잃어버린 10년(일본어: 失われた10年 (うしなわれたじゅうねん), 영어: Lost Decade)은 거품경기 이후인 1991년부터 2000년까지 일본의 극심한 장기침체 기간을 일컫는 말이다. 1990년 주식 가격과 부동산 가격 급락으로 수많은 기업과 은행이 도산하였고 그로 인해 일본은 10년 넘게 0%의 성장률을 기록하였다. 잃어버린 10년은 거품경제 후유증의 대표적인 예로 거론된다. 복합 불황(複合不況) 또는 동유럽 혁명이 발생했던 1989년부터 시작되었다하여 헤이세이 불황(平成不況)이라고도 한다. 그런데 최근들어 이 말이 잃어버린 20년(일본어: 失われた20年 (うしなわれたにじゅうねん), 영어: The Lost Two Decades, The Lost 20 Years)이라는 말로 바뀌어 쓰이기도 하면서 이 불황의 장기화를 반영하는 표현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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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잃어버린 10년(일본어: 失われた10年 (うしなわれたじゅうねん), 영어: Lost Decade)은 거품경기 이후인 1991년부터 2000년까지 일본의 극심한 장기침체 기간을 일컫는 말이다. 1990년 주식 가격과 부동산 가격 급락으로 수많은 기업과 은행이 도산하였고 그로 인해 일본은 10년 넘게 0%의 성장률을 기록하였다. 잃어버린 10년은 거품경제 후유증의 대표적인 예로 거론된다. 복합 불황(複合不況) 또는 동유럽 혁명이 발생했던 1989년부터 시작되었다하여 헤이세이 불황(平成不況)이라고도 한다. 그런데 최근들어 이 말이 잃어버린 20년(일본어: 失われた20年 (うしなわれたにじゅうねん), 영어: The Lost Two Decades, The Lost 20 Years)이라는 말로 바뀌어 쓰이기도 하면서 이 불황의 장기화를 반영하는 표현이 되었다.
  • 잃어버린 10년(일본어: 失われた10年 (うしなわれたじゅうねん), 영어: Lost Decade)은 거품경기 이후인 1991년부터 2000년까지 일본의 극심한 장기침체 기간을 일컫는 말이다. 1990년 주식 가격과 부동산 가격 급락으로 수많은 기업과 은행이 도산하였고 그로 인해 일본은 10년 넘게 0%의 성장률을 기록하였다. 잃어버린 10년은 거품경제 후유증의 대표적인 예로 거론된다. 복합 불황(複合不況) 또는 동유럽 혁명이 발생했던 1989년부터 시작되었다하여 헤이세이 불황(平成不況)이라고도 한다. 그런데 이 말이 잃어버린 20년(일본어: 失われた20年 (うしなわれたにじゅうねん), 영어: The Lost Two Decades, The Lost 20 Years) 또는 최근래에는 심지어 일본 출판물에 잃어버린 30년(일본어: 失われた30年 (うしなわれたにさんじゅうねん), 영어: The Lost Three Decades, The Lost 30 Years)이라는 말로 바뀌어 쓰이기도 하면서 이 불황의 장기화를 반영하는 표현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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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잃어버린 10년(일본어: 失われた10年 (うしなわれたじゅうねん), 영어: Lost Decade)은 거품경기 이후인 1991년부터 2000년까지 일본의 극심한 장기침체 기간을 일컫는 말이다. 1990년 주식 가격과 부동산 가격 급락으로 수많은 기업과 은행이 도산하였고 그로 인해 일본은 10년 넘게 0%의 성장률을 기록하였다. 잃어버린 10년은 거품경제 후유증의 대표적인 예로 거론된다. 복합 불황(複合不況) 또는 동유럽 혁명이 발생했던 1989년부터 시작되었다하여 헤이세이 불황(平成不況)이라고도 한다. 그런데 최근들어 이 말이 잃어버린 20년(일본어: 失われた20年 (うしなわれたにじゅうねん), 영어: The Lost Two Decades, The Lost 20 Years)이라는 말로 바뀌어 쓰이기도 하면서 이 불황의 장기화를 반영하는 표현이 되었다.
  • 잃어버린 10년(일본어: 失われた10年 (うしなわれたじゅうねん), 영어: Lost Decade)은 거품경기 이후인 1991년부터 2000년까지 일본의 극심한 장기침체 기간을 일컫는 말이다. 1990년 주식 가격과 부동산 가격 급락으로 수많은 기업과 은행이 도산하였고 그로 인해 일본은 10년 넘게 0%의 성장률을 기록하였다. 잃어버린 10년은 거품경제 후유증의 대표적인 예로 거론된다. 복합 불황(複合不況) 또는 동유럽 혁명이 발생했던 1989년부터 시작되었다하여 헤이세이 불황(平成不況)이라고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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