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중음자(二重音字)란 두개의 글자 조합으로 이루어진, 하나의 음소를 나타내는 문자의 짝이다. 이철일음자(ニ綴一音字)라고도 한다. 보통 로마자에서 자주 사용되나, 한글의 ㅏ+ㅣ로 이루어진 ㅐ나, ㅗ+ㅏ로 이루어진 ㅘ, ㄱ+ㅅ으로 이루어닌 ㄳ 등도 관점에 따라 이중음자의 일종으로 볼 수 있다. 보통 기본자모만으로 특정언어의 음소를 모두 표기할 수 없을 때 사용한다. 이중음자는 경우에 따라 하나의 독립된 자모로 간주하기도 한다. 예를 들어, 이중음자 ch를 독립자모로 간주하는 경우, 사전에서는 c다음에 ch를 독립항목으로 설정하게 된다. 즉 ca-cb-cc…cz-cha-chb…chz-d…인 반면, 이를 독립자모로 간주하지 않는 경우는 cg 와 ci사이에 ch가 포함되어 나타난다. 이중음자는 각 언어마다 음소와의 대응규칙이 다르다.

PropertyValue
dbpedia-owl:abstract
  • 이중음자(二重音字)란 두개의 글자 조합으로 이루어진, 하나의 음소를 나타내는 문자의 짝이다. 이철일음자(ニ綴一音字)라고도 한다. 보통 로마자에서 자주 사용되나, 한글의 ㅏ+ㅣ로 이루어진 ㅐ나, ㅗ+ㅏ로 이루어진 ㅘ, ㄱ+ㅅ으로 이루어닌 ㄳ 등도 관점에 따라 이중음자의 일종으로 볼 수 있다. 보통 기본자모만으로 특정언어의 음소를 모두 표기할 수 없을 때 사용한다. 이중음자는 경우에 따라 하나의 독립된 자모로 간주하기도 한다. 예를 들어, 이중음자 ch를 독립자모로 간주하는 경우, 사전에서는 c다음에 ch를 독립항목으로 설정하게 된다. 즉 ca-cb-cc…cz-cha-chb…chz-d…인 반면, 이를 독립자모로 간주하지 않는 경우는 cg 와 ci사이에 ch가 포함되어 나타난다. 이중음자는 각 언어마다 음소와의 대응규칙이 다르다.
  • 이중음자(二重音字)란 두 개의 글자 조합으로 이루어져 하나의 음소를 나타내는 문자의 짝이다. 이철일음자(ニ綴一音字)라고도 한다. 보통 로마자에서 자주 사용되나, 한글의 ㅏ+ㅣ로 이루어진 ㅐ나, ㅗ+ㅏ로 이루어진 ㅘ, ㄱ+ㅅ으로 이루어닌 ㄳ 등도 관점에 따라 이중음자의 일종으로 볼 수 있다. 보통 기본 자모만으로 특정 언어의 음소를 모두 표기할 수 없을 때 사용한다. 이중음자는 경우에 따라 하나의 독립된 자모로 간주하기도 한다. 예를 들어 이중음자 ch를 독립 자모로 간주하는 경우, 사전에서는 c 다음에 ch를 독립 항목으로 설정하여 표제어가 ... ca – cb – cc … cg – ci ... cz – cha – chb … chz – d …의 순서가 된다. 반면, 이를 독립 자모로 간주하지 않는 경우는 cg와 ci 사이에 ch가 나타난다. 이중음자는 각 언어마다 음소와의 대응 규칙이 다르다.
dbpedia-owl:wikiPageID
  • 118947 (xsd:integer)
dbpedia-owl:wikiPageLength
  • 570 (xsd:integer)
  • 645 (xsd:integer)
dbpedia-owl:wikiPageOutDegree
  • 6 (xsd:integer)
dbpedia-owl:wikiPageRevisionID
  • 11548242 (xsd:integer)
  • 13359829 (xsd:integer)
dbpedia-owl:wikiPageWikiLink
dcterms:subject
rdfs:comment
  • 이중음자(二重音字)란 두개의 글자 조합으로 이루어진, 하나의 음소를 나타내는 문자의 짝이다. 이철일음자(ニ綴一音字)라고도 한다. 보통 로마자에서 자주 사용되나, 한글의 ㅏ+ㅣ로 이루어진 ㅐ나, ㅗ+ㅏ로 이루어진 ㅘ, ㄱ+ㅅ으로 이루어닌 ㄳ 등도 관점에 따라 이중음자의 일종으로 볼 수 있다. 보통 기본자모만으로 특정언어의 음소를 모두 표기할 수 없을 때 사용한다. 이중음자는 경우에 따라 하나의 독립된 자모로 간주하기도 한다. 예를 들어, 이중음자 ch를 독립자모로 간주하는 경우, 사전에서는 c다음에 ch를 독립항목으로 설정하게 된다. 즉 ca-cb-cc…cz-cha-chb…chz-d…인 반면, 이를 독립자모로 간주하지 않는 경우는 cg 와 ci사이에 ch가 포함되어 나타난다. 이중음자는 각 언어마다 음소와의 대응규칙이 다르다.
  • 이중음자(二重音字)란 두 개의 글자 조합으로 이루어져 하나의 음소를 나타내는 문자의 짝이다. 이철일음자(ニ綴一音字)라고도 한다. 보통 로마자에서 자주 사용되나, 한글의 ㅏ+ㅣ로 이루어진 ㅐ나, ㅗ+ㅏ로 이루어진 ㅘ, ㄱ+ㅅ으로 이루어닌 ㄳ 등도 관점에 따라 이중음자의 일종으로 볼 수 있다. 보통 기본 자모만으로 특정 언어의 음소를 모두 표기할 수 없을 때 사용한다. 이중음자는 경우에 따라 하나의 독립된 자모로 간주하기도 한다. 예를 들어 이중음자 ch를 독립 자모로 간주하는 경우, 사전에서는 c 다음에 ch를 독립 항목으로 설정하여 표제어가 ... ca – cb – cc … cg – ci ... cz – cha – chb … chz – d …의 순서가 된다. 반면, 이를 독립 자모로 간주하지 않는 경우는 cg와 ci 사이에 ch가 나타난다. 이중음자는 각 언어마다 음소와의 대응 규칙이 다르다.
rdfs:label
  • 이중음자
owl:sameAs
http://www.w3.org/ns/prov#wasDerivedFrom
foaf:isPrimaryTopicOf
is dbpedia-owl:wikiPageWikiLink of
is foaf:primaryTopic o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