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궐 문자(突厥文字)는 돌궐에서 쓰인 표음문자이다. 돌궐突厥이란 단어는 투르크어 괵튀르크의 한자음차표기이다. 괵튀르크 문자, 옛 투르크 문자, 오르콘 문자라고도 한다. 오르콘 문자라는 표현은 이 문자가 쓰인 대표적인 비문이 오르콘 강에서 발견되었기 때문에 붙은 명칭이다. 대략 8세기 무렵에 등장하여, 고대 투르크어를 적는데 쓰였다. 알타이어족에 속하는 언어 가운데는 가장 일찍 음소-표음문자로 적힌 기록이라는 점이 특기할만하다. 글자꼴이 유럽의 룬 문자와 비슷해서 유럽에서는 터키 룬 문자라고 부르기도 하지만, 순전히 겉모습만 닮았을 뿐이고, 소리값은 전혀 일치하지 않는다. (헝가리의 로바쉬 문자도 이와 비슷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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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돌궐 문자(突厥文字)는 돌궐에서 쓰인 표음문자이다. 돌궐突厥이란 단어는 투르크어 괵튀르크의 한자음차표기이다. 괵튀르크 문자, 옛 투르크 문자, 오르콘 문자라고도 한다. 오르콘 문자라는 표현은 이 문자가 쓰인 대표적인 비문이 오르콘 강에서 발견되었기 때문에 붙은 명칭이다. 대략 8세기 무렵에 등장하여, 고대 투르크어를 적는데 쓰였다. 알타이어족에 속하는 언어 가운데는 가장 일찍 음소-표음문자로 적힌 기록이라는 점이 특기할만하다. 글자꼴이 유럽의 룬 문자와 비슷해서 유럽에서는 터키 룬 문자라고 부르기도 하지만, 순전히 겉모습만 닮았을 뿐이고, 소리값은 전혀 일치하지 않는다. (헝가리의 로바쉬 문자도 이와 비슷하다)
  • 돌궐 문자(突厥文字)는 돌궐에서 쓰인 표음문자이다. 돌궐(突厥)이란 단어는 투르크어 괵튀르크의 한자 음차 표기이다. 괵튀르크 문자, 옛 투르크 문자, 오르콘 문자라고도 한다. 오르콘 문자라는 표현은 이 문자가 쓰인 대표적인 비문이 오르콘 강에서 발견되었기 때문에 붙은 명칭이다. 대략 8세기 무렵에 등장하여, 고대 투르크어를 적는데 쓰였다. 알타이어족에 속하는 언어 가운데는 가장 일찍 음소-표음문자로 적힌 기록이라는 점이 특기할만하다. 글자꼴이 유럽의 룬 문자와 비슷해서 유럽에서는 터키 룬 문자라고 부르기도 하지만, 순전히 겉모습만 닮았을 뿐이고, 소리값은 전혀 일치하지 않는다. (헝가리의 로바쉬 문자도 이와 비슷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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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돌궐 문자(突厥文字)는 돌궐에서 쓰인 표음문자이다. 돌궐突厥이란 단어는 투르크어 괵튀르크의 한자음차표기이다. 괵튀르크 문자, 옛 투르크 문자, 오르콘 문자라고도 한다. 오르콘 문자라는 표현은 이 문자가 쓰인 대표적인 비문이 오르콘 강에서 발견되었기 때문에 붙은 명칭이다. 대략 8세기 무렵에 등장하여, 고대 투르크어를 적는데 쓰였다. 알타이어족에 속하는 언어 가운데는 가장 일찍 음소-표음문자로 적힌 기록이라는 점이 특기할만하다. 글자꼴이 유럽의 룬 문자와 비슷해서 유럽에서는 터키 룬 문자라고 부르기도 하지만, 순전히 겉모습만 닮았을 뿐이고, 소리값은 전혀 일치하지 않는다. (헝가리의 로바쉬 문자도 이와 비슷하다)
  • 돌궐 문자(突厥文字)는 돌궐에서 쓰인 표음문자이다. 돌궐(突厥)이란 단어는 투르크어 괵튀르크의 한자 음차 표기이다. 괵튀르크 문자, 옛 투르크 문자, 오르콘 문자라고도 한다. 오르콘 문자라는 표현은 이 문자가 쓰인 대표적인 비문이 오르콘 강에서 발견되었기 때문에 붙은 명칭이다. 대략 8세기 무렵에 등장하여, 고대 투르크어를 적는데 쓰였다. 알타이어족에 속하는 언어 가운데는 가장 일찍 음소-표음문자로 적힌 기록이라는 점이 특기할만하다. 글자꼴이 유럽의 룬 문자와 비슷해서 유럽에서는 터키 룬 문자라고 부르기도 하지만, 순전히 겉모습만 닮았을 뿐이고, 소리값은 전혀 일치하지 않는다. (헝가리의 로바쉬 문자도 이와 비슷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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