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버딘(영어: Aberdeen, 스코트어: Aiberdeen, 언어 오류(gd): Obar Dheathain)은 영국 스코틀랜드의 해안도시로, 스코틀랜드의 32개 지방자치의회지구역 중 하나이다. 총인구 210,400명으로 스코틀랜드에서 세 번째로 인구가 많은 도시이이며, 어업과 상업의 중심지이다. 18세기 중반부터 20세기 애버딘의 빌딩은 그 지역 광산에서 생산되는 회색 화강암으로 건축되어, ‘화강암 도시’, ‘회색 도시’ 등의 별명을 가진다. 또한 길다란 모래 사장으로 ‘금빛 모래를 지닌 은색 도시’라는 별명을 지닌다. 1970년대 북해에서 석유가 발견된 이후, ‘유럽의 석유 수도’, ‘유럽의 에너지 수도’라 불리기도 한다. 애버딘 지역은 선사시대 마을이 디 강과 돈 강 입구 주위에 들어선 것을 미뤄보아, 최소한 8000년의 거주 역사를 지닌다. 1319년 스코틀랜드의 로버트 1세는 애버딘에 칙령을 내려 왕실 자치 도시 (Royal burgh)로 지정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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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애버딘(영어: Aberdeen, 스코트어: Aiberdeen, 언어 오류(gd): Obar Dheathain)은 영국 스코틀랜드의 해안도시로, 스코틀랜드의 32개 지방자치의회지구역 중 하나이다. 총인구 210,400명으로 스코틀랜드에서 세 번째로 인구가 많은 도시이이며, 어업과 상업의 중심지이다. 18세기 중반부터 20세기 애버딘의 빌딩은 그 지역 광산에서 생산되는 회색 화강암으로 건축되어, ‘화강암 도시’, ‘회색 도시’ 등의 별명을 가진다. 또한 길다란 모래 사장으로 ‘금빛 모래를 지닌 은색 도시’라는 별명을 지닌다. 1970년대 북해에서 석유가 발견된 이후, ‘유럽의 석유 수도’, ‘유럽의 에너지 수도’라 불리기도 한다. 애버딘 지역은 선사시대 마을이 디 강과 돈 강 입구 주위에 들어선 것을 미뤄보아, 최소한 8000년의 거주 역사를 지닌다. 1319년 스코틀랜드의 로버트 1세는 애버딘에 칙령을 내려 왕실 자치 도시 (Royal burgh)로 지정하였다.
  • 애버딘(영어: Aberdeen, 스코트어: Aiberdeen, 언어 오류(gd): Obar Dheathain)은 영국 스코틀랜드의 해안 도시로, 스코틀랜드의 32개 지방자치의회지구역 중 하나이다. 인구는 2014년 기준 228,990명으로 스코틀랜드에서 세 번째로 많으며, 어업과 상업의 중심지이다. 선사 시대 마을의 흔적이 디 강과 돈 강 입구 주위에 있는 것으로 보아, 최소 8000년의 거주 역사가 있는 것으로 추정된다. 1319년 로버트 1세는 칙령을 내려 애버딘을 왕실 자치 도시(Royal burgh)로 지정하였다. 지역 광산의 화강암으로 건축된 18세기 중반부터 20세기의 건물이 보존되어 있어, ‘화강암 도시’, ‘회색 도시’ 등의 별칭으로 불린다. 또한 길다란 모래 사장으로 ‘금빛 모래를 지닌 은색 도시’라는 별칭도 있다. 1970년대 북해에서 석유가 발견된 이후, ‘유럽의 석유 수도’, ‘유럽의 에너지 수도’라 불리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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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애버딘(영어: Aberdeen, 스코트어: Aiberdeen, 언어 오류(gd): Obar Dheathain)은 영국 스코틀랜드의 해안도시로, 스코틀랜드의 32개 지방자치의회지구역 중 하나이다. 총인구 210,400명으로 스코틀랜드에서 세 번째로 인구가 많은 도시이이며, 어업과 상업의 중심지이다. 18세기 중반부터 20세기 애버딘의 빌딩은 그 지역 광산에서 생산되는 회색 화강암으로 건축되어, ‘화강암 도시’, ‘회색 도시’ 등의 별명을 가진다. 또한 길다란 모래 사장으로 ‘금빛 모래를 지닌 은색 도시’라는 별명을 지닌다. 1970년대 북해에서 석유가 발견된 이후, ‘유럽의 석유 수도’, ‘유럽의 에너지 수도’라 불리기도 한다. 애버딘 지역은 선사시대 마을이 디 강과 돈 강 입구 주위에 들어선 것을 미뤄보아, 최소한 8000년의 거주 역사를 지닌다. 1319년 스코틀랜드의 로버트 1세는 애버딘에 칙령을 내려 왕실 자치 도시 (Royal burgh)로 지정하였다.
  • 애버딘(영어: Aberdeen, 스코트어: Aiberdeen, 언어 오류(gd): Obar Dheathain)은 영국 스코틀랜드의 해안 도시로, 스코틀랜드의 32개 지방자치의회지구역 중 하나이다. 인구는 2014년 기준 228,990명으로 스코틀랜드에서 세 번째로 많으며, 어업과 상업의 중심지이다. 선사 시대 마을의 흔적이 디 강과 돈 강 입구 주위에 있는 것으로 보아, 최소 8000년의 거주 역사가 있는 것으로 추정된다. 1319년 로버트 1세는 칙령을 내려 애버딘을 왕실 자치 도시(Royal burgh)로 지정하였다. 지역 광산의 화강암으로 건축된 18세기 중반부터 20세기의 건물이 보존되어 있어, ‘화강암 도시’, ‘회색 도시’ 등의 별칭으로 불린다. 또한 길다란 모래 사장으로 ‘금빛 모래를 지닌 은색 도시’라는 별칭도 있다. 1970년대 북해에서 석유가 발견된 이후, ‘유럽의 석유 수도’, ‘유럽의 에너지 수도’라 불리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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