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순애(金淳愛, 본관 광산, 황해도 장연 출생, 1889년 음력 5월 12일 ~ 1976년 5월 17일)는 한국의 독립운동가, 교육자, 사회운동가이다. 일제 강점기에는 독립운동 단체, 사회단체, 대한적십자사 등에서 활동했고, 1919년 1월 파리강화회의에 참석중인 남편 김규식을 도와 국내 호응을 이끌기 위해 국내에 잠입했으나 함태영과 김성수의 만류로 출국했다. 이후 1919년 한국부인회의 조직에 참여하여 회장이 되고, 부활된 대한적십자사에도 참여하여 간부로 활동하였다. 일제 강점기 후반에는 재중 교포 부녀단체의 회원으로 활동하며 대한민국 임시정부의 홍보, 모금, 선전 활동 등에 주력하였다. 성실함과 흔들리지 않는 자세로 교포 사회 여성단체의 중망있는 지도자로 추대되었다. 광복 이후에는 대한민국 임시정부 환국 제1진으로 귀국, 남편 김규식의 활동을 도왔으나 1950년 한국 전쟁 중 피랍되면서 정계에서 은퇴, 이후 교육 사업에 투신하였다. 독립운동가 김마리아의 종질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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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순애(金淳愛, 본관 광산, 황해도 장연 출생, 1889년 음력 5월 12일 ~ 1976년 5월 17일)는 한국의 독립운동가, 교육자, 사회운동가이다. 일제 강점기에는 독립운동 단체, 사회단체, 대한적십자사 등에서 활동했고, 1919년 1월 파리강화회의에 참석중인 남편 김규식을 도와 국내 호응을 이끌기 위해 국내에 잠입했으나 함태영과 김성수의 만류로 출국했다. 이후 1919년 한국부인회의 조직에 참여하여 회장이 되고, 부활된 대한적십자사에도 참여하여 간부로 활동하였다. 일제 강점기 후반에는 재중 교포 부녀단체의 회원으로 활동하며 대한민국 임시정부의 홍보, 모금, 선전 활동 등에 주력하였다. 성실함과 흔들리지 않는 자세로 교포 사회 여성단체의 중망있는 지도자로 추대되었다. 광복 이후에는 대한민국 임시정부 환국 제1진으로 귀국, 남편 김규식의 활동을 도왔으나 1950년 한국 전쟁 중 피랍되면서 정계에서 은퇴, 이후 교육 사업에 투신하였다. 독립운동가 김마리아의 종질녀이다. 남편도 독립 운동가인 김규식이다. 본관은 광산.
  • 김순애(金淳愛, 본관 광산, 황해도 장연 출생, 1889년 음력 5월 12일 ~ 1976년 5월 17일)는 한국의 독립운동가, 교육자, 사회운동가이다. 일제 강점기에는 독립운동 단체, 사회단체, 대한적십자사 등에서 활동했고, 1919년 1월 파리강화회의에 참석중인 남편 김규식을 도와 국내 호응을 이끌기 위해 국내에 잠입했으나 함태영과 김성수의 만류로 출국했다. 이후 1919년 한국부인회의 조직에 참여하여 회장이 되고, 부활된 대한적십자사에도 참여하여 간부로 활동하였다.일제 강점기 후반에는 재중 교포 부녀단체의 회원으로 활동하며 대한민국 임시정부의 홍보, 모금, 선전 활동 등에 주력하였다. 성실함과 흔들리지 않는 자세로 교포 사회 여성단체의 중망있는 지도자로 추대되었다. 광복 이후에는 대한민국 임시정부 환국 제1진으로 귀국, 남편 김규식의 활동을 도왔으나 1950년 한국 전쟁 중 피랍되면서 정계에서 은퇴, 이후 교육 사업에 투신하였다. 독립운동가 김마리아의 종질녀이다. 남편도 독립 운동가인 김규식이다. 본관은 광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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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순애(金淳愛, 본관 광산, 황해도 장연 출생, 1889년 음력 5월 12일 ~ 1976년 5월 17일)는 한국의 독립운동가, 교육자, 사회운동가이다. 일제 강점기에는 독립운동 단체, 사회단체, 대한적십자사 등에서 활동했고, 1919년 1월 파리강화회의에 참석중인 남편 김규식을 도와 국내 호응을 이끌기 위해 국내에 잠입했으나 함태영과 김성수의 만류로 출국했다. 이후 1919년 한국부인회의 조직에 참여하여 회장이 되고, 부활된 대한적십자사에도 참여하여 간부로 활동하였다. 일제 강점기 후반에는 재중 교포 부녀단체의 회원으로 활동하며 대한민국 임시정부의 홍보, 모금, 선전 활동 등에 주력하였다. 성실함과 흔들리지 않는 자세로 교포 사회 여성단체의 중망있는 지도자로 추대되었다. 광복 이후에는 대한민국 임시정부 환국 제1진으로 귀국, 남편 김규식의 활동을 도왔으나 1950년 한국 전쟁 중 피랍되면서 정계에서 은퇴, 이후 교육 사업에 투신하였다. 독립운동가 김마리아의 종질녀이다.
  • 김순애(金淳愛, 본관 광산, 황해도 장연 출생, 1889년 음력 5월 12일 ~ 1976년 5월 17일)는 한국의 독립운동가, 교육자, 사회운동가이다. 일제 강점기에는 독립운동 단체, 사회단체, 대한적십자사 등에서 활동했고, 1919년 1월 파리강화회의에 참석중인 남편 김규식을 도와 국내 호응을 이끌기 위해 국내에 잠입했으나 함태영과 김성수의 만류로 출국했다. 이후 1919년 한국부인회의 조직에 참여하여 회장이 되고, 부활된 대한적십자사에도 참여하여 간부로 활동하였다.일제 강점기 후반에는 재중 교포 부녀단체의 회원으로 활동하며 대한민국 임시정부의 홍보, 모금, 선전 활동 등에 주력하였다. 성실함과 흔들리지 않는 자세로 교포 사회 여성단체의 중망있는 지도자로 추대되었다. 광복 이후에는 대한민국 임시정부 환국 제1진으로 귀국, 남편 김규식의 활동을 도왔으나 1950년 한국 전쟁 중 피랍되면서 정계에서 은퇴, 이후 교육 사업에 투신하였다. 독립운동가 김마리아의 종질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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