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제 번(일본어: 膳所藩 제제한[*])은 일본 에도 시대 오미 국 오쓰 주변을 지배했던 번으로, 지금의 시가 현 오쓰 시에 위치했다. 1651년 이후의 고쿠다카는 7만 석으로, 당시 후다이 다이묘가 지배했던 기나이 지방의 번들 중에서도 히코네 번・오바마 번에 다음가는 대형 번이었다. 번청은 제제 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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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제 번(일본어: 膳所藩 제제한[*])은 일본 에도 시대 오미 국 오쓰 주변을 지배했던 번으로, 지금의 시가 현 오쓰 시에 위치했다. 1651년 이후의 고쿠다카는 7만 석으로, 당시 후다이 다이묘가 지배했던 기나이 지방의 번들 중에서도 히코네 번・오바마 번에 다음가는 대형 번이었다. 번청은 제제 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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