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스도를 본받아》(라틴어: De Imitatione Christi) 또는 《준주성범》(遵主聖範)은 기독교, 특히 로마 가톨릭교회의 대표적인 신앙 서적으로 토마스 아 켐피스가 쓴 책이다. 최초의 책은 1418년-1427년경에 라틴어로 간행되었다. 이 책은 토마스 아 켐피스가 동참하였던 데보티오 모데르나 운동에 근거한 신앙생활을 위한 영성 서적이다. 혹자는 이 책을 성경과 비교할 수 있는 고전으로 표현하기도 한다.준주성범은 종교적 교훈에 따라 주제를 나누어 총 네 권으로 구성되어 있는데, 각각 《정신 생활에 대한 유익한 훈계》, 《내적 생활로 인도하는 훈계》, 《내적 위로에 대하여》, 《존엄한 성체성사에 대하여》 등이 그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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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리스도를 본받아》(라틴어: De Imitatione Christi) 또는 《준주성범》(遵主聖範)은 기독교, 특히 로마 가톨릭교회의 대표적인 신앙 서적으로 토마스 아 켐피스가 쓴 책이다. 최초의 책은 1418년-1427년경에 라틴어로 간행되었다. 이 책은 토마스 아 켐피스가 동참하였던 데보티오 모데르나 운동에 근거한 신앙생활을 위한 영성 서적이다. 혹자는 이 책을 성경과 비교할 수 있는 고전으로 표현하기도 한다.준주성범은 종교적 교훈에 따라 주제를 나누어 총 네 권으로 구성되어 있는데, 각각 《정신 생활에 대한 유익한 훈계》, 《내적 생활로 인도하는 훈계》, 《내적 위로에 대하여》, 《존엄한 성체성사에 대하여》 등이 그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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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리스도를 본받아》(라틴어: De Imitatione Christi) 또는 《준주성범》(遵主聖範)은 기독교, 특히 로마 가톨릭교회의 대표적인 신앙 서적으로 토마스 아 켐피스가 쓴 책이다. 최초의 책은 1418년-1427년경에 라틴어로 간행되었다. 이 책은 토마스 아 켐피스가 동참하였던 데보티오 모데르나 운동에 근거한 신앙생활을 위한 영성 서적이다. 혹자는 이 책을 성경과 비교할 수 있는 고전으로 표현하기도 한다.준주성범은 종교적 교훈에 따라 주제를 나누어 총 네 권으로 구성되어 있는데, 각각 《정신 생활에 대한 유익한 훈계》, 《내적 생활로 인도하는 훈계》, 《내적 위로에 대하여》, 《존엄한 성체성사에 대하여》 등이 그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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