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건(呂虔, ? ~ ?)은 후한 말 조조의 부하로, 임성군 출신이고, 자는 자각(子恪)이다.190년대 조조가 연주에 있을 당시 종사가 되어 병사들을 거느리고 호륙을 지켰다. 양릉교위 두송의 부민 경모 등이 모반하여 창희와 내통하자, 조조가 두송을 대신하여 양릉교위로 삼았고, 여건은 경모 등에게 술을 주어 취한 사이 모반자들을 죽이고 그 무리를 진무했다. 195년 복양 전투에 참가해 연주성 탈환 당시 연주성을 지키던 여포의 부하 설란을 활로 쏘아 죽였으며, 198년 하비 전투에서도 참가해 유비를 도왔다. 태산태수가 되어 원소의 부하 공손독, 곽조를 항복시키고, 하후연과 함께 청주의 황건적 잔당을 격파하고 오랫동안 태산군을 다스려, 무재로 천거되고 기도위를 겸했다.문제가 즉위하자(220년) 비장군이 더해지고 익수정후에 봉해졌으며, 이후 서주 자사, 위로장군 등을 역임하였다.명제가 즉위하자 만년정후에 봉해지고 식읍이 2백 호 늘어나 6백 호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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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건(呂虔, ? ~ ?)은 후한 말 조조의 부하로, 임성군 출신이고, 자는 자각(子恪)이다.190년대 조조가 연주에 있을 당시 종사가 되어 병사들을 거느리고 호륙을 지켰다. 양릉교위 두송의 부민 경모 등이 모반하여 창희와 내통하자, 조조가 두송을 대신하여 양릉교위로 삼았고, 여건은 경모 등에게 술을 주어 취한 사이 모반자들을 죽이고 그 무리를 진무했다. 195년 복양 전투에 참가해 연주성 탈환 당시 연주성을 지키던 여포의 부하 설란을 활로 쏘아 죽였으며, 198년 하비 전투에서도 참가해 유비를 도왔다. 태산태수가 되어 원소의 부하 공손독, 곽조를 항복시키고, 하후연과 함께 청주의 황건적 잔당을 격파하고 오랫동안 태산군을 다스려, 무재로 천거되고 기도위를 겸했다.문제가 즉위하자(220년) 비장군이 더해지고 익수정후에 봉해졌으며, 이후 서주 자사, 위로장군 등을 역임하였다.명제가 즉위하자 만년정후에 봉해지고 식읍이 2백 호 늘어나 6백 호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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