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법서설》(方法序說, 프랑스어: Discours de la méthode)은 프랑스의 철학자 르네 데카르트가 1637년에 쓴 철학서이다. 책의 완전한 제목은 《이성을 올바르게 이끌어, 여러 가지 학문에서 진리를 구하기 위한 방법의 서설 (Discours de la méthode pour bien conduire sa raison, et chercher la verité dans les sciences)》이다.방법서설은 "나는 생각한다. 그러므로 나는 존재한다(cogito ergo sum)"는 글로 유명하다. 또 이 책에서 데카르트는 직교 좌표계를 처음으로 소개하였다.

PropertyValue
dbpedia-owl:abstract
  • 《방법서설》(方法序說, 프랑스어: Discours de la méthode)은 프랑스의 철학자 르네 데카르트가 1637년에 쓴 철학서이다. 책의 완전한 제목은 《이성을 올바르게 이끌어, 여러 가지 학문에서 진리를 구하기 위한 방법의 서설 (Discours de la méthode pour bien conduire sa raison, et chercher la verité dans les sciences)》이다.방법서설은 "나는 생각한다. 그러므로 나는 존재한다(cogito ergo sum)"는 글로 유명하다. 또 이 책에서 데카르트는 직교 좌표계를 처음으로 소개하였다.
dbpedia-owl:wikiPageExternalLink
dbpedia-owl:wikiPageID
  • 41181 (xsd:integer)
dbpedia-owl:wikiPageLength
  • 2205 (xsd:integer)
  • 2221 (xsd:integer)
dbpedia-owl:wikiPageOutDegree
  • 16 (xsd:integer)
dbpedia-owl:wikiPageRevisionID
  • 12051083 (xsd:integer)
  • 12885467 (xsd:integer)
dbpedia-owl:wikiPageWikiLink
prop-ko:wikiPageUsesTemplate
dcterms:subject
rdfs:comment
  • 《방법서설》(方法序說, 프랑스어: Discours de la méthode)은 프랑스의 철학자 르네 데카르트가 1637년에 쓴 철학서이다. 책의 완전한 제목은 《이성을 올바르게 이끌어, 여러 가지 학문에서 진리를 구하기 위한 방법의 서설 (Discours de la méthode pour bien conduire sa raison, et chercher la verité dans les sciences)》이다.방법서설은 "나는 생각한다. 그러므로 나는 존재한다(cogito ergo sum)"는 글로 유명하다. 또 이 책에서 데카르트는 직교 좌표계를 처음으로 소개하였다.
rdfs:label
  • 방법서설
owl:sameAs
http://www.w3.org/ns/prov#wasDerivedFrom
foaf:isPrimaryTopicOf
is dbpedia-owl:wikiPageRedirects of
is dbpedia-owl:wikiPageWikiLink of
is foaf:primaryTopic o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