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혁(1976년 9월 16일 ~)은 대한민국 인천 전자랜드 엘리펀츠의 농구선수였다.소속팀 삼성 썬더스에서 오랫동안 식스맨(교체선수)으로 활약했으며 최근엔 주축가드로 활약하고 있다.최고의 식스맨으로 불리었지만 교체선수의 특성상 별 조명을 받지 못했던 강혁은 선수생활 말미에 와서 특유의 승부욕,근면성이 인정받으며 전성기를 구가하고 있다.특히 그의 전매특허 외국인선수와의 2대2 플레이는 상대팀이 알고도 못 막는다 감탄할 정도로 리그 최고를 자랑한다.또한 슈팅가드이지만 센스 있는 패싱 능력으로 팀내에서 가장 많은 어시스트를 기록할 정도로 수준급의 리딩 능력도 보여준다. 09-10시즌, 농구전문잡지 '점프볼' 기획기사(091127)에서 10개 구단 감독들은 만장일치로 그의 코트를 휘젓는 능력을 인정했고 5명의 감독은 2대2 플레이를 리그 최고라 인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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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혁(1976년 9월 16일 ~)은 대한민국 인천 전자랜드 엘리펀츠의 농구선수였다.소속팀 삼성 썬더스에서 오랫동안 식스맨(교체선수)으로 활약했으며 최근엔 주축가드로 활약하고 있다.최고의 식스맨으로 불리었지만 교체선수의 특성상 별 조명을 받지 못했던 강혁은 선수생활 말미에 와서 특유의 승부욕,근면성이 인정받으며 전성기를 구가하고 있다.특히 그의 전매특허 외국인선수와의 2대2 플레이는 상대팀이 알고도 못 막는다 감탄할 정도로 리그 최고를 자랑한다.또한 슈팅가드이지만 센스 있는 패싱 능력으로 팀내에서 가장 많은 어시스트를 기록할 정도로 수준급의 리딩 능력도 보여준다. 09-10시즌, 농구전문잡지 '점프볼' 기획기사(091127)에서 10개 구단 감독들은 만장일치로 그의 코트를 휘젓는 능력을 인정했고 5명의 감독은 2대2 플레이를 리그 최고라 인정했다. 여기에 식스맨 시절부터 이어온 저돌적인 돌파와 정확한 3점슛, 주전이 되었어도 계속 되는 그의 허슬 플레이는 팀을 위기에서 구하는 청량제 같은 역할을 한다.동기들보다 늦게 꽃을 피웠지만 꾸준한 성실함으로 묵묵히 노력해 언제나 맡은 위치에서 최선의 모습을 보여주던 그는 결국 2005-2006시즌엔 팀을 디펜딩 챔피언에 올리고 자신은 MVP를 수상했다. 벤치 멤버로 시작해 특유의 성실함과 승부욕으로 최고의 자리 MVP 자리에까지 오른 그의 모습은 많은 후배 선수들에게 귀감이 되고 있다. 이후 FA자격을 얻기 전 1:2 트레이드(강혁 <-> 이병석,신인 김태형)로 인천 전자랜드 엘리펀츠로 이적했다. 그러나, 이 트레이드는 삼성에겐 오히려 마이너스가 되었다. 주전가드 이정석이 부상을 당하고 가드진이 모두 흠집이 나게 되었다. 결국, 주전 선수를 잃은 서울 삼성 썬더스는 2011~2012시즌 창단 최초로 최하위인 10위를 했고, 이로 인한 삼성 팬들의 분노로 김상준감독이 해임되고 김동광감독이 부임했다. 한편,강혁은 2011~2012시즌 종료 후 원 소속팀인인천 전자랜드 엘리펀츠와 1년 재계약을 했고, 2012~2013시즌에 은퇴한신기성에 이어 주장으로 선임되었다. 12-13시즌 4강 플레이오프에서 울산 모비스 피버스에게 3:0으로 패한뒤 현역에서 은퇴한 뒤 모 고교에서 코치로 전향하기로 했다. 강혁이 은퇴함으로써 등번호 7번은 전자랜드 박성진이 이어받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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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혁(1976년 9월 16일 ~)은 대한민국 인천 전자랜드 엘리펀츠의 농구선수였다.소속팀 삼성 썬더스에서 오랫동안 식스맨(교체선수)으로 활약했으며 최근엔 주축가드로 활약하고 있다.최고의 식스맨으로 불리었지만 교체선수의 특성상 별 조명을 받지 못했던 강혁은 선수생활 말미에 와서 특유의 승부욕,근면성이 인정받으며 전성기를 구가하고 있다.특히 그의 전매특허 외국인선수와의 2대2 플레이는 상대팀이 알고도 못 막는다 감탄할 정도로 리그 최고를 자랑한다.또한 슈팅가드이지만 센스 있는 패싱 능력으로 팀내에서 가장 많은 어시스트를 기록할 정도로 수준급의 리딩 능력도 보여준다. 09-10시즌, 농구전문잡지 '점프볼' 기획기사(091127)에서 10개 구단 감독들은 만장일치로 그의 코트를 휘젓는 능력을 인정했고 5명의 감독은 2대2 플레이를 리그 최고라 인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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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혁 (농구 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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