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와쿠니 번(일본어: 岩国藩 이와쿠니한[*])은 일본 에도 시대 스오 국 오시마 군의 일부 지역인 나루토 촌(鳴門村)・고지로 촌(神代村) 및 구가 군 남부를 지배했던 번으로, 지금의 야마구치 현 이와쿠니 시에 위치했다. 깃카와 가문이 번주로 있었기 때문에 깃카와 번(吉川藩)이라는 통칭도 있다. 번청은 당초 이와쿠니 성에 있었으나, 1615년에 이 성이 에도 막부에 의해 규정된 1국 1성령(一国一城令)으로 철거되면서 인근에 진야를 새로 지어 그곳으로 이전하였다. 그러나 이 당시에는 정식의 번으로 인정받지 못했기 때문에 번청이라고 하기에는 무리가 있다. 본번인 조슈 번으로부터 지번으로부터 인정받지 못했고, 다이묘의 반열에도 오르지 못했기 때문에오랫동안 이와쿠니 번이 아닌 이와쿠니 령(岩国領)으로 불렸다. 정식으로 다이묘의 반열에 올라서 이와쿠니 번이 성립한 것은 대정봉환 이후 폐번치현 직전의 게이오 4년(1868년) 3월의 일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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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와쿠니 번(일본어: 岩国藩 이와쿠니한[*])은 일본 에도 시대 스오 국 오시마 군의 일부 지역인 나루토 촌(鳴門村)・고지로 촌(神代村) 및 구가 군 남부를 지배했던 번으로, 지금의 야마구치 현 이와쿠니 시에 위치했다. 깃카와 가문이 번주로 있었기 때문에 깃카와 번(吉川藩)이라는 통칭도 있다. 번청은 당초 이와쿠니 성에 있었으나, 1615년에 이 성이 에도 막부에 의해 규정된 1국 1성령(一国一城令)으로 철거되면서 인근에 진야를 새로 지어 그곳으로 이전하였다. 그러나 이 당시에는 정식의 번으로 인정받지 못했기 때문에 번청이라고 하기에는 무리가 있다. 본번인 조슈 번으로부터 지번으로부터 인정받지 못했고, 다이묘의 반열에도 오르지 못했기 때문에오랫동안 이와쿠니 번이 아닌 이와쿠니 령(岩国領)으로 불렸다. 정식으로 다이묘의 반열에 올라서 이와쿠니 번이 성립한 것은 대정봉환 이후 폐번치현 직전의 게이오 4년(1868년) 3월의 일이었다.
  • 이와쿠니 번(일본어: 岩国藩 이와쿠니한[*])은 일본 에도 시대 스오 국 오시마 군의 일부 지역인 나루토 촌(鳴門村)・고지로 촌(神代村) 및 구가 군 남부를 지배했던 번으로, 지금의 야마구치 현 이와쿠니 시에 위치했다. 깃카와 가문이 번주로 있었기 때문에 깃카와 번(吉川藩)이라는 통칭도 있다.번청은 당초 이와쿠니 성에 있었으나, 1615년에 이 성이 에도 막부에 의해 규정된 1국 1성령(一国一城令)으로 철거되면서 인근에 진야를 새로 지어 그곳으로 이전하였다. 그러나 이 당시에는 정식의 번으로 인정받지 못했기 때문에 번청이라고 하기에는 무리가 있다. 본번인 조슈 번으로부터 지번으로부터 인정받지 못했고, 다이묘의 반열에도 오르지 못했기 때문에오랫동안 이와쿠니 번이 아닌 이와쿠니 령(岩国領)으로 불렸다.정식으로 다이묘의 반열에 올라서 이와쿠니 번이 성립한 것은 대정봉환 이후 폐번치현 직전의 게이오 4년(1868년) 3월의 일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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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와쿠니 번(일본어: 岩国藩 이와쿠니한[*])은 일본 에도 시대 스오 국 오시마 군의 일부 지역인 나루토 촌(鳴門村)・고지로 촌(神代村) 및 구가 군 남부를 지배했던 번으로, 지금의 야마구치 현 이와쿠니 시에 위치했다. 깃카와 가문이 번주로 있었기 때문에 깃카와 번(吉川藩)이라는 통칭도 있다.번청은 당초 이와쿠니 성에 있었으나, 1615년에 이 성이 에도 막부에 의해 규정된 1국 1성령(一国一城令)으로 철거되면서 인근에 진야를 새로 지어 그곳으로 이전하였다. 그러나 이 당시에는 정식의 번으로 인정받지 못했기 때문에 번청이라고 하기에는 무리가 있다. 본번인 조슈 번으로부터 지번으로부터 인정받지 못했고, 다이묘의 반열에도 오르지 못했기 때문에오랫동안 이와쿠니 번이 아닌 이와쿠니 령(岩国領)으로 불렸다.정식으로 다이묘의 반열에 올라서 이와쿠니 번이 성립한 것은 대정봉환 이후 폐번치현 직전의 게이오 4년(1868년) 3월의 일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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