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이제 린저(Luise Rinser, 1911년 4월 30일 ~ 2002년 3월 17일)는 독일의 여류 작가이다. 장편소설, 수필집, 기행문, 일기, 대담록 등을 비롯하여 많은 작품을 내놓았는데, 전후 독일의 가장 뛰어난 산문작가로 평가받는다. 1972년부터 1975년까지 소련, 미국, 스페인, 인도, 인도네시아 그리고 대한민국을 여행한 바 있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도 여러 차례 방문했다. 윤이상과의 대담록 《상처받은 용》, 북한 방문 후 쓴 《북한기행》등 한국 관련 저서도 많이 집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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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루이제 린저(Luise Rinser, 1911년 4월 30일 ~ 2002년 3월 17일)는 독일의 여류 작가이다. 장편소설, 수필집, 기행문, 일기, 대담록 등을 비롯하여 많은 작품을 내놓았는데, 전후 독일의 가장 뛰어난 산문작가로 평가받는다. 1972년부터 1975년까지 소련, 미국, 스페인, 인도, 인도네시아 그리고 대한민국을 여행한 바 있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도 여러 차례 방문했다. 윤이상과의 대담록 《상처받은 용》, 북한 방문 후 쓴 《북한기행》등 한국 관련 저서도 많이 집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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