은 결국 수소를 모두 사용하여 태워 없어지며, 행성은 자신의 별과 은하의 중력으로 인해 튕겨저 미지와의 조우를 할 것이다. 결국, 나중에는 방사성 감쇠에 의해 가장 안정적인 입자조차 이에 영향을 받아 양자 입자로 분리될 것이다.
  • 제11천년기 이후는 기원후 10001년 이후의 세기이다. 제11천년기 이후의 미래 예측은 현재의 과학기술로는 도저히 예상할 수 없으므로, 여기에 적혀있는 예측 목록은 현재까지 밝혀진 과학적 모델들을 이용한 것이다. 천체물리학 필드에서는 행성과 별의 양식, 상호 작용, 그리고 죽음에 대해 나타내고, 입자물리학 필드에서는 작은 스케일에서 나타나는 문제를 나타내고, 판 구조론은 천 년 이상의 범위에서의 지구의 대륙 이동을 보여준다.지구의 미래, 태양계의 미래, 팽창 우주의 미래에 대한 모든 우주의 먼 미래 예측은, 열역학 제2법칙에 따른 엔트로피 증가에 의해 일의 손실이 점차적으로 증가한다. 항성은 결국 수소를 모두 사용하여 태워 없어지며, 행성은 자신의 별과 은하의 중력으로 인해 튕겨저 미지와의 조우를 할 것이다. 결국, 나중에는 방사성 감쇠에 의해 가장 안정적인 입자조차 이에 영향을 받아 양자 입자로 분리될 것이다.
rdfs:label
  • 제11천년기 이후
owl:sameAs
http://www.w3.org/ns/prov#wasDerivedFrom
foaf:isPrimaryTopicOf
is dbpedia-owl:wikiPageRedirects of
is dbpedia-owl:wikiPageWikiLink of
is foaf:primaryTopic o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