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우치 씨(大内氏, 일본어: 大内氏 (おおうちし))는 일본의 성씨 중 하나이다. 본성은 다타라 씨(多々良氏), 카바네는 코니키시이다. 중세 일본의 대영주이며 전국 시대 후기에 모리 모토나리(毛利元就) 등에게 멸망 후에도 방계 후손들이 근세 일본 막부의 소영주 귀족 집안으로 살아남았다. 백제 왕실의 후손을 자처하는 씨족이다.스오 국의 실무 지방 관료에서 출세하여 슈고 다이묘로서 센고쿠 다이묘들의 틈바구니 속에서도 큰 세력을 유지했고, 한반도와의 무역 및 교류를 통해 남북조 시대 및 전국 시대의 상당 기간 동안 전성기를 구가했다. 스오 국, 나가토 국, 이와미 국, 부젠 국, 지쿠젠 국의 슈고직에 보임되는 등 전성기에는 6개 구니(=영지)를 영유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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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우치 씨(大内氏, 일본어: 大内氏 (おおうちし))는 일본의 성씨 중 하나이다. 본성은 다타라 씨(多々良氏), 카바네는 코니키시이다. 중세 일본의 대영주이며 전국 시대 후기에 모리 모토나리(毛利元就) 등에게 멸망 후에도 방계 후손들이 근세 일본 막부의 소영주 귀족 집안으로 살아남았다. 백제 왕실의 후손을 자처하는 씨족이다.스오 국의 실무 지방 관료에서 출세하여 슈고 다이묘로서 센고쿠 다이묘들의 틈바구니 속에서도 큰 세력을 유지했고, 한반도와의 무역 및 교류를 통해 남북조 시대 및 전국 시대의 상당 기간 동안 전성기를 구가했다. 스오 국, 나가토 국, 이와미 국, 부젠 국, 지쿠젠 국의 슈고직에 보임되는 등 전성기에는 6개 구니(=영지)를 영유하였다.
  • 오우치 씨(大内氏, 일본어: 大内氏 (おおうちし))는 일본의 성씨 중 하나이다. 본성은 다타라 씨(多々良氏), 가바네는 고니키시이다. 중세 일본의 대영주이며 전국 시대 후기에 모리 모토나리(毛利元就) 등에게 멸망 후에도 방계 후손들이 근세 일본 막부의 소영주 귀족 집안으로 살아남았다. 백제 왕실의 후손을 자처하는 씨족이다.스오 국의 실무 지방 관료에서 출세하여 슈고 다이묘로서 센고쿠 다이묘들의 틈바구니 속에서도 큰 세력을 유지했고, 한반도와의 무역 및 교류를 통해 남북조 시대 및 센고쿠 시대의 상당 기간 동안 전성기를 구가했다. 스오 국, 나가토 국, 이와미 국, 부젠 국, 지쿠젠 국의 슈고직에 보임되는 등 전성기에는 6개 구니(=영지)를 영유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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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우치 씨(大内氏, 일본어: 大内氏 (おおうちし))는 일본의 성씨 중 하나이다. 본성은 다타라 씨(多々良氏), 카바네는 코니키시이다. 중세 일본의 대영주이며 전국 시대 후기에 모리 모토나리(毛利元就) 등에게 멸망 후에도 방계 후손들이 근세 일본 막부의 소영주 귀족 집안으로 살아남았다. 백제 왕실의 후손을 자처하는 씨족이다.스오 국의 실무 지방 관료에서 출세하여 슈고 다이묘로서 센고쿠 다이묘들의 틈바구니 속에서도 큰 세력을 유지했고, 한반도와의 무역 및 교류를 통해 남북조 시대 및 전국 시대의 상당 기간 동안 전성기를 구가했다. 스오 국, 나가토 국, 이와미 국, 부젠 국, 지쿠젠 국의 슈고직에 보임되는 등 전성기에는 6개 구니(=영지)를 영유하였다.
  • 오우치 씨(大内氏, 일본어: 大内氏 (おおうちし))는 일본의 성씨 중 하나이다. 본성은 다타라 씨(多々良氏), 가바네는 고니키시이다. 중세 일본의 대영주이며 전국 시대 후기에 모리 모토나리(毛利元就) 등에게 멸망 후에도 방계 후손들이 근세 일본 막부의 소영주 귀족 집안으로 살아남았다. 백제 왕실의 후손을 자처하는 씨족이다.스오 국의 실무 지방 관료에서 출세하여 슈고 다이묘로서 센고쿠 다이묘들의 틈바구니 속에서도 큰 세력을 유지했고, 한반도와의 무역 및 교류를 통해 남북조 시대 및 센고쿠 시대의 상당 기간 동안 전성기를 구가했다. 스오 국, 나가토 국, 이와미 국, 부젠 국, 지쿠젠 국의 슈고직에 보임되는 등 전성기에는 6개 구니(=영지)를 영유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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