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화도 모녀 납치 살해사건(江華島母女 拉致殺害事件)은 2008년 6월 17일 안운일(당시 26세)과 하영민(당시 27세) 등 일당 4명이 강화도에서 윤복희(당시 47세)와 딸 김선영 (당시 16세)을 납치하여 성폭행후 살해한 사건이다. 사후 피해자들의 시신은 인근 공터에 유기되었고, 조사 과정에서 가해자 하영민의 이복여동생 하수희(당시 19세) 살해사건까지 여죄로 드러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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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화도 모녀 납치 살해 사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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