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도맹그(프랑스어: Saint - Domingue)는 1697년부터 1804년까지, 카리브해의 히스파니올라 섬의 서쪽 1/3을 차지했던 프랑스의 식민지이다. 설탕과 커피 무역으로 프랑스 식민지에서 가장 많은 이익을 올리고 있었다. 오늘날의 아이티 공화국에 해당한다.

PropertyValue
dbpedia-owl:abstract
  • 생도맹그(프랑스어: Saint - Domingue)는 1697년부터 1804년까지, 카리브해의 히스파니올라 섬의 서쪽 1/3을 차지했던 프랑스의 식민지이다. 설탕과 커피 무역으로 프랑스 식민지에서 가장 많은 이익을 올리고 있었다. 오늘날의 아이티 공화국에 해당한다.
dbpedia-owl:wikiPageExternalLink
dbpedia-owl:wikiPageID
  • 639806 (xsd:integer)
dbpedia-owl:wikiPageLength
  • 7565 (xsd:integer)
  • 7569 (xsd:integer)
dbpedia-owl:wikiPageOutDegree
  • 98 (xsd:integer)
dbpedia-owl:wikiPageRevisionID
  • 10464676 (xsd:integer)
  • 14658588 (xsd:integer)
dbpedia-owl:wikiPageWikiLink
prop-ko:wikiPageUsesTemplate
dcterms:subject
rdfs:comment
  • 생도맹그(프랑스어: Saint - Domingue)는 1697년부터 1804년까지, 카리브해의 히스파니올라 섬의 서쪽 1/3을 차지했던 프랑스의 식민지이다. 설탕과 커피 무역으로 프랑스 식민지에서 가장 많은 이익을 올리고 있었다. 오늘날의 아이티 공화국에 해당한다.
rdfs:label
  • 생도맹그
owl:sameAs
http://www.w3.org/ns/prov#wasDerivedFrom
foaf:isPrimaryTopicOf
is dbpedia-owl:wikiPageRedirects of
is dbpedia-owl:wikiPageWikiLink of
is foaf:primaryTopic o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