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막루(豆莫婁)는 대막루(大莫婁), 대막로(大莫盧), 달말루(達末婁)라고도 부른다. 기록에 따르면 두막루는 부여의 유민들이 나하를 건너가 건국한 나라라고 한다. 두막루는 약 300년간 존재하다가 멸망하였으며, 그 영토는 발해로 흡수되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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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두막루(豆莫婁)는 대막루(大莫婁), 대막로(大莫盧), 달말루(達末婁)라고도 부른다. 기록에 따르면 두막루는 부여의 유민들이 나하를 건너가 건국한 나라라고 한다. 두막루는 약 300년간 존재하다가 멸망하였으며, 그 영토는 발해로 흡수되었다고 한다.
  • 두막루(豆莫婁, 서기 410년? ~ 726년)는 부여의 유민들이 나하를 건너가 건국한 나라이다. 대막루(大莫婁), 대막로(大莫盧), 달말루(達末婁)라고도 부른다. 두막루의 위치는 오늘날 중국 헤이룽장 성의 하얼빈 시 부근이다. 두막루는 서기 410년경에 건국되어 약 300년간 존재하다가 726년 발해 무왕에게 멸망했다. 두막루의 영토는 발해와 흑수말갈로 양분되었다가 결국 발해로 흡수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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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두막루(豆莫婁)는 대막루(大莫婁), 대막로(大莫盧), 달말루(達末婁)라고도 부른다. 기록에 따르면 두막루는 부여의 유민들이 나하를 건너가 건국한 나라라고 한다. 두막루는 약 300년간 존재하다가 멸망하였으며, 그 영토는 발해로 흡수되었다고 한다.
  • 두막루(豆莫婁, 서기 410년? ~ 726년)는 부여의 유민들이 나하를 건너가 건국한 나라이다. 대막루(大莫婁), 대막로(大莫盧), 달말루(達末婁)라고도 부른다. 두막루의 위치는 오늘날 중국 헤이룽장 성의 하얼빈 시 부근이다. 두막루는 서기 410년경에 건국되어 약 300년간 존재하다가 726년 발해 무왕에게 멸망했다. 두막루의 영토는 발해와 흑수말갈로 양분되었다가 결국 발해로 흡수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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