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립 피살 사건 또는 김입 피살 사건은 1922년 2월 11일 한국의 독립운동가이자 사회주의운동가인 김립이 중화민국 상하이 불조계 자베이(閘北)로에서 상하이 임시정부 내무부 경무국의 국원 노면직, 오종균 등에게 암살된 사건이다. 김구는 그의 저서 백범일지에서 김립이 블라디미르 레닌의 자금을 임시정부에 납부하지 않고, 땅을 사서 투기를 하고 광동 여자를 첩으로 삼아서 향락을 즐겼다고 기록해놓았으나 사실 여부는 불투명하다. 이 사건을 계기로 이동휘는 임정 국무총리직에서 사퇴했고, 사회주의자들은 임정을 떠나거나 임정에 적대적인 태도로 변하게 된다.김구는 김립 제거의 원인을 사치와 향락이라 주장하였으나, 김립의 암살 원인은 임시정부에 레닌의 자금을 상납하지 않은 것이 원인이라는 시각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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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립 피살 사건 또는 김입 피살 사건은 1922년 2월 11일 한국의 독립운동가이자 사회주의운동가인 김립이 중화민국 상하이 불조계 자베이(閘北)로에서 상하이 임시정부 내무부 경무국의 국원 노면직, 오종균 등에게 암살된 사건이다. 김구는 그의 저서 백범일지에서 김립이 블라디미르 레닌의 자금을 임시정부에 납부하지 않고, 땅을 사서 투기를 하고 광동 여자를 첩으로 삼아서 향락을 즐겼다고 기록해놓았으나 사실 여부는 불투명하다. 이 사건을 계기로 이동휘는 임정 국무총리직에서 사퇴했고, 사회주의자들은 임정을 떠나거나 임정에 적대적인 태도로 변하게 된다.김구는 김립 제거의 원인을 사치와 향락이라 주장하였으나, 김립의 암살 원인은 임시정부에 레닌의 자금을 상납하지 않은 것이 원인이라는 시각이 있다.
  • 김립 피살 사건 또는 제2차 국제공산당 자금사건은 1922년 2월 11일 한국의 독립운동가이자 사회주의운동가인 김립이 중화민국 상하이 불조계 자베이(閘北)로에서 상하이 임시정부 내무부 경무국의 국원 노면직, 오종균 등에게 암살된 사건이다. 김구는 그의 저서 백범일지에서 김립이 블라디미르 레닌의 자금을 임시정부에 납부하지 않고, 땅을 사서 투기를 하고 광동 여자를 첩으로 삼아서 향락을 즐겼다고 기록해놓았으나 사실 여부는 불투명하다. 이 사건을 계기로 이동휘는 임정 국무총리직에서 사퇴했고, 사회주의자들은 임정을 떠나거나 임정에 적대적인 태도로 변하게 된다.김구는 김립 제거의 원인을 사치와 향락이라 주장하였으나, 김립의 암살 원인은 임시정부에 레닌의 자금을 상납하지 않은 것이 원인이라는 시각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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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립 피살 사건 또는 김입 피살 사건은 1922년 2월 11일 한국의 독립운동가이자 사회주의운동가인 김립이 중화민국 상하이 불조계 자베이(閘北)로에서 상하이 임시정부 내무부 경무국의 국원 노면직, 오종균 등에게 암살된 사건이다. 김구는 그의 저서 백범일지에서 김립이 블라디미르 레닌의 자금을 임시정부에 납부하지 않고, 땅을 사서 투기를 하고 광동 여자를 첩으로 삼아서 향락을 즐겼다고 기록해놓았으나 사실 여부는 불투명하다. 이 사건을 계기로 이동휘는 임정 국무총리직에서 사퇴했고, 사회주의자들은 임정을 떠나거나 임정에 적대적인 태도로 변하게 된다.김구는 김립 제거의 원인을 사치와 향락이라 주장하였으나, 김립의 암살 원인은 임시정부에 레닌의 자금을 상납하지 않은 것이 원인이라는 시각이 있다.
  • 김립 피살 사건 또는 제2차 국제공산당 자금사건은 1922년 2월 11일 한국의 독립운동가이자 사회주의운동가인 김립이 중화민국 상하이 불조계 자베이(閘北)로에서 상하이 임시정부 내무부 경무국의 국원 노면직, 오종균 등에게 암살된 사건이다. 김구는 그의 저서 백범일지에서 김립이 블라디미르 레닌의 자금을 임시정부에 납부하지 않고, 땅을 사서 투기를 하고 광동 여자를 첩으로 삼아서 향락을 즐겼다고 기록해놓았으나 사실 여부는 불투명하다. 이 사건을 계기로 이동휘는 임정 국무총리직에서 사퇴했고, 사회주의자들은 임정을 떠나거나 임정에 적대적인 태도로 변하게 된다.김구는 김립 제거의 원인을 사치와 향락이라 주장하였으나, 김립의 암살 원인은 임시정부에 레닌의 자금을 상납하지 않은 것이 원인이라는 시각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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