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준호(姜俊鎬, 1928년 6월 22일 ~ 1990년 9월 24일)는 전 대한민국의 아마추어 권투 선수이며, 1952년 헬싱키 올림픽 동메달리스트였다.황해도 해주 출신으로 헬싱키 올림픽에서 밴텀급 종목에 출전하여 준준결승전에서 훗날의 페더급 챔피언 미국의 데이비 무어를 판정승으로 꺾었다. 준결승전에서는 아일랜드의 존 맥널리에게 패하여 3위를 하였다.1968년과 1972년 하계 올림픽에서 대한민국 복싱 팀의 코치로 참가하였고, 김상현(WBC 라이트웰터급 챔피언)과 박찬희(WBC 플라이급 챔피언) 같은 프로 권투 선수들을 훈련시켰다. 1968년 멕시코시티 올림픽에 복싱 대표팀 코치로 참가해 지용주의 은메달 획득과 장규철의 동메달 획득에 기여했다. 서울에서 지병으로 사망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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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준호(姜俊鎬, 1928년 6월 22일 ~ 1990년 9월 24일)는 전 대한민국의 아마추어 권투 선수이며, 1952년 헬싱키 올림픽 동메달리스트였다.황해도 해주 출신으로 헬싱키 올림픽에서 밴텀급 종목에 출전하여 준준결승전에서 훗날의 페더급 챔피언 미국의 데이비 무어를 판정승으로 꺾었다. 준결승전에서는 아일랜드의 존 맥널리에게 패하여 3위를 하였다.1968년과 1972년 하계 올림픽에서 대한민국 복싱 팀의 코치로 참가하였고, 김상현(WBC 라이트웰터급 챔피언)과 박찬희(WBC 플라이급 챔피언) 같은 프로 권투 선수들을 훈련시켰다. 1968년 멕시코시티 올림픽에 복싱 대표팀 코치로 참가해 지용주의 은메달 획득과 장규철의 동메달 획득에 기여했다. 서울에서 지병으로 사망하였다.
  • 강준호(姜俊鎬, 1928년 6월 22일 ~ 1990년 9월 24일)는 전 대한민국의 아마추어 권투 선수이며, 1952년 헬싱키 올림픽 동메달리스트였다.황해도 해주 출신으로 헬싱키 올림픽에서 밴텀급 종목에 출전하여 준준결승전에서 훗날의 페더급 챔피언 미국의 데이비 무어를 판정승으로 꺾었다. 준결승전에서는 아일랜드의 존 맥널리에게 패하여 3위를 하였다.1968년과 1972년 하계 올림픽에서 대한민국 복싱 팀의 코치로 참가하였고, 김상현(WBC 라이트웰터급 챔피언)과 박찬희(WBC 플라이급 챔피언) 같은 프로 권투 선수들을 훈련시켰다. 1968년 멕시코시티 올림픽에 복싱 대표팀 코치로 참가해 지용주의 은메달 획득과 장규철의 동메달 획득에 기여했다. 서울에서 지병으로 사망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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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준호(姜俊鎬, 1928년 6월 22일 ~ 1990년 9월 24일)는 전 대한민국의 아마추어 권투 선수이며, 1952년 헬싱키 올림픽 동메달리스트였다.황해도 해주 출신으로 헬싱키 올림픽에서 밴텀급 종목에 출전하여 준준결승전에서 훗날의 페더급 챔피언 미국의 데이비 무어를 판정승으로 꺾었다. 준결승전에서는 아일랜드의 존 맥널리에게 패하여 3위를 하였다.1968년과 1972년 하계 올림픽에서 대한민국 복싱 팀의 코치로 참가하였고, 김상현(WBC 라이트웰터급 챔피언)과 박찬희(WBC 플라이급 챔피언) 같은 프로 권투 선수들을 훈련시켰다. 1968년 멕시코시티 올림픽에 복싱 대표팀 코치로 참가해 지용주의 은메달 획득과 장규철의 동메달 획득에 기여했다. 서울에서 지병으로 사망하였다.
  • 강준호(姜俊鎬, 1928년 6월 22일 ~ 1990년 9월 24일)는 전 대한민국의 아마추어 권투 선수이며, 1952년 헬싱키 올림픽 동메달리스트였다.황해도 해주 출신으로 헬싱키 올림픽에서 밴텀급 종목에 출전하여 준준결승전에서 훗날의 페더급 챔피언 미국의 데이비 무어를 판정승으로 꺾었다. 준결승전에서는 아일랜드의 존 맥널리에게 패하여 3위를 하였다.1968년과 1972년 하계 올림픽에서 대한민국 복싱 팀의 코치로 참가하였고, 김상현(WBC 라이트웰터급 챔피언)과 박찬희(WBC 플라이급 챔피언) 같은 프로 권투 선수들을 훈련시켰다. 1968년 멕시코시티 올림픽에 복싱 대표팀 코치로 참가해 지용주의 은메달 획득과 장규철의 동메달 획득에 기여했다. 서울에서 지병으로 사망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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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준호 (권투 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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