낯설게하기(러시아어: остранение 또는 영어: Defamiliarization)는 예술적 기법의 하나로, 친숙하고 일상적인 사물이나 관념을 낯설게 하여 새로운 느낌이 들도록 표현하는 것이다. 지각의 자동화를 피하기 위한 것이다. 소련의 문학이론가인 빅토르 시클롭스키에 의해 개념화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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