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본티의 저주(Curse of LaBonte)는 1972년 독일 가르미슈파르텐키르헨에서 열렸던 에어 캐나다 실버 브룸 대회(현재의 세계 컬링 선수권 대회) 결승전에서, 미국 팀의 스킵인 로버트 라본티(Robert LaBonte)가 실수한 것을 노려 우승한 캐나다가 1980년 대회에서 우승할 때까지 세계 컬링 선수권 대회에서 계속 우승하지 못한 불운을 일컫는 말이다. 1980년 캐나다의 세계 컬링 선수권 우승을 소개한 기사를 쓴 캐나다 기자인 래리 터커가 최초로 사용한 것으로 여겨진다.

PropertyValue
dbpedia-owl:abstract
  • 라본티의 저주(Curse of LaBonte)는 1972년 독일 가르미슈파르텐키르헨에서 열렸던 에어 캐나다 실버 브룸 대회(현재의 세계 컬링 선수권 대회) 결승전에서, 미국 팀의 스킵인 로버트 라본티(Robert LaBonte)가 실수한 것을 노려 우승한 캐나다가 1980년 대회에서 우승할 때까지 세계 컬링 선수권 대회에서 계속 우승하지 못한 불운을 일컫는 말이다. 1980년 캐나다의 세계 컬링 선수권 우승을 소개한 기사를 쓴 캐나다 기자인 래리 터커가 최초로 사용한 것으로 여겨진다.
dbpedia-owl:wikiPageExternalLink
dbpedia-owl:wikiPageID
  • 552491 (xsd:integer)
dbpedia-owl:wikiPageLength
  • 1926 (xsd:integer)
dbpedia-owl:wikiPageOutDegree
  • 14 (xsd:integer)
dbpedia-owl:wikiPageRevisionID
  • 10434278 (xsd:integer)
dbpedia-owl:wikiPageWikiLink
prop-ko:wikiPageUsesTemplate
dcterms:subject
rdfs:comment
  • 라본티의 저주(Curse of LaBonte)는 1972년 독일 가르미슈파르텐키르헨에서 열렸던 에어 캐나다 실버 브룸 대회(현재의 세계 컬링 선수권 대회) 결승전에서, 미국 팀의 스킵인 로버트 라본티(Robert LaBonte)가 실수한 것을 노려 우승한 캐나다가 1980년 대회에서 우승할 때까지 세계 컬링 선수권 대회에서 계속 우승하지 못한 불운을 일컫는 말이다. 1980년 캐나다의 세계 컬링 선수권 우승을 소개한 기사를 쓴 캐나다 기자인 래리 터커가 최초로 사용한 것으로 여겨진다.
rdfs:label
  • 라본티의 저주
owl:sameAs
http://www.w3.org/ns/prov#wasDerivedFrom
foaf:isPrimaryTopicOf
is dbpedia-owl:wikiPageRedirects of
is dbpedia-owl:wikiPageWikiLink of
is foaf:primaryTopic o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