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인구락부(官人俱樂部)는 조선 최초의 국립극장 '협률사'(協律社)가 고종의 명으로 1906년 4월 20일 정식 폐지된 이후, 1907년부터 1908년 7월 20일 '원각사(圓覺社)가 승인 받기 전까지 이용되던 장소의 이름이다. 구 한국시대의 군인회관 격이었으며 1908년 1월 하순 남대문 쪽으로 이전한다.

PropertyValue
dbpedia-owl:abstract
  • 관인구락부(官人俱樂部)는 조선 최초의 국립극장 '협률사'(協律社)가 고종의 명으로 1906년 4월 20일 정식 폐지된 이후, 1907년부터 1908년 7월 20일 '원각사(圓覺社)가 승인 받기 전까지 이용되던 장소의 이름이다. 구 한국시대의 군인회관 격이었으며 1908년 1월 하순 남대문 쪽으로 이전한다.
dbpedia-owl:wikiPageID
  • 647382 (xsd:integer)
dbpedia-owl:wikiPageLength
  • 275 (xsd:integer)
dbpedia-owl:wikiPageOutDegree
  • 2 (xsd:integer)
dbpedia-owl:wikiPageRevisionID
  • 7009677 (xsd:integer)
dbpedia-owl:wikiPageWikiLink
prop-ko:wikiPageUsesTemplate
dcterms:subject
rdfs:comment
  • 관인구락부(官人俱樂部)는 조선 최초의 국립극장 '협률사'(協律社)가 고종의 명으로 1906년 4월 20일 정식 폐지된 이후, 1907년부터 1908년 7월 20일 '원각사(圓覺社)가 승인 받기 전까지 이용되던 장소의 이름이다. 구 한국시대의 군인회관 격이었으며 1908년 1월 하순 남대문 쪽으로 이전한다.
rdfs:label
  • 관인구락부
owl:sameAs
http://www.w3.org/ns/prov#wasDerivedFrom
foaf:isPrimaryTopicOf
is foaf:primaryTopic o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