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준혁(任埈爀, 1984년 10월 9일~)은 한국 프로야구 기아 타이거즈의 투수이다.2003년 KIA에 입단할 당시에는 포수로서 입단하였으나 강하고 싱싱한 어깨가 평가받아 2004년 김성한 당시 감독의 권유로 투수로 전향하였다. 이후 몇 차례의 부상과 수술을 반복한 후 2008년부터 본격적인 구원 투수로서 활약하기 시작하였다. 최고 150km의 직구를 던진다. 2009년 시즌이 끝나고 상무에 입대했다가 2011년 9월 제대 후 기아에 복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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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임준혁(任埈爀, 1984년 10월 9일~)은 한국 프로야구 기아 타이거즈의 투수이다.2003년 KIA에 입단할 당시에는 포수로서 입단하였으나 강하고 싱싱한 어깨가 평가받아 2004년 김성한 당시 감독의 권유로 투수로 전향하였다. 이후 몇 차례의 부상과 수술을 반복한 후 2008년부터 본격적인 구원 투수로서 활약하기 시작하였다. 최고 150km의 직구를 던진다. 2009년 시즌이 끝나고 상무에 입대했다가 2011년 9월 제대 후 기아에 복귀했다.
  • 임준혁(任埈爀, 1984년 10월 9일 ~ )은 KBO 리그 KIA 타이거즈의 투수이다.2003년 2차 2순위 지명을 받아 KIA 타이거즈에 입단할 당시에는 포수였으나, 강한 어깨를 평가받아 2004년 김성한 당시 감독의 권유로 투수로 전향하였다. 이후 몇 차례의 부상과 수술을 반복한 후 2008년부터 본격적인 구원 투수로서 활약하기 시작하였다. 최고 150 km/h의 직구를 던진다. 2009년 시즌이 끝나고 상무에 입대했다가 2011년 9월 제대 후 기아에 복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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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임준혁(任埈爀, 1984년 10월 9일~)은 한국 프로야구 기아 타이거즈의 투수이다.2003년 KIA에 입단할 당시에는 포수로서 입단하였으나 강하고 싱싱한 어깨가 평가받아 2004년 김성한 당시 감독의 권유로 투수로 전향하였다. 이후 몇 차례의 부상과 수술을 반복한 후 2008년부터 본격적인 구원 투수로서 활약하기 시작하였다. 최고 150km의 직구를 던진다. 2009년 시즌이 끝나고 상무에 입대했다가 2011년 9월 제대 후 기아에 복귀했다.
  • 임준혁(任埈爀, 1984년 10월 9일 ~ )은 KBO 리그 KIA 타이거즈의 투수이다.2003년 2차 2순위 지명을 받아 KIA 타이거즈에 입단할 당시에는 포수였으나, 강한 어깨를 평가받아 2004년 김성한 당시 감독의 권유로 투수로 전향하였다. 이후 몇 차례의 부상과 수술을 반복한 후 2008년부터 본격적인 구원 투수로서 활약하기 시작하였다. 최고 150 km/h의 직구를 던진다. 2009년 시즌이 끝나고 상무에 입대했다가 2011년 9월 제대 후 기아에 복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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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임준혁 (야구 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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