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은 식물의 어린 싹이다. 줄기와 잎을 만드는 눈은 '잎눈', 장차 꽃이 되는 눈은 '꽃눈'이라고 한다. 보통 흔히 볼 수 있는 것은 겨울눈이다. 눈의 겉은 단단한 비늘잎이 여러 겹 싸고 있어서, 겨울의 추위로부터 속을 보호하고 있는데, 이와 같이 활동하지 않고 있는 눈을 '휴면아(休眠芽)'라고 한다. 한편, 눈이 휴면아 상태로 식물체 안에 잠복해 있기도 하는데, 이것을 '숨은눈'이라고 한다. 나무가 부러졌을 때, 나무 속에 묻혀 있던 숨은눈이 다시 활동을 시작하여 새 가지가 되는 일도 있다.

PropertyValue
dbpedia-owl:abstract
  • 눈은 식물의 어린 싹이다. 줄기와 잎을 만드는 눈은 '잎눈', 장차 꽃이 되는 눈은 '꽃눈'이라고 한다. 보통 흔히 볼 수 있는 것은 겨울눈이다. 눈의 겉은 단단한 비늘잎이 여러 겹 싸고 있어서, 겨울의 추위로부터 속을 보호하고 있는데, 이와 같이 활동하지 않고 있는 눈을 '휴면아(休眠芽)'라고 한다. 한편, 눈이 휴면아 상태로 식물체 안에 잠복해 있기도 하는데, 이것을 '숨은눈'이라고 한다. 나무가 부러졌을 때, 나무 속에 묻혀 있던 숨은눈이 다시 활동을 시작하여 새 가지가 되는 일도 있다.
dbpedia-owl:wikiPageID
  • 282371 (xsd:integer)
dbpedia-owl:wikiPageLength
  • 717 (xsd:integer)
dbpedia-owl:wikiPageOutDegree
  • 11 (xsd:integer)
dbpedia-owl:wikiPageRevisionID
  • 10873562 (xsd:integer)
dbpedia-owl:wikiPageWikiLink
prop-ko:wikiPageUsesTemplate
dcterms:subject
rdfs:comment
  • 눈은 식물의 어린 싹이다. 줄기와 잎을 만드는 눈은 '잎눈', 장차 꽃이 되는 눈은 '꽃눈'이라고 한다. 보통 흔히 볼 수 있는 것은 겨울눈이다. 눈의 겉은 단단한 비늘잎이 여러 겹 싸고 있어서, 겨울의 추위로부터 속을 보호하고 있는데, 이와 같이 활동하지 않고 있는 눈을 '휴면아(休眠芽)'라고 한다. 한편, 눈이 휴면아 상태로 식물체 안에 잠복해 있기도 하는데, 이것을 '숨은눈'이라고 한다. 나무가 부러졌을 때, 나무 속에 묻혀 있던 숨은눈이 다시 활동을 시작하여 새 가지가 되는 일도 있다.
rdfs:label
  • 눈 (식물학)
owl:sameAs
http://www.w3.org/ns/prov#wasDerivedFrom
foaf:isPrimaryTopicOf
is dbpedia-owl:wikiPageDisambiguates of
is dbpedia-owl:wikiPageRedirects of
is dbpedia-owl:wikiPageWikiLink of
is foaf:primaryTopic o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