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산(金山, 1905년 ~ 1938년)사회주의 혁명가,항일독립투사,아나키스트,국제주의자이자 민족주의자. 본명은 장지학(張志鶴) 또는 장지락(張志樂)이다. 만주,일본,북경,광동 등을 누비며 독립운동을 전개하다 희생된 독립운동가로 님 웨일즈의 아리랑에선 장지락으로 쓰여 있으며, 일본측의 문서에는 장지학으로 쓰여있다. 1938년 일제의 스파이란 누명을 쓰고 캉셩의 지시를 받은 중국 당국에 의해 처형당했다. 조직 보호를 위해 한동안 출판을 미뤄달란 약속을 지키기 위해 님 웨일스는 1941년에 미국에서 아리랑을 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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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산(金山, 1905년 ~ 1938년)사회주의 혁명가,항일독립투사,아나키스트,국제주의자이자 민족주의자. 본명은 장지학(張志鶴) 또는 장지락(張志樂)이다. 만주,일본,북경,광동 등을 누비며 독립운동을 전개하다 희생된 독립운동가로 님 웨일즈의 아리랑에선 장지락으로 쓰여 있으며, 일본측의 문서에는 장지학으로 쓰여있다. 1938년 일제의 스파이란 누명을 쓰고 캉셩의 지시를 받은 중국 당국에 의해 처형당했다. 조직 보호를 위해 한동안 출판을 미뤄달란 약속을 지키기 위해 님 웨일스는 1941년에 미국에서 아리랑을 펴냈다.
  • 김산(金山, 1905년 ~ 1938년 10월 19일)사회주의 혁명가,항일독립투사,아나키스트,국제주의자이자 민족주의자. 본명은 장지학(張志鶴) 또는 장지락(張志樂)이다. 본관은 인동이다. 만주, 일본, 북경, 광동 등을 누비며 독립운동을 전개하다 희생된 독립운동가로 님 웨일즈의 아리랑에선 장지락으로 쓰여 있으며, 일본측의 문서에는 장지학으로 쓰여있다. 1938년 일제의 스파이란 누명을 쓰고 캉셩의 지시를 받은 중국 당국에 의해 처형당했다. 조직 보호를 위해 한동안 출판을 미뤄달란 약속을 지키기 위해 님 웨일스는 1941년에 미국에서 아리랑을 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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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산(金山, 1905년 ~ 1938년)사회주의 혁명가,항일독립투사,아나키스트,국제주의자이자 민족주의자. 본명은 장지학(張志鶴) 또는 장지락(張志樂)이다. 만주,일본,북경,광동 등을 누비며 독립운동을 전개하다 희생된 독립운동가로 님 웨일즈의 아리랑에선 장지락으로 쓰여 있으며, 일본측의 문서에는 장지학으로 쓰여있다. 1938년 일제의 스파이란 누명을 쓰고 캉셩의 지시를 받은 중국 당국에 의해 처형당했다. 조직 보호를 위해 한동안 출판을 미뤄달란 약속을 지키기 위해 님 웨일스는 1941년에 미국에서 아리랑을 펴냈다.
  • 김산(金山, 1905년 ~ 1938년 10월 19일)사회주의 혁명가,항일독립투사,아나키스트,국제주의자이자 민족주의자. 본명은 장지학(張志鶴) 또는 장지락(張志樂)이다. 본관은 인동이다. 만주, 일본, 북경, 광동 등을 누비며 독립운동을 전개하다 희생된 독립운동가로 님 웨일즈의 아리랑에선 장지락으로 쓰여 있으며, 일본측의 문서에는 장지학으로 쓰여있다. 1938년 일제의 스파이란 누명을 쓰고 캉셩의 지시를 받은 중국 당국에 의해 처형당했다. 조직 보호를 위해 한동안 출판을 미뤄달란 약속을 지키기 위해 님 웨일스는 1941년에 미국에서 아리랑을 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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