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원군(大院君)은 조선 시대 적통인 임금의 자손이나 전임 임금의 대가 끊겨 방계(傍系)인 종친 중에서 왕위를 이어받을 때, 그 임금의 친아버지에게 주는 칭호 및 관직으로서, 군호 가운데 하나이다.대원군의 작위를 받는 대상은 방계 종친이나 왕의 서자로 그 종친의 아들이 왕이 되면 왕의 아버지인 종친은 대원군이 된다. 왕자로서 대원군에 추존된 사례는 덕흥대원군이 있다. 주로 추존을 하여 묘호를 올려서 하는 것이 본래 흔한 것이었으나 선조 때부터 선조의 생부 덕흥군을 덕흥대원군으로 추봉하면서 대원군이라는 칭호를 사용하였으며, 대원군이라고 하면 흔히 흥선대원군 이하응으로 알려져 있다. 역대 대원군 중 생전에 대원군이 된 것은 흥선대원군이며, 조선의 마지막 대원군도 역시 흥선대원군이다. 그리고 대원군 들의 신주를 모셨던 곳은 바로 임금의 잠저나 사손의 사저에 별묘를 세워 모셨다. 잠저나 사저에 세우게 된 것은 조선 최초의 대원군인 덕흥대원군의 가묘를 잠저에 세우면서 시작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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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원군(大院君)은 조선 시대 적통인 임금의 자손이나 전임 임금의 대가 끊겨 방계(傍系)인 종친 중에서 왕위를 이어받을 때, 그 임금의 친아버지에게 주는 칭호 및 관직으로서, 군호 가운데 하나이다.대원군의 작위를 받는 대상은 방계 종친이나 왕의 서자로 그 종친의 아들이 왕이 되면 왕의 아버지인 종친은 대원군이 된다. 왕자로서 대원군에 추존된 사례는 덕흥대원군이 있다. 주로 추존을 하여 묘호를 올려서 하는 것이 본래 흔한 것이었으나 선조 때부터 선조의 생부 덕흥군을 덕흥대원군으로 추봉하면서 대원군이라는 칭호를 사용하였으며, 대원군이라고 하면 흔히 흥선대원군 이하응으로 알려져 있다. 역대 대원군 중 생전에 대원군이 된 것은 흥선대원군이며, 조선의 마지막 대원군도 역시 흥선대원군이다. 그리고 대원군 들의 신주를 모셨던 곳은 바로 임금의 잠저나 사손의 사저에 별묘를 세워 모셨다. 잠저나 사저에 세우게 된 것은 조선 최초의 대원군인 덕흥대원군의 가묘를 잠저에 세우면서 시작되었다.
  • 대원군(大院君)은 조선 시대 적통인 임금의 자손이나 전임 임금의 대가 끊겨 방계(傍系)인 종친 중에서 왕위를 이어받을 때, 그 임금의 친아버지에게 주는 칭호 및 관직으로서, 군호 가운데 하나이다.대원군의 작위를 받는 대상은 방계 종친이나 왕의 서자로 그 종친의 아들이 왕이 되면 왕의 아버지인 종친은 대원군이 된다. 왕자로서 대원군에 추존된 사례는 덕흥대원군이 있다. 주로 추존을 하여 묘호를 올려서 하는것 이 본래 흔한 것이었으나 선조 때부터 선조의 생부 덕흥군을 덕흥대원군으로 추봉하면서 대원군이라는 칭호를 사용하였으며, 대원군이라고 하면 흔히 흥선대원군 이하응으로 알려져 있다. 역대 대원군 중 생전에 대원군이 된 것은 흥선대원군이며, 조선의 마지막 대원군도 역시 흥선대원군이다. 그리고 대원군 들의 신주를 모셨던 곳은 바로 임금의 잠저나 사손의 사저에 별묘를 세워 모셨다. 잠저나 사저에 세우게 된 것은 조선 최초의 대원군인 덕흥대원군의 가묘를 잠저에 세우면서 시작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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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원군(大院君)은 조선 시대 적통인 임금의 자손이나 전임 임금의 대가 끊겨 방계(傍系)인 종친 중에서 왕위를 이어받을 때, 그 임금의 친아버지에게 주는 칭호 및 관직으로서, 군호 가운데 하나이다.대원군의 작위를 받는 대상은 방계 종친이나 왕의 서자로 그 종친의 아들이 왕이 되면 왕의 아버지인 종친은 대원군이 된다. 왕자로서 대원군에 추존된 사례는 덕흥대원군이 있다. 주로 추존을 하여 묘호를 올려서 하는 것이 본래 흔한 것이었으나 선조 때부터 선조의 생부 덕흥군을 덕흥대원군으로 추봉하면서 대원군이라는 칭호를 사용하였으며, 대원군이라고 하면 흔히 흥선대원군 이하응으로 알려져 있다. 역대 대원군 중 생전에 대원군이 된 것은 흥선대원군이며, 조선의 마지막 대원군도 역시 흥선대원군이다. 그리고 대원군 들의 신주를 모셨던 곳은 바로 임금의 잠저나 사손의 사저에 별묘를 세워 모셨다. 잠저나 사저에 세우게 된 것은 조선 최초의 대원군인 덕흥대원군의 가묘를 잠저에 세우면서 시작되었다.
  • 대원군(大院君)은 조선 시대 적통인 임금의 자손이나 전임 임금의 대가 끊겨 방계(傍系)인 종친 중에서 왕위를 이어받을 때, 그 임금의 친아버지에게 주는 칭호 및 관직으로서, 군호 가운데 하나이다.대원군의 작위를 받는 대상은 방계 종친이나 왕의 서자로 그 종친의 아들이 왕이 되면 왕의 아버지인 종친은 대원군이 된다. 왕자로서 대원군에 추존된 사례는 덕흥대원군이 있다. 주로 추존을 하여 묘호를 올려서 하는것 이 본래 흔한 것이었으나 선조 때부터 선조의 생부 덕흥군을 덕흥대원군으로 추봉하면서 대원군이라는 칭호를 사용하였으며, 대원군이라고 하면 흔히 흥선대원군 이하응으로 알려져 있다. 역대 대원군 중 생전에 대원군이 된 것은 흥선대원군이며, 조선의 마지막 대원군도 역시 흥선대원군이다. 그리고 대원군 들의 신주를 모셨던 곳은 바로 임금의 잠저나 사손의 사저에 별묘를 세워 모셨다. 잠저나 사저에 세우게 된 것은 조선 최초의 대원군인 덕흥대원군의 가묘를 잠저에 세우면서 시작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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