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치소(尹致昭, 일본식 이름: 伊東致昭, 1871년 8월 25일 ~ 1944년 2월 20일)는 조선 말기의 문신, 정치인이자 일제 강점기의 금융인 겸 기업인이다. 일제 강점기의 귀족으로 일제 식민지하에서 실업가로 활동하였다. 조선상업은행 감사, 분원자기주식회사 감사 등을 지냈으며 1924년 4월 27일부터 1927년 4월 26일까지 조선총독부 중추원(中樞院) 참의를 지냈다.할아버지 윤취동이 대지주로서 집안을 일으켰고 윤치소 역시 대 지주로서 부를 축적하였다. 동학 농민 운동 당시에는 아산에서 의병을 조직하여 동학 농민군의 토벌에 참여하기도 했다.대한민국 제4대 대통령 윤보선(尹潽善)의 아버지이며 제1대 내무부 장관 윤치영의 형이다. 구한말의 개화기 정치인 윤치호의 사촌동생이었다. 역사학자 두계 이병도와는 겹사돈이었다. 또한 셋째 아들 윤원선이 흥선대원군의 증손녀와 결혼하여 고종과 황실의 인척이 되었다. 충청남도 출신으로 자(字)는 자경(子敬), 아호는 동야(東野). 본관은 해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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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치소(尹致昭, 일본식 이름: 伊東致昭, 1871년 8월 25일 ~ 1944년 2월 20일)는 조선 말기의 문신, 정치인이자 일제 강점기의 금융인 겸 기업인이다. 일제 강점기의 귀족으로 일제 식민지하에서 실업가로 활동하였다. 조선상업은행 감사, 분원자기주식회사 감사 등을 지냈으며 1924년 4월 27일부터 1927년 4월 26일까지 조선총독부 중추원(中樞院) 참의를 지냈다.할아버지 윤취동이 대지주로서 집안을 일으켰고 윤치소 역시 대 지주로서 부를 축적하였다. 동학 농민 운동 당시에는 아산에서 의병을 조직하여 동학 농민군의 토벌에 참여하기도 했다.대한민국 제4대 대통령 윤보선(尹潽善)의 아버지이며 제1대 내무부 장관 윤치영의 형이다. 구한말의 개화기 정치인 윤치호의 사촌동생이었다. 역사학자 두계 이병도와는 겹사돈이었다. 또한 셋째 아들 윤원선이 흥선대원군의 증손녀와 결혼하여 고종과 황실의 인척이 되었다. 충청남도 출신으로 자(字)는 자경(子敬), 아호는 동야(東野). 본관은 해평이다.
  • 윤치소(尹致昭, 일본식 이름: 伊東致昭, 1875년 8월 25일 ~ 1944년 2월 20일)는 조선 말기의 문신, 정치인이자 일제 강점기의 금융인 겸 기업인이다. 일제 강점기의 귀족으로 일제 식민지하에서 실업가로 활동하였다. 조선상업은행 감사, 분원자기주식회사 감사 등을 지냈으며 1924년 4월 27일부터 1927년 4월 26일까지 조선총독부 중추원(中樞院) 참의를 지냈다.할아버지 윤취동이 대지주로서 집안을 일으켰고 윤치소 역시 대지주로서 부를 축적하였다. 동학 농민 운동 당시에는 아산에서 의병을 조직하여 동학 농민군의 토벌에 참여하기도 했다.대한민국 제4대 대통령 윤보선(尹潽善)의 아버지이며 제1대 내무부 장관 윤치영의 형이다. 구한말의 개화기 정치인 윤치호의 사촌동생이었다. 역사학자 두계 이병도와는 겹사돈이었다. 또한 셋째 아들 윤원선이 흥선대원군의 증손녀와 결혼하여 고종과 황실의 인척이 되었다. 충청남도 출신으로 자(字)는 자경(子敬), 아호는 동야(東野). 본관은 해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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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치소(尹致昭, 일본식 이름: 伊東致昭, 1871년 8월 25일 ~ 1944년 2월 20일)는 조선 말기의 문신, 정치인이자 일제 강점기의 금융인 겸 기업인이다. 일제 강점기의 귀족으로 일제 식민지하에서 실업가로 활동하였다. 조선상업은행 감사, 분원자기주식회사 감사 등을 지냈으며 1924년 4월 27일부터 1927년 4월 26일까지 조선총독부 중추원(中樞院) 참의를 지냈다.할아버지 윤취동이 대지주로서 집안을 일으켰고 윤치소 역시 대 지주로서 부를 축적하였다. 동학 농민 운동 당시에는 아산에서 의병을 조직하여 동학 농민군의 토벌에 참여하기도 했다.대한민국 제4대 대통령 윤보선(尹潽善)의 아버지이며 제1대 내무부 장관 윤치영의 형이다. 구한말의 개화기 정치인 윤치호의 사촌동생이었다. 역사학자 두계 이병도와는 겹사돈이었다. 또한 셋째 아들 윤원선이 흥선대원군의 증손녀와 결혼하여 고종과 황실의 인척이 되었다. 충청남도 출신으로 자(字)는 자경(子敬), 아호는 동야(東野). 본관은 해평이다.
  • 윤치소(尹致昭, 일본식 이름: 伊東致昭, 1875년 8월 25일 ~ 1944년 2월 20일)는 조선 말기의 문신, 정치인이자 일제 강점기의 금융인 겸 기업인이다. 일제 강점기의 귀족으로 일제 식민지하에서 실업가로 활동하였다. 조선상업은행 감사, 분원자기주식회사 감사 등을 지냈으며 1924년 4월 27일부터 1927년 4월 26일까지 조선총독부 중추원(中樞院) 참의를 지냈다.할아버지 윤취동이 대지주로서 집안을 일으켰고 윤치소 역시 대지주로서 부를 축적하였다. 동학 농민 운동 당시에는 아산에서 의병을 조직하여 동학 농민군의 토벌에 참여하기도 했다.대한민국 제4대 대통령 윤보선(尹潽善)의 아버지이며 제1대 내무부 장관 윤치영의 형이다. 구한말의 개화기 정치인 윤치호의 사촌동생이었다. 역사학자 두계 이병도와는 겹사돈이었다. 또한 셋째 아들 윤원선이 흥선대원군의 증손녀와 결혼하여 고종과 황실의 인척이 되었다. 충청남도 출신으로 자(字)는 자경(子敬), 아호는 동야(東野). 본관은 해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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