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로마이단 (우크라이나어: Євромайдан 예우로마이단[*])은 2013년 11월 21일 우크라이나에서 유럽 연합의 통합을 지지하는 대중들의 요구로 시작된 대규모, 지속적인 시위이자 시민 소요사태이다. 시위는 계속 커져 현재 우크라이나의 대통령 빅토르 야누코비치와 아자로프 제2정부의 해임을 요구하고 있다. 시위대들은 2013년 11월 30일 대규모 공격을 시작하면서 "우크라이나의 운명을 바꾸기 위해" 참여한다고 언급했다. 2014년 1월 25일부터 시위대들은 광범위한 인권 억압, 권력 남용, 정부 부패 인식 등에도 항의하기 시작했다.이 시위는 2013년 11월 21일 우크라이나 키예프에서 우크라이나 정부가 유럽 연합과의 통합을 위한 우크라이나-유럽 연합 위원회 조약과 우크라이나-유럽 연합 자유 무역 협정(DCFTA)의 서명을 무기한 연기하고 러시아와 경제 의존을 천명했고, 이에 시민들이 반발하여 시작했다. 며칠 후 대학생들이 시위에 합류하면서 규모가 불어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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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로마이단 (우크라이나어: Євромайдан 예우로마이단[*])은 2013년 11월 21일 우크라이나에서 유럽 연합의 통합을 지지하는 대중들의 요구로 시작된 대규모, 지속적인 시위이자 시민 소요사태이다. 시위는 계속 커져 현재 우크라이나의 대통령 빅토르 야누코비치와 아자로프 제2정부의 해임을 요구하고 있다. 시위대들은 2013년 11월 30일 대규모 공격을 시작하면서 "우크라이나의 운명을 바꾸기 위해" 참여한다고 언급했다. 2014년 1월 25일부터 시위대들은 광범위한 인권 억압, 권력 남용, 정부 부패 인식 등에도 항의하기 시작했다.이 시위는 2013년 11월 21일 우크라이나 키예프에서 우크라이나 정부가 유럽 연합과의 통합을 위한 우크라이나-유럽 연합 위원회 조약과 우크라이나-유럽 연합 자유 무역 협정(DCFTA)의 서명을 무기한 연기하고 러시아와 경제 의존을 천명했고, 이에 시민들이 반발하여 시작했다. 며칠 후 대학생들이 시위에 합류하면서 규모가 불어났다. 우크라이나-유럽 연합 통합 갱신 요구가 계속 이루어지지 않지만 유로마이단은 유럽 연합 자체에 대한 중요한 정치적 상징 사건, 특히 "역사상 사상 최대의 친유럽 집회"라고 반복적으로 말하고 있다.이 시위는 대규모의 우크라이나 경찰 파견, 계속된 영하의 온도, 강설에도 불구하고 계속되고 있다. 11월 30일 아침부터 시작된 정부군의 증가하는 폭력 때문에, 시위대는 12월 1일, 12월 8일 키예프에 40만~80만명이 모이면서 계속 증가하고 있다. 이후 몇 주 동안 항의 시위는 5만명에서 20만명으로 변동을 보이고 있다. 경찰 및 정부의 폭력적 진압에 항의하여 12월 1일과 2014년 1월 19일~25일 동안 폭력 집회가 일어났다. 2014년 1월 23일부터는 유로마이단의 서부 우크라이나 주 정부청사 및 지역의회에 대한 점령 운동이 시작되었다. 자포리자, 수미, 드니프로페트로우시크 등 러시아어권에서 시위대가 정부 청사를 점령하려 시도하고 있으나, 경찰 및 군병력의 강한 저항에 부딪히고 있다.2013년 12월 설문조사(서로 다른 3개 회사의 조사)에 따르면, 우크라이나인들의 45%~50%가 유로마이단을 지지하고 있으며, 42%~50%가 반대하고 있다고 나타났다. 가장 시위대를 지지하고 있는 지역은 키예프(75% 지지)와 서부 우크라이나(80% 지지)로 나타났다. 12월 7~8일간 이루어진 설문조사에서는 73%의 시위대가 요구 사항이 이루어질 때까지 계속해서 시위할 것이라고 응답했다. 또한, 설문 조사에서는 의견이 3개 방향으로 나누어져 있음을 보여주었다. 청년층의 대다수가 친유로파인데 반해, 고령층(50대 이상)은 벨라루스-카자흐스탄-러시아 관세 동맹에 찬성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 유로마이단 (우크라이나어: Євромайдан 예우로마이단[*])은 2013년 11월 21일 우크라이나에서 유럽 연합의 통합을 지지하는 대중들의 요구로 시작된 대규모, 지속적인 시위이자 시민 소요사태이다. 시위는 계속 커져 현재 우크라이나의 대통령 빅토르 야누코비치와 아자로프 제2정부의 해임을 요구하고 있다. 시위대들은 2013년 11월 30일 대규모 공격을 시작하면서 "우크라이나의 운명을 바꾸기 위해" 참여한다고 언급했다. 2014년 1월 25일부터 시위대들은 광범위한 인권 억압, 권력 남용, 정부 부패 인식 등에도 항의하기 시작했다.이 시위는 2013년 11월 21일 우크라이나 키예프에서 우크라이나 정부가 유럽 연합과의 통합을 위한 우크라이나-유럽 연합 위원회 조약과 우크라이나-유럽 연합 자유 무역 협정(DCFTA)의 서명을 무기한 연기하고 러시아와 경제 의존을 천명했고, 이에 시민들이 반발하여 시작했다. 며칠 후 대학생들이 시위에 합류하면서 규모가 불어났다. 우크라이나-유럽 연합 통합 갱신 요구가 계속 이루어지지 않지만 유로마이단은 유럽 연합 자체에 대한 중요한 정치적 상징 사건, 특히 "역사상 사상 최대의 친유럽 집회"라고 반복적으로 말하고 있다.이 시위는 대규모의 우크라이나 경찰 파견, 계속된 영하의 온도, 강설에도 불구하고 계속되고 있다. 11월 30일 아침부터 시작된 정부군의 증가하는 폭력 때문에, 시위대는 12월 1일, 12월 8일 키예프에 40만~80만명이 모이면서 계속 증가하고 있다. 이후 몇 주 동안 항의 시위는 5만명에서 20만명으로 변동을 보이고 있다. 경찰 및 정부의 폭력적 진압에 항의하여 12월 1일과 2014년 1월 19일~25일 동안 폭력 집회가 일어났다. 2014년 1월 23일부터는 유로마이단의 서부 우크라이나 주 정부청사 및 지역의회에 대한 점령 운동이 시작되었다. 자포리자, 수미, 드니프로페트로우시크 등 러시아어권에서 시위대가 정부 청사를 점령하려 시도하고 있으나, 경찰 및 군병력의 강한 저항에 부딪히고 있다.2013년 12월 설문조사(서로 다른 3개 회사의 조사)에 따르면, 우크라이나인들의 45%~50%가 유로마이단을 지지하고 있으며, 42%~50%가 반대하고 있다고 나타났다. 가장 시위대를 지지하고 있는 지역은 키예프(75% 지지)와 서부 우크라이나(80% 지지)로 나타났다. 12월 7~8일간 이루어진 설문조사에서는 73%의 시위대가 요구 사항이 이루어질 때까지 계속해서 시위할 것이라고 응답했다. 또한, 설문 조사에서는 의견이 3개 방향으로 나누어져 있음을 보여주었다. 청년층의 대다수가 친유로파인데 반해, 고령층(50대 이상)은 벨라루스-카자흐스탄-러시아 관세 동맹에 찬성하는 것으로 나타났다.결국 2014년 2월 18일 키예프에서 2만명의 시민이 우크라이나 헌법을 2004년의 헌법으로 되돌릴 것을 요구하면서 대규모 시위를 벌였다. 이날 75명이 죽고 1100명이 부상했다. 이후 이 봉기는 전국적인 봉기로 확대되었으며 세계 각국은 우크라이나 정부의 폭력 진압을 규탄했다. 다음날 정부와 야권, 시위대는 휴전에 합의하였다. 그러나, 2014년 1월부터 지속적으로 폭력 시위를 주도해온 극우 민족주의 성향의 우익 섹터와 스보보다(우크라이나 자유당) 계열의 시위대는 합의안을 거부하였으며, 소총 등으로 무장하여 키예프의 시내를 장악하였다. 시위대가 키예프 시내를 장악한 뒤 이후 빅토르 야누코비치 대통령은 피난길에 올랐으며 야권이 주도권을 잡은 우크라이나 최고 의회가 빅토르 야누코비치 대통령을 탄핵했다. 이에 대한 지지는 국가별로 엇갈렸다. 최고 의회는 5월 25일에 조기 대선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우크라이나는 친유럽 성향의 서부와 친러시아 성향의 동부로 나뉘어 서로 합법 정부를 칭하는 이중권력 상태에 놓였다. 그러나 빅토르 야누코비치가 소속된 우크라이나 지역당 조차 야누코비치의 잠적을 비판했다. 야누코비치가 잠적함에 따라 동부에서도 서부가 차지한 정부를 따르기는 했으나, 러시아인이 다수를 차지한 크림 반도에서는 차라리 러시아로 돌아가겠다는 움직임이 일어나 혼란에 빠졌다. 크림 반도에서는 시민들이 행정 관청에 걸린 국기를 러시아의 국기로 바꿔다는 일까지 일어났다.한편 2월 27일 야누코비치는 러시아로 피신하여 자신이 합법적인 대통령이라는 입장을 보였다. 2월 28일, 야누코비치는 러시아에 은신하고 있는 것으로 밝혀졌으며 러시아 정부는 크림 반도에 2000여명의 군을 파병하였다.(크림 위기) 우크라이나 정부는 이를 침공으로 규정하며 즉각 철수를 요구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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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재 진행중 * 빅토르 야누코비치 탄핵 * 올렉산드르 투르치노프가 실질적인 대통령으로 취임 * 조기 대선 * 1달 이상 독립광장에 시위를 벌이고 대통령궁에 공격을 한 이후, 수십 명이 체포됨 * 유럽 연합 협력 반대자, 여당 정치인, 우크라이나 그리스 정교회에 대한 폭력적 보복 * 시민 자유제한법 제정 * 유로마이단 시위대가 몇몇 정부청사 점령 * 반정부 활동가가 점령한 정부청사에서 우크라이나 지역당 활동 금지 * 우크라이나 총리 미콜라 아자로프의 사임 * 율리야 티모셴코 석방 * 친러시아계의 반시위 운동 시작
  • 현재 진행중 * 빅토르 야누코비치 탄핵 * 올렉산드르 투르치노프 당시 국회의장이 임시 대통령직을 수행 * 조기 대선- 페트로 포로셴코 당선 * 1달 이상 독립광장에 시위를 벌이고 대통령궁에 공격을 한 이후, 수십 명이 체포됨 * 유럽 연합 협력 반대자, 여당 정치인, 우크라이나 그리스 정교회에 대한 폭력적 보복 * 시민 자유제한법 제정 * 유로마이단 시위대가 몇몇 정부청사 점령 * 반정부 활동가가 점령한 정부청사에서 우크라이나 지역당 활동 금지 * 우크라이나 총리 미콜라 아자로프의 사임 * 율리야 티모셴코 석방 * 친러시아계의 반시위 운동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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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로마이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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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유럽 연합과 위원회 조약 및 자유 무역 협정 채결 * 대통령 빅토르 야누코비치의 하야 * 조기 총선 * 2004년 우크라이나 헌법 개정안의 재선정 * 야누코비치 및 아자로프 정부 구성원에 대한 국제적 제재 * 벨라루스-카자흐스탄-러시아 관세 동맹 탈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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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망자: 103명 *부상자: 1,850~1,900명
  • *사망자: 29명 *부상자: 200~300명
prop-ko:시위대
  • 우크라이나의 유럽 통합 지지자 * 마이단 인민 연합 * 일부 전향한 경찰 및 베르쿠트 * 학생 및 시민 시위대 * 자유주의자 * 민족주의자 * 아프가니스탄 전쟁 참전용사 * 민족주의 종교: 정교회 (키예프교구), 그리스 정교회 의회 야당: * 바트키브샤나 * UDAR * 스보보다 기타 지지자: * 우크라이나 민족주의 회의 * UNA–UNSO * 우크라이나 민주 연합 * 우크라이나 세계 회의 시민 단체: * 오토마이단 * 비드시치 * 로드 컨트럴 * 크림 타타르족 협의회 군사 단체: * 스필라나 스프라바 * 우익 섹터 * 다양한 극우 군사 단체
  • 우크라이나 정부 * 18px 우크라이나 내무부 ** 14px 베르쿠트 ** 14px 국내군 (VV) 및 기타 특수부대 ** 도로 자동 순찰대 *22px 우크라이나 보안부 정부 정당: * 우크라이나 지역당 * 우크라이나 진보사회당 * 공산당ref|2012년 11월 초 우크라이나 공산당의 당수인 페트로 시묘넨코(Petro Symonenko)는 2012년 우크라이나 총선에서 새 의회를 수립한 이후 다른 당과 협력하지 않았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현 의회에서는 공산당이 우크라이나 지역당과 비슷한 구도에서 지지를 보이고 있다.|group=nb * 러시안 블록 정치 단체: * 22px 우크라이나 전선 시민 단체: * 세바트 * 우크라이나의 선택 기타: * 공무원 및 친정부 시민 시위대ref|일부 시위대는 상급자의 협박으로 참여한다는 보고서가 있음.|group=nb * 매수된 지지자들 군사 단체: * 티투스키ref|티투스키(Titushky)는 시위 도중 도발했다고 추정하고 있다.|group=nb * 시민 자경대 * 공산 섹터 * 돈바스 인민군 ---- 친러시아 단체 * 20px 친러시아 시위대 * 20px|border|Flag of the Don Cossacks 돈 카자크 * 나이트 울브스 ---- 외부 국가 * ** 흑해 함대 ** 22px 러시아 공수군 ** 22px 러시아 총정보국
  • 우크라이나 정부 * 18px 우크라이나 내무부 ** 14px 베르쿠트 ** 14px 국내군 (VV) 및 기타 특수부대 ** 도로 자동 순찰대 *22px 우크라이나 보안부 정부 정당: * 우크라이나 지역당 * 우크라이나 진보사회당 * 공산당ref|2012년 11월 초 우크라이나 공산당의 당수인 페트로 시묘넨코(Petro Symonenko)는 2012년 우크라이나 총선에서 새 의회를 수립한 이후 다른 당과 협력하지 않았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현 의회에서는 공산당이 우크라이나 지역당과 비슷한 구도에서 지지를 보이고 있다.|group=nb * 러시안 블록 정치 단체: * 22px 우크라이나 전선 시민 단체: * 세바트 * 우크라이나의 선택 기타: * 공무원 및 친정부 시민 시위대ref|일부 시위대는 상급자의 협박으로 참여한다는 보고서가 있음.|group=nb * 매수된 지지자들 군사 단체: * 티투스키ref|티투스키(Titushky)는 시위 도중 도발했다고 추정하고 있다.|group=nb * 시민 자경대 * 공산 섹터 * 돈바스 인민군 ---- 친러시아 단체 * 20px 친러시아 시위대 * 20px|border|Flag of the Don Cossacks 돈 카자크 * 밤의 늑대들 ---- 외부 국가 * ** 흑해 함대 ** 22px 러시아 공수군 ** 22px 러시아 총정보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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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우크라이나 정부의 우크라이나-유럽 연합 위원회 조약 중단 발표 * 실업률의 증가 및 정부 부패율 증가 * 경찰 폭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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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내군 1,000명
  • 민병대 12,000명
  • 반유럽연합 시위대 10,000명
  • 베르쿠트 4,000명
  • 우크라이나 전역:
  • 장갑차 1대
  • 정부 지지자 15,000명
  • 정부 지지자 20~60,000명
  • 정부 지지자 40,000명
  • 친러시아 시위대 2,500명
  • 키예프:
  • 티투스키 3~4,000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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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3 (xsd:integer)
prop-ko:종류
  • 시위, 인터넷 활동, 시민 불복종, 시민 저항, 핵티비즘, 정부청사 점령ref|2013년 12월 1일 이후 키예프 시청을 유로마이단 시위대가 점령함. 점령된 건물 대신 솔로미안카 지역에 위치한 키예프 시 의회를 대신 사용함.|group=n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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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p-ko:지역
  • 우크라이나, 주로 키예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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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로마이단 (우크라이나어: Євромайдан 예우로마이단[*])은 2013년 11월 21일 우크라이나에서 유럽 연합의 통합을 지지하는 대중들의 요구로 시작된 대규모, 지속적인 시위이자 시민 소요사태이다. 시위는 계속 커져 현재 우크라이나의 대통령 빅토르 야누코비치와 아자로프 제2정부의 해임을 요구하고 있다. 시위대들은 2013년 11월 30일 대규모 공격을 시작하면서 "우크라이나의 운명을 바꾸기 위해" 참여한다고 언급했다. 2014년 1월 25일부터 시위대들은 광범위한 인권 억압, 권력 남용, 정부 부패 인식 등에도 항의하기 시작했다.이 시위는 2013년 11월 21일 우크라이나 키예프에서 우크라이나 정부가 유럽 연합과의 통합을 위한 우크라이나-유럽 연합 위원회 조약과 우크라이나-유럽 연합 자유 무역 협정(DCFTA)의 서명을 무기한 연기하고 러시아와 경제 의존을 천명했고, 이에 시민들이 반발하여 시작했다. 며칠 후 대학생들이 시위에 합류하면서 규모가 불어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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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로마이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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