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국동맹전쟁(스페인어: Guerra de la Triple Alianza)은 1864년에서 1870년까지 남미에서 브라질, 아르헨티나, 우루과이의 삼국동맹과 파라과이간에 발생한 전쟁이다. 아메리카 대륙 역사상 가장 참혹한 전쟁중의 하나로 알려져 있다.전쟁이 일어난 원인에 대해서는 다양한 시각의 의견이 존재한다. 전통적인 관점은 파라과이의 대통령이었던 프란시스코 솔라노 로페스의 라플라타 강유역의 문제에 대한 과격한 정책때문이었다는 것이다. 반대로, 파라과이의 전통적 관점과 1960년대 이후 아르헨티나의 역사수정주의자들의 관점은 대영 제국의 이해관계를 더 우세한 이유로 보고있다. 전쟁은 1864년, 브라질과 파라과이의 전투로 시작되었으며, 1865년부터 삼국동맹전쟁이라고 부르기 시작했다.전쟁에서 패배한 파라과이는 괴멸적인 피해를 입어 전쟁전 53만 명의 인구가 약 22만 명으로 줄었으며, 특히 남성 인구는 90%가 사망해 단 2만 8천 명에 불과했다.

PropertyValue
dbpedia-owl:abstract
  • 삼국동맹전쟁(스페인어: Guerra de la Triple Alianza)은 1864년에서 1870년까지 남미에서 브라질, 아르헨티나, 우루과이의 삼국동맹과 파라과이간에 발생한 전쟁이다. 아메리카 대륙 역사상 가장 참혹한 전쟁중의 하나로 알려져 있다.전쟁이 일어난 원인에 대해서는 다양한 시각의 의견이 존재한다. 전통적인 관점은 파라과이의 대통령이었던 프란시스코 솔라노 로페스의 라플라타 강유역의 문제에 대한 과격한 정책때문이었다는 것이다. 반대로, 파라과이의 전통적 관점과 1960년대 이후 아르헨티나의 역사수정주의자들의 관점은 대영 제국의 이해관계를 더 우세한 이유로 보고있다. 전쟁은 1864년, 브라질과 파라과이의 전투로 시작되었으며, 1865년부터 삼국동맹전쟁이라고 부르기 시작했다.전쟁에서 패배한 파라과이는 괴멸적인 피해를 입어 전쟁전 53만 명의 인구가 약 22만 명으로 줄었으며, 특히 남성 인구는 90%가 사망해 단 2만 8천 명에 불과했다. 이 전쟁으로 파라과이는 멸망 일보 직전까지 몰렸다. 원래 모든 지역이 파라과이의 영토였던 이과수 폭포는 패전으로 인해 파라과이, 아르헨티나, 브라질의 소유로 3등분됐다.
dbpedia-owl:causalties
  • 300,000명 사상(전투 및 질병, 민간인포함)
  • 90,000~100,000명 사상(전투 및 질병, 민간인 포함)
  • 300,000명 사상(전투 및 질병, 민간인포함)
  • 90,000~100,000명 사상(전투 및 질병, 민간인 포함)
dbpedia-owl:combatant
  • 22px 브라질 제국
  • 22px 브라질 제국
  • 브라질 제국
dbpedia-owl:commander
dbpedia-owl:result
  • 동맹국 승리
  • 이과수 폭포가 3등분 됨.
  • 파라과이 멸망위기에 몰림.
  • 동맹국 승리
  • 이과수 폭포가 3등분 됨.
  • 파라과이 멸망위기에 몰림.
dbpedia-owl:strength
  • 150,000명
  • 199,756명
  • 브라질 군 164,173명
  • 아르헨티나 군 30,000명
  • 우루과이 군 5,583명
  • 합계
  • 150,000명
  • 199,756명
  • 브라질 군 164,173명
  • 아르헨티나 군 30,000명
  • 우루과이 군 5,583명
  • 합계
dbpedia-owl:wikiPageID
  • 107813 (xsd:integer)
dbpedia-owl:wikiPageLength
  • 16352 (xsd:integer)
  • 16613 (xsd:integer)
dbpedia-owl:wikiPageOutDegree
  • 140 (xsd:integer)
  • 145 (xsd:integer)
dbpedia-owl:wikiPageRevisionID
  • 11772545 (xsd:integer)
  • 14702002 (xsd:integer)
dbpedia-owl:wikiPageWikiLink
prop-ko:wikiPageUsesTemplate
prop-ko:결과
  • 동맹국 승리
  • 이과수 폭포가 3등분 됨.
  • 파라과이 멸망위기에 몰림.
prop-ko:교전국
  • 22 (xsd:integer)
  • 브라질 제국
prop-ko:그림
  • TuyutiDetail.jpg
prop-ko:날짜
  • 1864 (xsd:integer)
prop-ko:병력
  • 150000 (xsd:integer)
  • 199756 (xsd:integer)
  • 합계
  • 브라질 군 164,173명
  • 아르헨티나 군 30,000명
  • 우루과이 군 5,583명
prop-ko:분쟁
  • 삼국동맹전쟁
prop-ko:사상자
  • 90000 (xsd:integer)
  • 300000 (xsd:integer)
prop-ko:설명
  • 삼국동맹전쟁의 최대유혈전투인 투유티 전투
prop-ko:장소
  • 남아메리카
prop-ko:지휘관
  • 22 (xsd:integer)
  • 바르톨로메 미트레
  • 베넨시오 플로레스
  • 프란시스코 솔라노 로페스†
  • 호세 에 디아스†
  • 페드루 2세
  • 카시아스 공
  • 루이스 필리피 가스타웅 지 오를레앙스
dcterms:subject
rdf:type
rdfs:comment
  • 삼국동맹전쟁(스페인어: Guerra de la Triple Alianza)은 1864년에서 1870년까지 남미에서 브라질, 아르헨티나, 우루과이의 삼국동맹과 파라과이간에 발생한 전쟁이다. 아메리카 대륙 역사상 가장 참혹한 전쟁중의 하나로 알려져 있다.전쟁이 일어난 원인에 대해서는 다양한 시각의 의견이 존재한다. 전통적인 관점은 파라과이의 대통령이었던 프란시스코 솔라노 로페스의 라플라타 강유역의 문제에 대한 과격한 정책때문이었다는 것이다. 반대로, 파라과이의 전통적 관점과 1960년대 이후 아르헨티나의 역사수정주의자들의 관점은 대영 제국의 이해관계를 더 우세한 이유로 보고있다. 전쟁은 1864년, 브라질과 파라과이의 전투로 시작되었으며, 1865년부터 삼국동맹전쟁이라고 부르기 시작했다.전쟁에서 패배한 파라과이는 괴멸적인 피해를 입어 전쟁전 53만 명의 인구가 약 22만 명으로 줄었으며, 특히 남성 인구는 90%가 사망해 단 2만 8천 명에 불과했다.
rdfs:label
  • 삼국 동맹 전쟁
owl:sameAs
http://www.w3.org/ns/prov#wasDerivedFrom
foaf:isPrimaryTopicOf
foaf:name
  • 삼국동맹전쟁
is dbpedia-owl:wikiPageRedirects of
is dbpedia-owl:wikiPageWikiLink of
is foaf:primaryTopic o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