곽민정(郭珉整, 1994년 1월 23일 ~ )은 대한민국의 피겨 스케이팅 선수로, 2009년 한국 선수권 주니어 부문 우승자이며, 2007년과 2009년 회장배 전국 남녀 피겨 스케이팅 랭킹 대회 우승자이다. 2010년 1월 4대륙 피겨 스케이팅 선수권 대회에서 국제시니어대회 첫 출전으로 6위를 기록하였으며 2010년 2월 2010년 동계 올림픽에 대한민국 국가대표 선수로 참가하여 13위를 차지했다. 이는, 함께 출전하여 우승을 거둔 김연아에 이어 역대 최고 성적이다. 연이은 3월 토리노 세계선수권 대회에서는 쇼트 프로그램 도중 크게 넘어져 허리를 다친 상태에서 경기해야 했기 때문에 전체적으로 저조한 성적이 나와 22위를 기록했다.올림픽 이후 브라이언 오서가 그녀의 코치가 되기로 결정되었으며, 5월 말부터 본격적으로 오서 밑에서 훈련했다. 하지만 8월, 김연아와 브라이언 오서가 결별을 선언하면서 자연스럽게 본인도 브라이언 오서를 떠나게 되었다.

PropertyValue
dbpedia-owl:abstract
  • 곽민정(郭珉整, 1994년 1월 23일 ~ )은 대한민국의 피겨 스케이팅 선수로, 2009년 한국 선수권 주니어 부문 우승자이며, 2007년과 2009년 회장배 전국 남녀 피겨 스케이팅 랭킹 대회 우승자이다. 2010년 1월 4대륙 피겨 스케이팅 선수권 대회에서 국제시니어대회 첫 출전으로 6위를 기록하였으며 2010년 2월 2010년 동계 올림픽에 대한민국 국가대표 선수로 참가하여 13위를 차지했다. 이는, 함께 출전하여 우승을 거둔 김연아에 이어 역대 최고 성적이다. 연이은 3월 토리노 세계선수권 대회에서는 쇼트 프로그램 도중 크게 넘어져 허리를 다친 상태에서 경기해야 했기 때문에 전체적으로 저조한 성적이 나와 22위를 기록했다.올림픽 이후 브라이언 오서가 그녀의 코치가 되기로 결정되었으며, 5월 말부터 본격적으로 오서 밑에서 훈련했다. 하지만 8월, 김연아와 브라이언 오서가 결별을 선언하면서 자연스럽게 본인도 브라이언 오서를 떠나게 되었다. 한편 2010-2011시즌에 접어들면서 11월에 열리는 3차 시니어 피겨그랑프리 컵 오브 차이나와 4차 시니어 피겨그랑프리 스케이트 아메리카에 참가했으나 컨디션이 좋지 못해 각 대회 9위와 11위를 차지했다. 이후 절치부심하는 심정으로 2011 아스타나-알마티 동계아시안게임에 출전, 한국피겨선수 사상 최초로 동메달을 따냈다. 이후 동계체전에 참가해 우승하였으며, 지난 2월 19일과 20일에 열린 피겨 4대륙선수권 대회에서 쇼트 8위, 프리 8위를 기록하며 종합 8위의 성적으로 2년 연속 10위권 안에 드는 저력을 과시했다. 특히 이번 대회는 일본의 아사다 마오를 비롯 안도 미키와 스즈키 아키코, 미국의 레이첼 플렛과 미라이 나가수, 알리사 시즈니등 쟁쟁한 선수들이 참가한 것으로 볼때 그 의의가 크다.2011년 4월에 열린 피겨세계선수권대회에도 참여하였으나 다리 근육 파열로 예선에서 67.75로 15위를 기록해 쇼트 프로그램에 진출하지 못하였다.2011년 8월, 곽민정은 2011 환태평양 대회에서 125.89로 우승을 차지하였다. 곽민정이 국제대회 시상식에서 애국가가 나오게 한것은 처음이었다. 그 후, 아시안트로피에서 동메달을 획득하고, 2012 4대륙선수권에는 부상이 완전히 회복되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10위를 기록해 3년 연속 10위권에 드는 성과를 내었다.2012년 3월에 열린 세계 피겨스케이팅 선수권에서는 쇼트프로그램에서 점프 몇개가 회전이 부족했으나 프로그램을 잘 소화해냈음에도 불구하고 36.91점이 나왔다. 게다가, 구성점수가 2012 4대륙에 비해 5점이나 떨어진 것이 상당히 논란이었다. 대한민국 뿐만아니라 해외 피겨팬들도 '점수가 너무 적지 않나', '프리스케이팅까지는 진출 할 만한 연기였는데' 등 의문을 가지기도 했다.
  • 곽민정(郭珉整, 1994년 1월 23일 ~ )은 대한민국의 피겨 스케이팅 선수로, 2009년 한국 선수권 주니어 부문 우승자이며, 2007년과 2009년 회장배 전국 남녀 피겨 스케이팅 랭킹 대회 우승자이다. 2010년 1월 4대륙 피겨 스케이팅 선수권 대회에서 국제시니어대회 첫 출전으로 6위를 기록하였으며 2010년 2월 2010년 동계 올림픽에 대한민국 국가대표 선수로 참가하여 13위를 차지했다. 이는, 함께 출전하여 우승을 거둔 김연아에 이어 역대 최고 성적이다. 연이은 3월 토리노 세계선수권 대회에서는 쇼트 프로그램 도중 크게 넘어져 허리를 다친 상태에서 경기해야 했기 때문에 전체적으로 저조한 성적이 나와 22위를 기록했다.올림픽 이후 브라이언 오서가 그녀의 코치가 되기로 결정되었으며, 5월 말부터 본격적으로 오서 밑에서 훈련했다. 하지만 8월, 김연아와 브라이언 오서가 결별을 선언하면서 자연스럽게 본인도 브라이언 오서를 떠나게 되었다. 한편 2010-2011시즌에 접어들면서 11월에 열리는 3차 시니어 피겨그랑프리 컵 오브 차이나와 4차 시니어 피겨그랑프리 스케이트 아메리카에 참가했으나 컨디션이 좋지 못해 각 대회 9위와 11위를 차지했다. 이후 절치부심하는 심정으로 2011 아스타나-알마티 동계아시안게임에 출전, 한국피겨선수 사상 최초로 동메달을 따냈다. 이후 동계체전에 참가해 우승하였으며, 지난 2월 19일과 20일에 열린 피겨 4대륙선수권 대회에서 쇼트 8위, 프리 8위를 기록하며 종합 8위의 성적으로 2년 연속 10위권 안에 드는 저력을 과시했다. 특히 이번 대회는 일본의 아사다 마오를 비롯 안도 미키와 스즈키 아키코, 미국의 레이첼 플렛과 미라이 나가수, 알리사 시즈니등 쟁쟁한 선수들이 참가한 것으로 볼때 그 의의가 크다.2011년 4월에 열린 피겨세계선수권대회에도 참여하였으나 다리 근육 파열로 예선에서 67.75로 15위를 기록해 쇼트 프로그램에 진출하지 못하였다.2011년 8월, 곽민정은 2011 환태평양 대회에서 125.89로 우승을 차지하였다. 곽민정이 국제대회 시상식에서 애국가가 나오게 한것은 처음이었다. 그 후, 아시안트로피에서 동메달을 획득하고, 2012 4대륙선수권에는 부상이 완전히 회복되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10위를 기록해 3년 연속 10위권에 드는 성과를 내었다.2012년 3월에 열린 세계 피겨스케이팅 선수권에서는 쇼트프로그램에서 점프 몇개가 회전이 부족했으나 프로그램을 잘 소화해냈음에도 불구하고 36.91점이 나왔다. 게다가, 구성점수가 2012 4대륙에 비해 5점이나 떨어진 것이 상당히 논란이었다. 대한민국 뿐만 아니라 해외 피겨팬들도 '점수가 너무 적지 않나', '프리스케이팅까지는 진출 할 만한 연기였는데' 등 의문을 가지기도 했다.
dbpedia-owl:birthPlace
dbpedia-owl:nationality
dbpedia-owl:occupation
dbpedia-owl:religion
dbpedia-owl:residence
dbpedia-owl:wikiPageExternalLink
dbpedia-owl:wikiPageID
  • 251689 (xsd:integer)
dbpedia-owl:wikiPageLength
  • 14081 (xsd:integer)
  • 14153 (xsd:integer)
dbpedia-owl:wikiPageOutDegree
  • 106 (xsd:integer)
  • 108 (xsd:integer)
dbpedia-owl:wikiPageRevisionID
  • 12257603 (xsd:integer)
  • 14413521 (xsd:integer)
dbpedia-owl:wikiPageWikiLink
prop-ko:wikiPageUsesTemplate
prop-ko:거주지
prop-ko:그림
  • Kwak 2010 Olympics SP.jpg
prop-ko:그림설명
  • 2010 (xsd:integer)
prop-ko:웹사이트
prop-ko:이름
  • 곽민정
prop-ko:종교
prop-ko:직업
prop-ko:출생지
prop-ko:크기
  • 250 (xsd:integer)
prop-ko:
  • 160.0
prop-ko:학력
  • 서울특별시 서대문구 이화여자대학교 체육과학부
dcterms:subject
rdf:type
rdfs:comment
  • 곽민정(郭珉整, 1994년 1월 23일 ~ )은 대한민국의 피겨 스케이팅 선수로, 2009년 한국 선수권 주니어 부문 우승자이며, 2007년과 2009년 회장배 전국 남녀 피겨 스케이팅 랭킹 대회 우승자이다. 2010년 1월 4대륙 피겨 스케이팅 선수권 대회에서 국제시니어대회 첫 출전으로 6위를 기록하였으며 2010년 2월 2010년 동계 올림픽에 대한민국 국가대표 선수로 참가하여 13위를 차지했다. 이는, 함께 출전하여 우승을 거둔 김연아에 이어 역대 최고 성적이다. 연이은 3월 토리노 세계선수권 대회에서는 쇼트 프로그램 도중 크게 넘어져 허리를 다친 상태에서 경기해야 했기 때문에 전체적으로 저조한 성적이 나와 22위를 기록했다.올림픽 이후 브라이언 오서가 그녀의 코치가 되기로 결정되었으며, 5월 말부터 본격적으로 오서 밑에서 훈련했다. 하지만 8월, 김연아와 브라이언 오서가 결별을 선언하면서 자연스럽게 본인도 브라이언 오서를 떠나게 되었다.
rdfs:label
  • 곽민정
owl:sameAs
http://www.w3.org/ns/prov#wasDerivedFrom
foaf:homepage
foaf:isPrimaryTopicOf
foaf:name
  • 곽민정
  • (郭珉整)
is dbpedia-owl:wikiPageWikiLink of
is foaf:primaryTopic o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