앙리 드 생 레미(Henri de Saint-Rémi) 또는 앙리 드 발루아(Henri de Valois)는 프랑스의 왕족이자 귀족, 군인으로 발루아 왕조 출신이다. 앙리 2세의 사생아이자 앙리 3세의 이복 동생이며, 잔 드 라 모트의 선조가 된다.군인으로 활동했던 그는 이복 형 앙리 3세의 치세기간 중 샤토빌리안의 주지사를 지내기도 했다. 레미 남작직은 그의 장남 프랑수아(1593 - 1648)를 거쳐 셋째 아들 르네 1세(1606 - 1663)에게 상속된다. 르네 1세의 아들인 퐁테트(Fontette) 자작 르네 2세의 가계에서 후일 목걸이 사건의 주인공인 잔 드 라 모트가 태어난다.

PropertyValue
dbpedia-owl:abstract
  • 앙리 드 생 레미(Henri de Saint-Rémi) 또는 앙리 드 발루아(Henri de Valois)는 프랑스의 왕족이자 귀족, 군인으로 발루아 왕조 출신이다. 앙리 2세의 사생아이자 앙리 3세의 이복 동생이며, 잔 드 라 모트의 선조가 된다.군인으로 활동했던 그는 이복 형 앙리 3세의 치세기간 중 샤토빌리안의 주지사를 지내기도 했다. 레미 남작직은 그의 장남 프랑수아(1593 - 1648)를 거쳐 셋째 아들 르네 1세(1606 - 1663)에게 상속된다. 르네 1세의 아들인 퐁테트(Fontette) 자작 르네 2세의 가계에서 후일 목걸이 사건의 주인공인 잔 드 라 모트가 태어난다.
dbpedia-owl:wikiPageID
  • 1302131 (xsd:integer)
dbpedia-owl:wikiPageLength
  • 483 (xsd:integer)
dbpedia-owl:wikiPageOutDegree
  • 18 (xsd:integer)
dbpedia-owl:wikiPageRevisionID
  • 14599873 (xsd:integer)
dbpedia-owl:wikiPageWikiLink
dcterms:subject
rdfs:comment
  • 앙리 드 생 레미(Henri de Saint-Rémi) 또는 앙리 드 발루아(Henri de Valois)는 프랑스의 왕족이자 귀족, 군인으로 발루아 왕조 출신이다. 앙리 2세의 사생아이자 앙리 3세의 이복 동생이며, 잔 드 라 모트의 선조가 된다.군인으로 활동했던 그는 이복 형 앙리 3세의 치세기간 중 샤토빌리안의 주지사를 지내기도 했다. 레미 남작직은 그의 장남 프랑수아(1593 - 1648)를 거쳐 셋째 아들 르네 1세(1606 - 1663)에게 상속된다. 르네 1세의 아들인 퐁테트(Fontette) 자작 르네 2세의 가계에서 후일 목걸이 사건의 주인공인 잔 드 라 모트가 태어난다.
rdfs:label
  • 앙리 드 생 레미
owl:sameAs
http://www.w3.org/ns/prov#wasDerivedFrom
foaf:isPrimaryTopicOf
is dbpedia-owl:wikiPageWikiLink of
is foaf:primaryTopic o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