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도르(Noldor)는 톨킨의 저작에 나타나는 요정의 한 무리 중 가운데땅에서 발리노르로 두 번째로 건너간 집단을 지칭한다. 놀도르(Noldor)는 꿰냐로 놀도(Noldo)의 복수형이다. 신다린으로는 골로드(Golodh)라 하고, 복수형으로 골로드림(Golodhrim)으로 칭한다. 이들의 언어는 꿰냐이지만, 가운데땅으로 돌아간 이들은 신다린을 배워서 썼다.집필 초기 단계에 신다린은 놀도르의 언어로 설정되어 있었으며 놀도르라는 호칭 대신에 Gnome이나 Deep-Elf(호빗에서의 호칭)로 불리기도 하였다. 놀도르는 작품 상에서 가장 지식과 기술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었으며, 페아노르나 쿠루핀, 켈레브림보르와 같은 뛰어난 대장장이들이 여럿 있었고 설정상 꿰냐를 표기하는 문자인 텡과르를 개발한 종족이다. 이 때문에 이들을 지식의 요정이라고도 한다. 놀도라는 단어 자체도 지식을 많이 갖춘 자를 뜻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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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놀도르(Noldor)는 톨킨의 저작에 나타나는 요정의 한 무리 중 가운데땅에서 발리노르로 두 번째로 건너간 집단을 지칭한다. 놀도르(Noldor)는 꿰냐로 놀도(Noldo)의 복수형이다. 신다린으로는 골로드(Golodh)라 하고, 복수형으로 골로드림(Golodhrim)으로 칭한다. 이들의 언어는 꿰냐이지만, 가운데땅으로 돌아간 이들은 신다린을 배워서 썼다.집필 초기 단계에 신다린은 놀도르의 언어로 설정되어 있었으며 놀도르라는 호칭 대신에 Gnome이나 Deep-Elf(호빗에서의 호칭)로 불리기도 하였다. 놀도르는 작품 상에서 가장 지식과 기술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었으며, 페아노르나 쿠루핀, 켈레브림보르와 같은 뛰어난 대장장이들이 여럿 있었고 설정상 꿰냐를 표기하는 문자인 텡과르를 개발한 종족이다. 이 때문에 이들을 지식의 요정이라고도 한다. 놀도라는 단어 자체도 지식을 많이 갖춘 자를 뜻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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