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자(養子)는 입양(入養)에 의해서 자식의 자격을 얻은 사람을 말하며, 양자로 삼을 아이를 데려오는 행위를 말하기도 한다. 양자로 삼은 아이를 입양아(入養兒)라고도 한다. 고려 중기 12세기 이후 조선시대를 거쳐 1980년대까지 한국에서는 친동생, 친형, 사촌 형제의 아들 또는 같은 항렬의 친척의 아들을 양자로 들였다. 한편 혈연 관계가 없는 아이를 양자로 들이기 시작한 것은 1920년대부터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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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양자(養子)는 입양(入養)에 의해서 자식의 자격을 얻은 사람을 말하며, 양자로 삼을 아이를 데려오는 행위를 말하기도 한다. 양자로 삼은 아이를 입양아(入養兒)라고도 한다. 고려 중기 12세기 이후 조선시대를 거쳐 1980년대까지 한국에서는 친동생, 친형, 사촌 형제의 아들 또는 같은 항렬의 친척의 아들을 양자로 들였다. 한편 혈연 관계가 없는 아이를 양자로 들이기 시작한 것은 1920년대부터였다.
  • 양자(養子)는 입양(入養)에 의해서 자식의 자격을 얻은 사람을 말하며, 양자로 삼을 아이를 데려오는 행위를 말하기도 한다. 양자로 삼은 아이를 입양아(入養兒)라고도 한다.한국의 전통 가족제도에서 입양은 양자로 될 사람은 양부가 될 사람과 같은 항렬인 동성동본(同姓同本) 남자혈족의 아들, 즉 양자는 양부와 동성동본인 조카나 조카뻘이어야 한다는 소목지서(昭穆之序)를 원칙으로 하였다. 이성(異姓) 양자를 인정하는 제도는 이후 1940년에 조선민사령의 개정으로 도입되어 대한민국 민법에도 정착되었으나, 이성양자가 양부의 성(姓)을 따르기 위해서는 가정법원의 허가를 받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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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양자(養子)는 입양(入養)에 의해서 자식의 자격을 얻은 사람을 말하며, 양자로 삼을 아이를 데려오는 행위를 말하기도 한다. 양자로 삼은 아이를 입양아(入養兒)라고도 한다. 고려 중기 12세기 이후 조선시대를 거쳐 1980년대까지 한국에서는 친동생, 친형, 사촌 형제의 아들 또는 같은 항렬의 친척의 아들을 양자로 들였다. 한편 혈연 관계가 없는 아이를 양자로 들이기 시작한 것은 1920년대부터였다.
  • 양자(養子)는 입양(入養)에 의해서 자식의 자격을 얻은 사람을 말하며, 양자로 삼을 아이를 데려오는 행위를 말하기도 한다. 양자로 삼은 아이를 입양아(入養兒)라고도 한다.한국의 전통 가족제도에서 입양은 양자로 될 사람은 양부가 될 사람과 같은 항렬인 동성동본(同姓同本) 남자혈족의 아들, 즉 양자는 양부와 동성동본인 조카나 조카뻘이어야 한다는 소목지서(昭穆之序)를 원칙으로 하였다. 이성(異姓) 양자를 인정하는 제도는 이후 1940년에 조선민사령의 개정으로 도입되어 대한민국 민법에도 정착되었으나, 이성양자가 양부의 성(姓)을 따르기 위해서는 가정법원의 허가를 받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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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양자 (가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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