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문자 ß(독일어: große ß, ẞ)는 독일어 알파벳에만 있는 고유한 글자인 에스체트(ß)의 대문자형이다. 이 글자의 쓰임새에 대해서는 논란이 있는데, 이는 본래 에스체트의 대문자형이 없기 때문이다. 에스체트의 대문자형의 필요성에 대한 논의는 19세기 말부터 존재했다.대문자 에스체트는 공식적인 독일어 정서법에서 사용되지 않는 글자이다. 독일어에서 에스체트가 문두나 단어 앞쪽에 나오는 경우는 없으므로 에스체트가 대문자로 사용되는 경우는 드물다. 대문자 에스체트가 필요한 때는 오직 강조를 위해 모든 글자를 대문자로 표시하는 경우뿐인데, 이 경우 현대 독일어 철자법은 에스체트를 ss로 대체하여 표기하도록 한다. 흑자체를 사용한 독일의 전통적 인쇄물들은 대문자만을 이용한 표기법을 사용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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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문자 ß(독일어: große ß, ẞ)는 독일어 알파벳에만 있는 고유한 글자인 에스체트(ß)의 대문자형이다. 이 글자의 쓰임새에 대해서는 논란이 있는데, 이는 본래 에스체트의 대문자형이 없기 때문이다. 에스체트의 대문자형의 필요성에 대한 논의는 19세기 말부터 존재했다.대문자 에스체트는 공식적인 독일어 정서법에서 사용되지 않는 글자이다. 독일어에서 에스체트가 문두나 단어 앞쪽에 나오는 경우는 없으므로 에스체트가 대문자로 사용되는 경우는 드물다. 대문자 에스체트가 필요한 때는 오직 강조를 위해 모든 글자를 대문자로 표시하는 경우뿐인데, 이 경우 현대 독일어 철자법은 에스체트를 ss로 대체하여 표기하도록 한다. 흑자체를 사용한 독일의 전통적 인쇄물들은 대문자만을 이용한 표기법을 사용하지 않았다. 이 때문에 에스체트는 라틴 문자 중 대문자가 없는 몇 안 되는 글자였다.그러나 2008년 대문자 에스체트가 유니코드의 새 문자로 채택되었으며, 2010년부터 독일 공문서에서 지명을 표기할 때 대문자 에스체트를 사용하는 것이 의무화되었다.
  • 대문자 ß(독일어: großes ß 또는 versales ß, ẞ)는 독일어 알파벳에만 있는 고유한 글자인 에스체트(ß)의 대문자형이다. 본래 에스체트는 대문자가 없기 때문에, 대문자 에스체트는 독일어 정서법에서 공식적으로 사용하는 문자는 아니다. 에스체트의 대문자형의 필요성에 대한 논의는 19세기 말부터 존재했다. 2008년부터 대문자 에스체트는 국제 표준 유니코드의 새 글자로 채택되었으며, 이에 따라 해당 보완이 2008년 6월 24일부터 ISO/IEC 10646에 적용되었다. 2010년부터는 독일 공문서에서 대문자로 된 지명을 표기할 때 대문자 에스체트를 사용하는 것이 의무화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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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문자 ß(독일어: große ß, ẞ)는 독일어 알파벳에만 있는 고유한 글자인 에스체트(ß)의 대문자형이다. 이 글자의 쓰임새에 대해서는 논란이 있는데, 이는 본래 에스체트의 대문자형이 없기 때문이다. 에스체트의 대문자형의 필요성에 대한 논의는 19세기 말부터 존재했다.대문자 에스체트는 공식적인 독일어 정서법에서 사용되지 않는 글자이다. 독일어에서 에스체트가 문두나 단어 앞쪽에 나오는 경우는 없으므로 에스체트가 대문자로 사용되는 경우는 드물다. 대문자 에스체트가 필요한 때는 오직 강조를 위해 모든 글자를 대문자로 표시하는 경우뿐인데, 이 경우 현대 독일어 철자법은 에스체트를 ss로 대체하여 표기하도록 한다. 흑자체를 사용한 독일의 전통적 인쇄물들은 대문자만을 이용한 표기법을 사용하지 않았다.
  • 대문자 ß(독일어: großes ß 또는 versales ß, ẞ)는 독일어 알파벳에만 있는 고유한 글자인 에스체트(ß)의 대문자형이다. 본래 에스체트는 대문자가 없기 때문에, 대문자 에스체트는 독일어 정서법에서 공식적으로 사용하는 문자는 아니다. 에스체트의 대문자형의 필요성에 대한 논의는 19세기 말부터 존재했다. 2008년부터 대문자 에스체트는 국제 표준 유니코드의 새 글자로 채택되었으며, 이에 따라 해당 보완이 2008년 6월 24일부터 ISO/IEC 10646에 적용되었다. 2010년부터는 독일 공문서에서 대문자로 된 지명을 표기할 때 대문자 에스체트를 사용하는 것이 의무화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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