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대국(强大國, great power)은 국력이 강하고 정치적, 군사적, 경제적 영향력을 이웃하는 다른 나라와 지역을 넘어 전 세계에까지 행사할 수 있는 나라를 말한다. 또는 복수로 열강(列强)이라고도 부른다. 강대국이라는 용어는 나폴레옹 전쟁의 종전처리 문제가 한창 논의되던 1814년 처음 소개되었으며, 1815년 빈 회의를 통해 유명해졌다. 그러나 극초강대국이라는 용어가 냉전 종식 이후에 도입된 단어임에도 그 이전 시대에 큰 헤게모니를 가진 나라들에 종종 사용되듯, 강대국이라는 용어도 1815년 이전의 국가들에 대해서도 사용되기도 한다.미국과 구 소련 같이 강대국을 넘어 전 세계적으로 자신의 이익을 보호하고 관철할 수 있는 능력을 가진 국가를 초강대국(超强大國)이라고 부르기도 한다. 냉전이 붕괴된 이후에 미국이 세계유일의 초강대국이 되자 이러한 미국의 모습을 표현하는 극초강대국이라는 용어도 사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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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대국(强大國, great power)은 국력이 강하고 정치적, 군사적, 경제적 영향력을 이웃하는 다른 나라와 지역을 넘어 전 세계에까지 행사할 수 있는 나라를 말한다. 또는 복수로 열강(列强)이라고도 부른다. 강대국이라는 용어는 나폴레옹 전쟁의 종전처리 문제가 한창 논의되던 1814년 처음 소개되었으며, 1815년 빈 회의를 통해 유명해졌다. 그러나 극초강대국이라는 용어가 냉전 종식 이후에 도입된 단어임에도 그 이전 시대에 큰 헤게모니를 가진 나라들에 종종 사용되듯, 강대국이라는 용어도 1815년 이전의 국가들에 대해서도 사용되기도 한다.미국과 구 소련 같이 강대국을 넘어 전 세계적으로 자신의 이익을 보호하고 관철할 수 있는 능력을 가진 국가를 초강대국(超强大國)이라고 부르기도 한다. 냉전이 붕괴된 이후에 미국이 세계유일의 초강대국이 되자 이러한 미국의 모습을 표현하는 극초강대국이라는 용어도 사용된다. 강대국과 이들 단어들은 아직까지 완성된 정의가 없으며, 오히려 경험적 실체에 대한 묘사에 가깝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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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대국(强大國, great power)은 국력이 강하고 정치적, 군사적, 경제적 영향력을 이웃하는 다른 나라와 지역을 넘어 전 세계에까지 행사할 수 있는 나라를 말한다. 또는 복수로 열강(列强)이라고도 부른다. 강대국이라는 용어는 나폴레옹 전쟁의 종전처리 문제가 한창 논의되던 1814년 처음 소개되었으며, 1815년 빈 회의를 통해 유명해졌다. 그러나 극초강대국이라는 용어가 냉전 종식 이후에 도입된 단어임에도 그 이전 시대에 큰 헤게모니를 가진 나라들에 종종 사용되듯, 강대국이라는 용어도 1815년 이전의 국가들에 대해서도 사용되기도 한다.미국과 구 소련 같이 강대국을 넘어 전 세계적으로 자신의 이익을 보호하고 관철할 수 있는 능력을 가진 국가를 초강대국(超强大國)이라고 부르기도 한다. 냉전이 붕괴된 이후에 미국이 세계유일의 초강대국이 되자 이러한 미국의 모습을 표현하는 극초강대국이라는 용어도 사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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