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에서 승부차기(Penalty Shoot-out)는 승자를 가려야 하는 상황에서 승부를 가리지 못했을 때 쓰는 방법이다. 주로 승자전 방식의 대회에서 90분의 정규 시간과 연장전을 통해서도 승부를 가리지 못했을 때 이용한다. 일부 대회(얼마 전까지 코파 리베르타도레스 등)에선 연장전 없이 바로 승부차기로 돌입하기도 한다. 잔인한 확률 싸움의 방법 때문에 “11미터의 러시안 룰렛”으로 불리기도 한다.승부차기는 토너먼트의 다음 라운드로 진출할 팀을 결정하는 방법일 뿐이므로 승부차기의 승패는 경기의 승패와 상관이 없다. 공식 전적은 무승부로 기록이 된다.초기의 대회에서는 연장 후에도 무승부로 경기가 끝났을 때에는 동전 던지기나 제비뽑기 등으로 다음 라운드 진출팀을 정하기도 했고, 결승전과 같은 중요한 경기일 경우 다음날 짧은 시간의 재경기를 하거나, 추가 경기를 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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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축구에서 승부차기(Penalty Shoot-out)는 승자를 가려야 하는 상황에서 승부를 가리지 못했을 때 쓰는 방법이다. 주로 승자전 방식의 대회에서 90분의 정규 시간과 연장전을 통해서도 승부를 가리지 못했을 때 이용한다. 일부 대회(얼마 전까지 코파 리베르타도레스 등)에선 연장전 없이 바로 승부차기로 돌입하기도 한다. 잔인한 확률 싸움의 방법 때문에 “11미터의 러시안 룰렛”으로 불리기도 한다.승부차기는 토너먼트의 다음 라운드로 진출할 팀을 결정하는 방법일 뿐이므로 승부차기의 승패는 경기의 승패와 상관이 없다. 공식 전적은 무승부로 기록이 된다.초기의 대회에서는 연장 후에도 무승부로 경기가 끝났을 때에는 동전 던지기나 제비뽑기 등으로 다음 라운드 진출팀을 정하기도 했고, 결승전과 같은 중요한 경기일 경우 다음날 짧은 시간의 재경기를 하거나, 추가 경기를 하기도 했다. 승부차기 방법은 다음날 재경기 등을 상상할 수 없을 정도로 축구의 상업화가 많이 이루어진 뒤에 채택된 비교적 최근의 방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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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축구에서 승부차기(Penalty Shoot-out)는 승자를 가려야 하는 상황에서 승부를 가리지 못했을 때 쓰는 방법이다. 주로 승자전 방식의 대회에서 90분의 정규 시간과 연장전을 통해서도 승부를 가리지 못했을 때 이용한다. 일부 대회(얼마 전까지 코파 리베르타도레스 등)에선 연장전 없이 바로 승부차기로 돌입하기도 한다. 잔인한 확률 싸움의 방법 때문에 “11미터의 러시안 룰렛”으로 불리기도 한다.승부차기는 토너먼트의 다음 라운드로 진출할 팀을 결정하는 방법일 뿐이므로 승부차기의 승패는 경기의 승패와 상관이 없다. 공식 전적은 무승부로 기록이 된다.초기의 대회에서는 연장 후에도 무승부로 경기가 끝났을 때에는 동전 던지기나 제비뽑기 등으로 다음 라운드 진출팀을 정하기도 했고, 결승전과 같은 중요한 경기일 경우 다음날 짧은 시간의 재경기를 하거나, 추가 경기를 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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