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제국은 식민지 조선을 철저히 장악하여 대륙진출의 교두보로 삼고자 했다. 동시에 조선을 일제의 발전을 위한 수탈의 대상으로 여겨 물적 기반을 만들고 통제를 강화하였다. 면(面)을 말단 행정단위로 설정하고 1914년 대대적으로 행정구역을 통폐합한 조치는 그 대표적인 예이다. 1910년 9월 30일 공포, 10월 1일 시행된 〈조선총독부지방관관제〉에 따라 한성부는 경성부로 개칭되고 경기도의 하부 행정구역이 되었다. (13도 12부 317군)1911년 4월 1일 조선총독부는 경성부에 군·면제를 도입하는 등 부분적인 도(道)·부(府)·군(郡)·면(面) 간의 경계 변동을 하였다.(경기도령 3호) 1914년 4월 1일 조선총독부(조선총독부령 제111호 도의위치·관할구역변경및부·군의명칭·위치·관할구역변경에관한규정 (1913년 12월 29일 공포))에 의하여 대대적인 행정구역 개편이 이루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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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일본 제국은 식민지 조선을 철저히 장악하여 대륙진출의 교두보로 삼고자 했다. 동시에 조선을 일제의 발전을 위한 수탈의 대상으로 여겨 물적 기반을 만들고 통제를 강화하였다. 면(面)을 말단 행정단위로 설정하고 1914년 대대적으로 행정구역을 통폐합한 조치는 그 대표적인 예이다. 1910년 9월 30일 공포, 10월 1일 시행된 〈조선총독부지방관관제〉에 따라 한성부는 경성부로 개칭되고 경기도의 하부 행정구역이 되었다. (13도 12부 317군)1911년 4월 1일 조선총독부는 경성부에 군·면제를 도입하는 등 부분적인 도(道)·부(府)·군(郡)·면(面) 간의 경계 변동을 하였다.(경기도령 3호) 1914년 4월 1일 조선총독부(조선총독부령 제111호 도의위치·관할구역변경및부·군의명칭·위치·관할구역변경에관한규정 (1913년 12월 29일 공포))에 의하여 대대적인 행정구역 개편이 이루어졌다. (13도 12부 220군) 부는 이전까지의 부와 다르며, 1995년 도농복합도시 이전의 시에 해당한다.항구 주변을 제외한 인천군과 부평군을 합하여 부천군으로, 시흥군, 안산군, 과천군을 합하여 시흥군으로, 안성군(安城郡)·양성군(陽城郡)·죽산군(竹山郡)의 3개 군을 병합하여 안성군으로 개편하였다.연기군, 전의군, 공주군 일부를 연기군으로 통폐합하였다.대구부를 분해하여, 도시 지역인 대구면만 대구부(大邱府)로 남기고, 대구면을 제외한 대구부의 나머지 면과 현풍군이 달성군으로 개편되었다.부산부를 부산부와 동래군으로 분할하였다.1915년 5월 1일 도제(島制, 장:도사(島司))를 실시하였다. (13도 12부 218군 2도) 1930년 10월 1일 개성부, 함흥부를 설치하였다. (13도 14부 218군 2도)1935년 10월 1일 대전부, 전주부, 광주부를 설치하였다. (13도 17부 218군 2도)1936년 10월 1일 부천군 일부를 인천부에 편입하고, 나진부를 설치하였다. (13도 18부 218군 2도)1938년 10월 1일 달성군 일부를 대구부에 편입하고, 해주부를 설치하였다. (13도 19부 218군 2도)1939년 10월 1일 진주부를 설치하였다. (13도 20부 218군 2도)1941년 10월 1일 성진부를 설치하였다. (13도 21부 218군 2도)1944년 10월 1일 흥남부를 설치하였다. (13도 22부 218군 2도)1945년 8월 15일 13도 22부(경성부, 인천부, 개성부, 대전부, 군산부, 전주부, 목포부, 광주부, 대구부, 부산부, 마산부, 진주부, 해주부, 평양부, 진남포부, 신의주부, 함흥부, 원산부, 청진부, 나진부, 성진부, 흥남부) 218군 2도 체계로 광복을 맞는다.
  • 일본 제국은 식민지 조선을 철저히 장악하여 대륙진출의 교두보로 삼고자 했다. 동시에 조선을 일제의 발전을 위한 수탈의 대상으로 여겨 물적 기반을 만들고 통제를 강화하였다. 면(面)을 말단 행정단위로 설정하고 1914년 대대적으로 행정구역을 통폐합한 조치는 그 대표적인 예이다. 1910년 9월 30일 공포, 10월 1일 시행된 〈조선총독부지방관관제〉에 따라 한성부는 경성부로 개칭되고 경기도의 하부 행정구역이 되었다. (13도 12부 317군)1911년 4월 1일 조선총독부는 경성부에 군·면제를 도입하는 등 부분적인 도(道)·부(府)·군(郡)·면(面) 간의 경계 변동을 하였다.(경기도령 3호) 1914년 4월 1일 조선총독부(조선총독부령 제111호 도의위치·관할구역변경및부·군의명칭·위치·관할구역변경에관한규정 (1913년 12월 29일 공포))에 의하여 대대적인 행정구역 개편이 이루어졌다. (13도 12부 220군) 부는 이전까지의 부와 다르며, 1995년 도농복합도시 이전의 시에 해당한다.항구 주변을 제외한 인천군과 부평군을 합하여 부천군으로, 시흥군, 안산군, 과천군을 합하여 시흥군으로, 안성군(安城郡)·양성군(陽城郡)·죽산군(竹山郡)의 3개 군을 병합하여 안성군으로 개편하였다.연기군, 전의군, 공주군 일부를 연기군으로 통폐합하였다.대구부를 분해하여, 도시 지역인 대구면만 대구부(大邱府)로 남기고, 대구면을 제외한 대구부의 나머지 면과 현풍군이 달성군으로 개편되었다.부산부를 부산부와 동래군으로 분할하였다.1915년 5월 1일 도제(島制, 장:도사(島司))를 실시하였다. (13도 12부 218군 2도) 1930년 10월 1일 개성부, 함흥부를 설치하였다. (13도 14부 218군 2도)1935년 10월 1일 대전부, 전주부, 광주부를 설치하였다. (13도 17부 218군 2도)1936년 10월 1일 부천군 일부를 인천부에 편입하고, 나진부를 설치하였다. (13도 18부 218군 2도)1938년 10월 1일 달성군 일부를 대구부에 편입하고, 해주부를 설치하였다. (13도 19부 218군 2도)1939년 10월 1일 진주부를 설치하였다. (13도 20부 218군 2도)1941년 10월 1일 성진부를 설치하였다. (13도 21부 218군 2도)1944년 12월 1일 흥남부를 설치하였다. (13도 22부 218군 2도)1945년 8월 15일 13도 22부(경성부, 인천부, 개성부, 대전부, 군산부, 전주부, 목포부, 광주부, 대구부, 부산부, 마산부, 진주부, 해주부, 평양부, 진남포부, 신의주부, 함흥부, 원산부, 청진부, 나진부, 성진부, 흥남부) 218군 2도 체계로 광복을 맞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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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일제 강점기의 행정 구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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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일본 제국은 식민지 조선을 철저히 장악하여 대륙진출의 교두보로 삼고자 했다. 동시에 조선을 일제의 발전을 위한 수탈의 대상으로 여겨 물적 기반을 만들고 통제를 강화하였다. 면(面)을 말단 행정단위로 설정하고 1914년 대대적으로 행정구역을 통폐합한 조치는 그 대표적인 예이다. 1910년 9월 30일 공포, 10월 1일 시행된 〈조선총독부지방관관제〉에 따라 한성부는 경성부로 개칭되고 경기도의 하부 행정구역이 되었다. (13도 12부 317군)1911년 4월 1일 조선총독부는 경성부에 군·면제를 도입하는 등 부분적인 도(道)·부(府)·군(郡)·면(面) 간의 경계 변동을 하였다.(경기도령 3호) 1914년 4월 1일 조선총독부(조선총독부령 제111호 도의위치·관할구역변경및부·군의명칭·위치·관할구역변경에관한규정 (1913년 12월 29일 공포))에 의하여 대대적인 행정구역 개편이 이루어졌다.
  • 일본 제국은 식민지 조선을 철저히 장악하여 대륙진출의 교두보로 삼고자 했다. 동시에 조선을 일제의 발전을 위한 수탈의 대상으로 여겨 물적 기반을 만들고 통제를 강화하였다. 면(面)을 말단 행정단위로 설정하고 1914년 대대적으로 행정구역을 통폐합한 조치는 그 대표적인 예이다. 1910년 9월 30일 공포, 10월 1일 시행된 〈조선총독부지방관관제〉에 따라 한성부는 경성부로 개칭되고 경기도의 하부 행정구역이 되었다. (13도 12부 317군)1911년 4월 1일 조선총독부는 경성부에 군·면제를 도입하는 등 부분적인 도(道)·부(府)·군(郡)·면(面) 간의 경계 변동을 하였다.(경기도령 3호) 1914년 4월 1일 조선총독부(조선총독부령 제111호 도의위치·관할구역변경및부·군의명칭·위치·관할구역변경에관한규정 (1913년 12월 29일 공포))에 의하여 대대적인 행정구역 개편이 이루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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